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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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상세3.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무조건의 틀린 표현. 2015년 2월 9일경에 트위터의 한 이용자가 태그 "#네글자로_사람을_화나게_해_보자"를 달고 올린 짤외않됀데 이후, 고의적으로 맞춤법을 어기는 문장들이 유행하면서 같이 등장했던 유행어로 '일해라 절해라'나 '공항장애', '오회말 카드'들과 같이 사용되었다.

2. 상세 [편집]

2015년 경 마춤뻡 밈을 타고 처음 등장한 유행어라는 것이나 당시 소위 문법나치라 불리던 지나치게 맞춤법, 띄어쓰기를 고치려던 사람들을 비꼬던 의미에서 시작하였다는 점 정도를 제외하면 그 유래는 정확히는 알 수 없으며, 어떤 짤에서 파생되어서 네티즌들이 퍼트렸다는 설부터 카라니콜이 한국어가 어색할 때 무적권이라고 발음한 것이 발굴된 것이라는 설도 있으며, 디시인사이드웃긴대학과 같은 사이트에서 퍼트렸다는 설도 있다. 심지어는 일베저장소에서 시작한 단어이니 쓰지 말라는 말까지 있기도 하다.[1]

이후 사장되었다가 2017년에 일부 커뮤니티나 트위치등을 중심으로 다시 퍼지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현재는 초기의 유래나 설들은 찾아볼 수 없고, 외않됀데를 제외하면 사실상 사라진 마춤뻡밈의 명맥을 잇고 있다. 오히려 무적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때문에 사용하기도 하는 편. 다만, 사용빈도가 높아졌기에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일부 저연령층이 실제 맞춤법으로 오해하는 상황이 빚어지기도 한다. 단어의 형태를 보면 '무적의 주먹'(無敵拳)이라는 뜻으로 그럴싸하게 부회할 수 있기도 하고.

3. 관련 문서 [편집]

[1] 다만, 이건 오오미등과 헷갈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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