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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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2.1. 파트 1 [편집]
작중에서 상당히 많은, 그리고 중요한 일들을 겪게 되는 인물로 와한족을 구하려 다가 실패하고 도망치는 은섬을 쫓다가 도리어 당해서 타곤이나 다른 동료들과 같이 귀환하지 못하고 낙오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와한족의 신물들이 담긴 주머니에서 아사씨와 관련된 문양들이 새겨진 신물인 별다야를 발견하게 되고, 이를 가지고 아스달에 뒤늦게 돌아와서 대칸부대로 복귀하기 전 흰산을 방문하여, 흰산의 원로인 아사사칸과의 대화를 하고, 이 과정에서 자신이 가져온 별다야가 현재 흰산에 모셔진 신물의 기원이자 진품임을, 와한족과 아스달 간에 무언가 관계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그 사이 자신을 대칸으로 임명한 산웅이 사망했고, 산웅의 시신을 확인한 하림과 동생인 무광의 말을 토대로 산웅의 죽음에 타곤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고 흔들리게 된다. 이후 대칸부대의 양차 등에 의해 발각되어 도망치는 은섬을 쫓게 되고, 다른 이들한테는 절벽으로 떨어졌다 얘기하고, 부상 당한 그를 하림에게 맡긴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와한족의 신물들이 담긴 주머니에서 아사씨와 관련된 문양들이 새겨진 신물인 별다야를 발견하게 되고, 이를 가지고 아스달에 뒤늦게 돌아와서 대칸부대로 복귀하기 전 흰산을 방문하여, 흰산의 원로인 아사사칸과의 대화를 하고, 이 과정에서 자신이 가져온 별다야가 현재 흰산에 모셔진 신물의 기원이자 진품임을, 와한족과 아스달 간에 무언가 관계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그 사이 자신을 대칸으로 임명한 산웅이 사망했고, 산웅의 시신을 확인한 하림과 동생인 무광의 말을 토대로 산웅의 죽음에 타곤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고 흔들리게 된다. 이후 대칸부대의 양차 등에 의해 발각되어 도망치는 은섬을 쫓게 되고, 다른 이들한테는 절벽으로 떨어졌다 얘기하고, 부상 당한 그를 하림에게 맡긴다.
2.2. 파트 2 [편집]
7화에서 은섬이 가지고 있던 아사씨만 착용하는, 일부가 없는 목걸이를 보고, 과거 아사혼과 만났을 때의 일을 떠올리면서 은섬의 모친이 아사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9화에서 탄야의 아버지인 열손을 찾아가 와한족의 씨족 어머니의 후계자 등 와한족에 대한 정보를 물었고, 그 과정에서 탄야가 씨족 어머니 후계자, 즉 아사신의 직계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가 흰산에 간 것을 안 타곤이 그에게 의심을 품게 되면서 양차와 함께 벌인 습격으로 인해 잡히게 되고, 타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과거 정치에 대해 채은한테 들은 대로 거짓을 더하여 와한족의 진실 등을 비롯한 자신이 아는 정보를 알려주고, 와한족 마을에서 가져온 별다야를 보여주면서 타곤에게 대응해 그의 의심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된다.
2.3. 파트 3 [편집]
14화에서 은섬과 똑같이 생긴 사야를 본 후 탄야에게 물어봤고 탄야를 통해 은섬의 배넷벗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5화에서는 동생이 타곤의 정체를 알아챈 하림 가족을 죽이고[2], 이에 분노한 뇌안탈 눈별에게 무광은 과거 탄야가 한 예언[* "초승달을 만난 어느 밤, 어느 한손이 너의 심장을 꺼내리라."]대로 결국 심장이 꺼내져 죽게 된다.이후 무백은 동생의 죽음을 알게 되자 매우 슬퍼했고, 이후 탄야에게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구하고 무광의 울림사니를 부탁했고 삼신기에 대해 설명했다.[3]
18화에서는 와한족을 가두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사야에게 결국 은섬-사야의 관계를 알려주고 말았다.
18화에서는 와한족을 가두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사야에게 결국 은섬-사야의 관계를 알려주고 말았다.
3. 기타 [편집]
- 무백 역을 맡은 박해준은 나의 아저씨에 이어 두 번째로 김원석 감독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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