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본 | 각성 | ||||||||
공격 | 체력 | 방어력 | 속도 | 치명타 | |||||
B(118) → A(2734) | B(1003) → A(11735) | C(63) → B(419) | A(108) → S(118) | B(5%) → B(5%) | |||||
각성 시 추가효과 | 한국 서버 출시일 | ||||||||
스킬 강화 [설의] | 2019년 1월 10일 | ||||||||
1. 개요 [편집]
마음이 고독한 요괴는 늘 홀로 눈 내리는 밤길을 떠돌아 다니며 인간의 온정을 부러워했다.
마침내, 그녀와 똑같이 외로운 영혼을 만나 그들은 하나가 되었다.
요괴는 인간의 용모와 감정을 갖게 되었고, 뼈에 사무치는 그리움과 슬픔도 느끼게 되었다.
2. 스킬 [편집]
2.1. 전격 [편집]
이제 도망갈 곳이 없어. 재빠르게 적에게 접근하여 포만으로 공격력 100%의 피해를 주며 100%의 기초확률로 공격 방해 추가 부여하며 1턴간 지속됩니다. 공격 방해 【디버프, 상태】 피해 15% 감소 기초확률 해당 확률은 효과적중 속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 |
Lv.2 | 피해 105%로 증가 |
Lv.3 | 피해 110%로 증가 |
Lv.4 | 피해 120%로 증가 |
Lv.5 | 공격 방해 지속 턴수 2턴까지 증가 |
2.2. 설의 [편집]
운명의 엇갈림 속에서 넌 도망갈 수 없어. 적군 목표를 속박, 공격력의 80%의 피해를 주며 3중첩의 묶임 추가부여합니다. 속박 기간, 목표의 40% 효과적중을 훔칩니다. 속박에 걸린 목표에게 해당 스킬을 중복 시전시, 모든 묶임 중첩수를 소모하여 공격력 185%의 피해(묶임 1중첩 소모할 때마다 21%의 추가 피해 증가)를 입힙니다. 무명귀가 일반공격 받을 경우, 속박에 걸린 목표의 묶임 1중첩 감소됩니다.
묶임 【디버프, 상태】 묶일수록 답답해··· 속박당한 대상의 속도 25 감소시키며 턴 종료시, 자동으로 1중첩 증가합니다. 속박 무명귀의 특별 규칙, 동일 시간에 1개의 목표만 속박 가능하며, 목표를 변경할 경우 모든 묶임 층수를 취소합니다. 묶임이 취소될 경우 자동적으로 속박이 해제됩니다. | |
Lv.2 | 각 중첩마다 26%의 추가 피해 증가 |
Lv.3 | 각 중첩마다 31%의 추가 피해 증가 |
Lv.4 | 각 중첩마다 36%의 추가 피해 증가 |
Lv.5 | 속박 기간, 추가로 40%의 효과저항과 40%의 치명타를 훔칩니다. |
2.3. 핏빛 하늘 [편집]
나는 흐르는 핏속에서 활짝 피어날 거야. 적군 목표 및 속박에 걸린 목표를 4회 공격하고, 3회까지 공격력 45%의 피해를 입히며, 마지막 회에 공격력 125%의 피해를 입힙니다. 그리고 속박에 걸린 목표에게 묶임 1중첩 추가 부여합니다. 2개의 목표가 동일할 경우, 중복 공격하지 않습니다.
묶임 【디버프, 상태】 묶일수록 답답해··· 속박당한 대상의 속도 25 감소시키며 턴 종료시, 자동으로 1중첩 증가합니다. 속박 무명귀의 특별 규칙, 동일 시간에 1개의 목표만 속박 가능하며, 목표를 변경할 경우 모든 묶임 층수를 취소합니다. 묶임이 취소될 경우 자동적으로 속박이 해제됩니다. | |
Lv.2 | 마지막 회에 공격력 153%까지의 피해를 입힙니다. |
Lv.3 | 마지막 회에 공격력 181%까지의 피해를 입힙니다. |
Lv.4 | 마지막 회에 공격력 209%까지의 피해를 입힙니다. |
Lv.5 | 만약 1개의 목표만 공격했을 경우, 도깨비불 2개를 반환합니다. |
3. 성능 [편집]
4. 기타 [편집]
5. 대사 [편집]
상황 | 대사 |
소환 | |
식신록 터치 | |
평타 | |
스킬 | |
피격 | |
사망 |
6. 스토리 [편집]
스토리 1은 오리유키라는 아가씨의 시점, 스토리 2는 무명귀의 시점, 스토리 3은 무명귀의 영혼과 완전히 하나가 된 오리유키 영혼의 시점이다.
6.1. 일 [편집]
어머니에 관해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 그것은 어렸을 때 눈 내리는 풍경을 마당에서 함께 봤던 것 뿐이다. 거리를 소리도 없이 하얗게 물들이는 눈을 바라보며, 어머니는 나에게 나직이 말했다. 눈은 이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단다. 하늘에서 내려와 살포시 네게 닿은 다음, 네 손의 온기에 녹아 버리지. 하지만 지금 내리는 눈은 굉장히 차갑다. 눈 내리는 밤길을 얼마나 걸었을까. 눈이 치맛자락을 적셔 발걸음을 점점 무겁게 한다. 그러나 걸음을 멈출 순 없다. 어머니를 묻고, 머지않아 나까지 묻어 버릴 그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기에. 하지만 이제 지쳤다. 이미 몸이 얼음장같이 차갑다. 잠이 온다. 잠깐만 자자. |
스토리 개방 조건: 무명귀 각성시키기 보상: 5,000 금화 |
6.2. 이 [편집]
난 무명귀라는 요괴아. 적어도 인간은 날 그렇게 부르지. 어머, 이상한 이름이라고? 아하하핫, 너희 인간이 붙인 이름이거든? 길이 33척(10미터)의 무명 옷감이라는 이유로 말야. 나는 인간과 노는 게 정말 좋아. 그런데 왜 너희는 나를 싫어하는 걸까? 내가 그렇게 싫다면 모조리 목 졸라 죽여줄게. 저길 봐, 말이 끝나기 무섭게 또 한 사람이 오고 있네. 이렇게 눈이 쏟아지는 밤길을 걷고 있다니, 불쌍하기도 해라. 가지고 논 다음 죽여 줘야지. 잠깐만, 넌 내가 무섭지 않나보네. 그래? 너도 나처럼 고독하구나. 좋아, 원한다면 같이 있어 줄게. |
스토리 개방 조건: 무명귀 스킬 6회 레벨업 보상: 곡옥 10 |
6.3. 삼 [편집]
눈을 떴다. 길고 따스한 꿈을 꾼 것만 같다. 꿈속에서 어떤 목소리가 나를 계속 부르고 있었다. "너도 고독하니? 그럼 나한테 오렴." 내가 뭐라고 대답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차게 식은 몸을 무언가가 꼬옥 감사주고 있었던 것 같긴 하다. 마치 최고급 비단결과 같은 포근한 감촉. 이내 정신이 점점 몽롱해진다. 마치 그날 보았던, 사르르 녹아내리는 눈처럼. 눈을 뜨자 또 눈 내리는 밤이었다. 하지만 추위도 아픔도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다.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았다. 아마 고통과 함께 사라진 거겠지. 내 인간으로서의 목숨이. |
스토리 개방 조건: 무명귀가 납관사와의 대전에서 30회 승리 보상: 무명귀 조각 10 |
6.4. 식신 소개 영상 [편집]
7.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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