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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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KBO 리그
2.1. 변천사2.2. 성적 반영2.3. 포스트시즌2.4. 끝장 승부제
3. MLB4. NPB

1. 개요 [편집]

야구에서 동점인 상태로 경기가 끝날 때 선언되며 KBO 리그일본프로야구에서 채택하고 있다. 반대 개념으로는 끝장승부가 있다.

2. KBO 리그 [편집]

2.1. 변천사 [편집]

프로야구 출범 당시, 15회까지 경기를 치른 후 동점이면 무승부가 선언되었다. 무승부는 승률 계산에서 제외하였다.[1] 또한, 동대문 야구장 관리소 측의 방침 때문에 밤 10시부터는 그 이닝이 끝날 때까지만 조명을 켰다. 따라서 그것을 자연스럽게 시간제한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1983년부터 잠실 야구장에서 제한 없이 조명이 켜지게 되었다. 그런데 6월 3일에 MBC 청룡삼성 라이온즈가 밤 11시 37분까지 됐는데도 승부를 가리지 못하자, 심판이 규정에 없는 12회 무승부를 선언해 버렸다. 규정에 따르면 15회가 끝나고 선언하는 게 옳았으나 그렇게 하면 한시간은 더 걸릴 것이라고 판단하고서 규칙에도 근거가 없던 무승부를 선언한 것. 주심은 신나게 까였다. 결국 10시 30분이 한계가 되는 규정이 생기게 되었다.

2004 시즌에는 동대문 야구장의 로컬 룰과 비슷한 시간제한 규정이 정식으로 도입되었다. 밤 10시 이후에는 이닝이 끝나면 새로운 이닝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경기를 종료하도록 했다. 다만, 정규 이닝인 9회까지는 밤 10시를 넘기더라도 계속 진행했다. 원래는 경기가 늘어져서 선수들의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막기 위한 의도였으나 그 부작용으로 무승부가 속출했고 이 규정 때문에 그 해 한국시리즈에서만 무승부가 세 번이나 나오는 바람에(그것도 세 번 중 두 번은 시간제한 때문에 9회에서 끝나버렸다) 9차전까지 가는 사태가 일어나서 결국 한 시즌만에 없어졌다.[2] 그 후 2008년에 무승부를 없애는 규정을 만들었다가 선수 부상 증가에 한밤중 경기로 까이면서 결국 한 시즌만에 다시 생겼다.

2.2. 성적 반영 [편집]

일단 어떤 방식을 쓰더라도 무승부가 일단 일어났으면 순위표 등에 무승부로 기록은 한다. 후술한 내용은 모두 승률 계산에만 적용되는 것임에 주의.
  • 1982~1986, 1998~2002, 2005~2007, 2011~현재: 무승부를 승률 계산에서 제외.
    •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된 계산 방식이지만, 만약 1,2위팀이 모두 6할 이상인 경우에는 5무>3승 2패라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꼭 1, 2위팀 뿐만 아니고 무승부 숫자가 늘어날수록 어떤 팀이든 이런 식의 승률 왜곡 효과가 나올 확률이 높다. 아주 극단적으로 말하면 1승 143무를 한 팀은 승률 100% 를 찍으며 우승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143무 1패 팀은 꼴찌 확정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된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저런 극단적인 예가 나올 가능성 자체가 낮기는 한데, 0은 아니라는 것이 문제. 이 방식이 정착한 지금에는 잘 나오지 않는 얘기이지만 2010년대 초반이나 그 이전에 룰이 자주 바뀔 때만 해도 승률계산 방법의 차이로 희비가 갈렸다는 식의 기사를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서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게임인데도 최종 승률계산에서는 상위권 팀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점[3]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도 있다. 대신 최종 승률계산시 각 팀별로 분모가 다를 확률이 높아서 타이브레이커 상황이 크게 줄어드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각종 불만에도 불구하고 KBO나 NPB가 이걸 주력으로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당연하지만 어떤 방식을 써도 무승부가 있는 이상 타이브레이커를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다.
  • 1987~1997: 무승부를 0.5승, 0.5패로 계산.
    • 양쪽이 0.5승씩 사이좋게 나눠가지는 형식이라 직관적이고 반감이 적으나, 무승부 수 * 0.5를 더해야 해서 승률 계산이 조금 복잡해진다. 그리고 최종 승률 계산에서 모든 팀의 분모, 즉 경기수가 완전히 같아지기 때문에 무승부를 아예 빼버렸을 때보다 타이브레이커가 필요해질 확률이 올라간다.
  • 2003~2004, 2009~2010: 무승부를 패배로 계산. 결과적으론 다승제와 같다. [4]
    • 연장에서 각 팀들이 승부를 내도록 유도하려는 취지로 도입됐었다. 시간제한 무승부가 있던 시절에는 역전당할 여지를 만들어주느니 투수도 아낄 겸 무승부로 안전하게 가겠다며 일부러 경기 시간을 질질 끄는 등의 추태가 발생했었기에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도입되기도 했다. 이후 시간제한 무승부가 사라지고 이닝만 제한하는 현행 제도하에서 이 방식을 쓴다면 12회초를 무득점으로 마친 선공 팀은 패배 확정이다. 최정투수 등판도 이 제도가 아니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5] 타팀 팬 입장에서는 이 무승부가 일어나면 같은 원리로 응원팀에는 무조건 이득이 되므로 타팀의 연장 접전 경기까지 지켜보게 되는 의외의 꿀잼 효과도 있었으나, 무승부를 패배로 간주하는게 직관적이지도 않고, 그 힘든 연장 혈투를 벌여서 지지 않고 버텼는데도 표면상 아무 것도 얻는 게 없다는[6] 허탈감도 겹쳐 금방 폐지되었다. 연장전을 타겟으로 들고 나온 제도이지만 기상상황에 의한 콜드게임이 일어나면 뜻하지 않게 양팀에 말 그대로 자연재해급(...) 효과를 낳는 문제도 있었다. [7]
  • 2008: 승패가 정해질 때까지 이닝 제한 없이 경기를 계속함. 즉 끝장 승부.
    • 후술하는대로 메이저 리그에서 쓰는 방식이지만, 실시해보니 KBO리그 여건하에서는 선수 보호 면에서 여러 가지 무리가 많이 따라 금방 폐지되었다.

2.3. 포스트시즌 [편집]

KBO 포스트시즌의 경우 연장 이닝이 12회에서 15회로 늘어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무승부시 정규리그 4위 팀이 승리한 것으로 취급되어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에서는 무승부시 그냥 무승부로 취급한다.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9차전까지 간 한국시리즈처럼 이론상으로는 계속 무승부만 하게 되면 시리즈가 무한정 길어질 수 있다. 무승부로 인해 최종전까지 마쳐도 시리즈 승리 팀이 결정나지 않을 경우 무승부 경기가 있었던 구장에서 추가로 경기가 편성된다.

2.4. 끝장 승부제 [편집]

문서 참조.

3. MLB [편집]

현재에는 무제한 연장 승부제를 채택하기에 원칙적으로 무승부가 없다. 이론상 무한정 길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투수는 투구를 계속하면 할수록 체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며 투수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전문 투수가 아닌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가면 보통 승부가 결판난다. 그래도, 시간을 넘겨 1박 2일 경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 편이다.

다만, 공식경기가 아닌 시범경기에서는 그냥 무승부로 끝을 낸다. 그래서, 팀 노히트 무승부라는 진기록이 만들어졌다. 관련기사

2016년 9월 30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피츠버그 파이리츠 경기가 1:1이던 6회 폭우로 1시간 23분동안 중단됐음에도 비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심판이 서스펜디드 게임을 선언했다. 양 팀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탈락이 결정되어서 굳이 승부를 낼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무승부로 기록되면서 순위표에서 빠지게 되었다. 이는 메이저리그에서 2005년 이후, 11년만에 나온 무승부 경기이다.

물론 과거에는 몇 차례 무승부로 처리된 경우가 있었으며, 일부 해는 각 팀간 맞붙는 경기수가 약간 다른 적도 있었다.[8] 그거야 물론 과거에는 선수층이 지금만 못하고 이동도 기차로 하던 시절인지라...

4. NPB [편집]

일단 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의 양대리그 체제라서 리그마다 시대에 따라 무승부 처리, 끝장승부 등이 달랐다.

4.1. 센트럴 리그 [편집]

센트럴 리그의 경우 무승부를 다음과 같이 처리했다.
년도
처리 방식
1950~1955, 1963~1965, 1969~1989, 2001~현재
무승부 기록을 승패기록에 반영하고, 승률 계산엔 반영하지 않음.
1956~1961
무승부는 0.5승, 0.5패로 쳐서 승률 계산에 반영함.
1962, 1966~1968, 1990~2000
승패가 정해질 때까지 재시합을 함.

또한 시간, 이닝 제한의 경우는 다음과 같았다.
년도
시간, 이닝 제한
1950~1951
보통 시합의 경우는 시간, 이닝 제한이 없었으며[A]
더블헤더의 경우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하나 야간 경기는 9회까지 진행.
1952~1954. 5. 24
보통 시합, 더블헤더 전부 승패가 정해질 때까지 시간, 회수 제한이 없었으며
야간 경기는 자정을 넘길 경우 자정을 넘긴 시점에서의 이닝까지만 진행.
1954. 5. 25~폐막
낮 경기는 보통 시합의 경우 시간, 회수 제한이 없었으며 일몰 때까지만 진행.[10]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11], 야간 경기는 22시 30분까지 진행.
1955~1958
야간경기는 22시 15분까지 진행.
1959~1962
야간경기는 22시 30분까지 진행.[12]
1963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3회까지 진행.
1964~1965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 야간경기는 22시 15분까지 진행.[13]
1966~1967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1회까지 진행.
1968~1970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 야간경기는 22시 20분까지 진행.
1971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 야간 경기는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 20분을 넘겼을 시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다만 몇가지 규정이 있었다.
1. 19시 이후 시작된 시합은 22시 20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가 진행되기 전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72~1973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1회까지 진행.
1974~1982
더블헤더 1차전은 9회까지 진행.[14] 그 외의 시합은[B]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을 넘겼을 시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다만 몇가지 규정이 있었다.
1. 19시 이후 시작된 시합은 22시를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가 진행되기 전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83~1987
더블헤더 1차전을 제외한 나머지 시합 전부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 20분을 넘겼을 시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다만 9회가 진행되기 전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88~1989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시간제한 없음.
다만 더블헤더 1차전은 9회까지 진행.
1990~2000
연장전은 15회까지 진행. 시간제한 없음.
2001~2010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시간제한 없음.
2011~2012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다만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전력부족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었다.
1.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 30분을 넘겼을 시[16]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 이전에 제한시간이 지났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다만 포스트시즌에서는 위 규칙이 적용되지 않았다.
2013~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시간제한 없음.
다만 2014년의 경우, 9월 5일 이후 치뤄진 더블헤더의 1차전을 9회까지 진행하도록 했다.

4.2. 퍼시픽 리그 [편집]

퍼시픽 리그의 경우 무승부를 다음과 같이 처리했다.
년도
처리 방식
1950~1951, 1953~1954, 1963~1965, 1969~현재
무승부 기록을 승패기록에 반영하되, 승률 계산엔 반영하지 않음.
1952, 1955, 1959~1960, 1962, 1966~1968
승패가 정해질 때까지 재시합을 함.
1956~1958, 1961
무승부는 0.5승, 0.5패로 쳐서 승률 계산에 반영함.

또한 시간, 이닝 제한의 경우는 다음과 같았다.
년도
시간, 이닝 제한
1950~1951
보통 시합의 경우는 시간, 이닝 제한이 없었으며[A]
더블헤더의 경우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하나 야간 경기는 9회까지 진행.
1952
변칙 더블헤더[18] 1차전은 9회까지, 그 이외의 시합은[B] 시간, 이닝 제한이 없음.
1953
보통 시합의 경우는 낮 경기의 경우 시간, 이닝 제한이 없으나 일몰 때까지만 진행함.[20]
변칙 더블헤더 1차전은 12회까지 치르며, 야간 경기는 23시 45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1954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21]
야간 경기는 22시 45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1955~1958
야간 경기는 22시 15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1959~1960
더블헤더 1차전은 9회까지 진행.
야간 경기는 22시 30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22]
1961~1964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23]
1965
야간 경기는 22시 15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24]
1966~1967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1회까지 진행.
1968~1970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2회까지 진행.
야간 경기는 22시 20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1971~1973
더블헤더 1차전은 연장 11회까지 진행. 그 외의 경기는[B]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 20분을 넘겼을 시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다만 몇가지 규정이 있었다.
1. 19시 이후 시작된 시합은 22시 20분을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가 진행되기 전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74~1987
더블헤더 1차전은 9회까지 진행. 그 외의 경기는[B]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을 넘겼을 시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다만 몇가지 규정이 있었다.
1. 19시 이후 시작된 시합은 22시를 넘겼을 경우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가 진행되기 전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88~1989
더블헤더 1차전은 9회까지 진행. 그 외의 경기는[B] 연장 12회까지 진행. 다만 몇가지 규정이 있었다.
1.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4시간이 넘었을 시, 12회가 되기 이전에 4시간을 넘겼어도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가 되기 전에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90~1993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다만 몇가지 규정이 있었다.
1.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4시간이 넘었을 시, 12회가 되기 이전에 4시간을 넘겼어도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가 되기 전에 제한 시간을 넘겼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1994~2010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시간제한 없음.
2011~2012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다만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전력부족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었다.
1. 경기 시작 시간으로부터 3시간 30분을 넘겼을 시[28] 경과된 시점의 이닝까지만 진행.
2. 9회 이전에 제한시간이 지났더라도 9회까진 반드시 진행.
다만 포스트시즌에서는 위 규칙이 적용되지 않았다.
2013~
연장전은 12회까지 진행. 시간제한 없음.
[1] 여담으로, 1984년까지는 전, 후기 리그 우승자들만 한국시리즈를 갖는 방식이라 통합 승률은 별 의미가 없었다. (당연하지만 전, 후기 리그 각각은 승률로 순위를 가렸다.) 그래서 1984년 OB 베어스는 시즌 승률 1위를 하고도 포스트시즌에 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게다가 그냥 어중간한 성적을 찍다가 우연히 그리 된 것도 아니고 이 시즌은 그 유명한 져주기 경기 파동이 나온 시즌이었으며 그 피해자가 바로 OB였다. 이걸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랬는지 1985년에는 현행 방식인 통합 승률 1위팀을 한국시리즈로 직행시키는 룰이 처음으로 나왔다. 자세한 것은 포스트시즌 문서 참고.[2] 참고로 한국시리즈 우승 조건은 4승을 먼저 하는 것이다.[3] 6할 승률팀과 4할 승률팀이 무승부를 기록했을 경우 최종 승률계산에서 전자는 0.6승을, 후자는 0.4승을 올린 것과 동일한 계산이 나온다.[4] 다승제 방식으로 리그 순위를 나타내진 않았다. 즉 시즌중에도 2승 1패 팀이 1승 무패팀보다 순위가 위로 가는 일은 없었단 얘기. 우천연기 때문에 시즌 중 소화한 경기 수의 팀별 편차가 심하게 나타나는 KBO리그에서는 승률 이외의 방식으로 중간 순위를 표기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5] 다만 리그란게 결국 상대평가 방식이라서 상대팀에 헌납한 승수때문에 밀려서 순위가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니 상대팀이 자신보다 밑순위임이 확정된 상황이 아니라면 상대에게 공짜 승리를 줄 이유가 없다. 이 경기는 순위 싸움이 한장인 6월 25일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기보단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항의 표시로 최정을 등판시켰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6] 그렇지만 끝까지 버티면 상대에게도 패를 안길 수 있기 때문에 승리를 그냥 헌납할 이유는 없다.[7] 2009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실제로 이런 천재지변을 겪는 사례가 나왔다! 8월 24일 경기가 강우콜드로 5회를 마치고 끝나버린 것. (...) 무승부 처리를 무승부 사유에 따라 달리 적용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 때문에 꼼짝없이 양쪽 다 1패씩 적립.[8] 예를 들자면 1938시즌[A] 9.1 9.2 낮 경기는 일몰 때까지 진행.[10] 이후 1973년까지 이 규정이 계속 유지된다.[11] 이후 1962년까지 이 규정이 계속 유지된다.[12] 시간제한은 1963년도 동일하게 유지됨.[13] 시간제한은 1967년까지 동일하게 유지됨.[14] 이후 1987년까지 이 규정이 유지된다.[B] 15.1 15.2 15.3 15.4 15.5 더블헤더 2차전을 포함[16] 기상 악화로 인한 중단시간도 포함.[18] 똑같은 상대팀과 하루에 2번 시합을 치르는 게 아니라 2개의 상대팀과 하루에 서로 1시합씩 치뤄 2시합을 치루는 것.[20] 이후 1970년까지 이 규정이 계속 유지된다.[21] 연장 12회 제한은 1958년까지 계속 유지된다.[22] 22시 30분 시간제한은 1964년까지 계속 유지된다.[23] 연장 12회 제한은 1965년도 동일하게 적용됨.[24] 22시 15분 시간제한은 1967년까지 계속 유지된다.[28] 기상 악화로 인한 중단시간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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