문성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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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18대 왕비 폐비 류씨 | 廢妃 柳氏 문성군부인 류씨 | 文城郡夫人 柳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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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사망 | |||
광해군묘(光海君墓) | |||
재위 | 조선 왕세자빈 | ||
조선 왕비 | |||
1. 광해군과의 혼인 [편집]
2. 세자빈이 되다 [편집]
3. 인조반정 [편집]
4. 그 이후 [편집]
5. 사시(私諡) [편집]
2002년 11월 15일, 사이버 조선왕조라는 사이트에서 인터넷 논객들은 광해군을 '혜종 경렬성평민무헌문대왕(惠宗 景烈成平愍武獻文大王)'으로 추숭 복위하고, 폐비 유씨를 '소온사헌혜장왕후(昭溫思獻惠章王后)', 능호를 열릉(烈陵)으로하여 추숭하였다. 그러나 이는 말 그대로 가상 사회에서 있었던 일이라 어떠한 공적인 권위는 없으며, 전주 이씨 왕실종친회인 대동종약원과도 아무 관계가 없으니 당연히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6. 야사 [편집]
7. 문성군부인을 연기한 배우 [편집]
[류자신에게] 총 6남 4녀가 있었고 문성군부인 류씨는 딸로 셋째이다. 이들 형제자매를 살펴보면 이미 인조와 얽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먼저 장남인 류희갱의 손녀가 인조의 동생인 능원대군과 결혼한다. 또 차남인 류희발의 부인(새언니이자 올케)인 심씨는 심강의 딸로 조카인 심엄의 부인이 정원군의 처제다. 인목왕후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이는 인목왕후 집안과도 연결고리가 형성된다.[2] 야사에 따르면 인조반정으로 폐출된 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광해군을 노려보듯 원망하였으며, 이로 인한 화병으로 유명을 달리하였다고 하거나, 스스로 음식을 거부해 아사했다는 설 등이 있다.[3] 원작 영화에 비해 드라마에서는 가상 인물임을 확실히 명시하고 있다. 고로 실존 문성군부인과는 다른 모티브된 캐릭터 정도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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