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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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장점3. 단점?4. 여담

1. 개요 [편집]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NISI20121002_0007117620_web_59_20121002131106.jpg

배추접붙이기해서 만든 신종 식물. 뿌리는 를 닮았고 이파리는 배추의 형태에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2005년도에 울진에서 열린 ‘세계 친환경 농업 엑스포’에서 공개되었다.

2. 장점 [편집]

김장에 필요한 2가지 주재료중에 배추를 한번에 수확할 수 있다.

같은 밭에서 동시에 2가지 작물을 수확할 수 있으니, 면적상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3. 단점? [편집]

이론상으로야 무와 배추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완전히 획기적인 작물이었지만, 실제로는 뿌리는 그냥 무보다 못하고 잎은 그냥 배추만 못한 어정쩡한 작물이 되고 말았다는 것이 문제. 접붙이기를 통해 양식되기에 증식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있어서, 처음 개발된 후 잠깐 화제가 되었을 뿐 상업적인 작물로는 자리잡지 못했다.

4. 여담 [편집]

접붙이기를 통해 일반인도 쉽게 만들 수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2009년 바이오브리딩연구소의 이수성 박사가 접붙이기가아닌 배추와 무의 잡종인 배무채를 개발하였는데, 이건 이것대로 어정쩡해서 무추와 마찬가지로 존재감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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