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뇌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어원? [편집]
어원은 문희준 → 무니중, 무니춘 → 무뇌충 또는 무뇌봉 동무 으로 형성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가장 유력하다. 여기서 형성된 "뇌가 없는 벌레"라는 의미는 일단 단어가 형성된 후 나중에 붙여졌을 가능성이 높다. 이 단어는 처음에 문희준을 조롱하는 뜻하는 용도로 쓰였다.
이외에도 오인용의 연예인 지옥에서는 무뇌중이라는 이름으로 변형되었다.[2]
하지만 문희준이 당당하게 현역으로 군 입대를 하였고, 또 비방과 악플을 대부분 '이 또한 지나가리라'로 대응하면서 시간이 지나 '문보살'과 '문대인'이란 별명이 붙는 등 개념인으로 칭송받게 되었다. 그 이후로는 무뇌충이라는 표현 자체가 암묵적으로 금기시 되어서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
이외에도 오인용의 연예인 지옥에서는 무뇌중이라는 이름으로 변형되었다.[2]
하지만 문희준이 당당하게 현역으로 군 입대를 하였고, 또 비방과 악플을 대부분 '이 또한 지나가리라'로 대응하면서 시간이 지나 '문보살'과 '문대인'이란 별명이 붙는 등 개념인으로 칭송받게 되었다. 그 이후로는 무뇌충이라는 표현 자체가 암묵적으로 금기시 되어서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
3. 용례 [편집]
현재는 순수하게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의미가 쓰여지고 있고 국어사전에도 2002년부터 신조어로 등록되어 있다. 2010년대 즈음 "~~충"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비칭을 붙이는게 유행했는데, 그것 덕분에 무뇌충이라는 말을 듣고 문희준을 떠올리는지 생각 없는 사람을 떠올리는지에 따라 나이를 가늠할 수 있다.
문희준이 이 별명으로 까이던 시절 서울문화사에서는 무뇌충 겐씨 스토리라는 만화가 정발되었다. 제목 그대로 뇌가 없는 듯한 캐릭터들의 병맛 대행진을 다룬 내용인데 원래 제목은 〈アゴなしゲンとオレ物語〉, 뇌가 아니라 '턱이 없는' 겐과 나의 이야기라는 뜻. 2000년대 초반에 정발된 일본만화를 보면 지나친 초월번역이 흔한데 이 만화도 그 예시 중 하나.
문희준이 이 별명으로 까이던 시절 서울문화사에서는 무뇌충 겐씨 스토리라는 만화가 정발되었다. 제목 그대로 뇌가 없는 듯한 캐릭터들의 병맛 대행진을 다룬 내용인데 원래 제목은 〈アゴなしゲンとオレ物語〉, 뇌가 아니라 '턱이 없는' 겐과 나의 이야기라는 뜻. 2000년대 초반에 정발된 일본만화를 보면 지나친 초월번역이 흔한데 이 만화도 그 예시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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