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墨時驛 / Muksi Station
묵시역 | ||
다국어 표기 | ||
Muksi | ||
墨時 | ||
墨時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불명 (개천철도총국) | ||
운영 기관 | ||
철도거리표 | ||
청년팔원선 묵 시 |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상당히 조그마한 철도역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애당초 청년팔원선은 평북선과 만포선을 잇기 위한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으며, 지나가는 곳도 구성시와 태천군, 녕변군인데 이 군들도 그닥... 변변치 못한 군이기 때문. 그렇다고 평야지대를 지나는가 하면 또 그런 것도 아니다.
어쨌든 인근의 마을은 상당히 작다. 민가 몇십 채와 의외로 넓은 농경지를 제외하면 별 거 없는 역이다. 이 역의 고도는 125m로 상당히 낮은 편인데, 바다까지의 거리가 아주 먼 정도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도 70km를 들어가야 하긴 하지만... 여하간 그런 덕인지 나름대로 농경지를 개간하여 먹고 사는 모양.
별볼일없는 역답게 승강장도 1면 2선으로 아주 작다. 승강장의 폭이 5m가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비좁은데, 가로등을 세울 공간이 없어서 세로로 세우고 전깃줄에 매달아놓고 했던 영동선의 폐역인 통리역의 승강장 폭이 불과 4m이다. 그것을 감안하면 몇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비좁아터진 셈이다. 길이도 200m 내외로 상당히 짧다. 여러 모로 버려진 역인 셈이다.
어쨌든 인근의 마을은 상당히 작다. 민가 몇십 채와 의외로 넓은 농경지를 제외하면 별 거 없는 역이다. 이 역의 고도는 125m로 상당히 낮은 편인데, 바다까지의 거리가 아주 먼 정도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도 70km를 들어가야 하긴 하지만... 여하간 그런 덕인지 나름대로 농경지를 개간하여 먹고 사는 모양.
별볼일없는 역답게 승강장도 1면 2선으로 아주 작다. 승강장의 폭이 5m가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비좁은데, 가로등을 세울 공간이 없어서 세로로 세우고 전깃줄에 매달아놓고 했던 영동선의 폐역인 통리역의 승강장 폭이 불과 4m이다. 그것을 감안하면 몇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비좁아터진 셈이다. 길이도 200m 내외로 상당히 짧다. 여러 모로 버려진 역인 셈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