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타 니키이치(飛田ニキイチ)의 판타지 개그 만화. 개그에 상당한 방점이 찍혀 있어서 1화부터 주인공이 뭐 이러냐 싶을수도 있지만 의외로 자세히 뜯어보면 판타지로서도 꽤 나쁘지 않다.
픽시브에서의 일러스트로 꽤 주목을 받았던
토비타 니키이치의 첫 공식 연재작으로 연재는 주간 소년 선데이S에서 이루어졌다. 연재기간은 2014년~2015년. 국내에서도 정발되어 학산문화사를 통해 전3권 전부 나왔고 이북으로도 출간되었다.
세계관이 어떻게 돼먹은건지 포터블 게임기랑 미연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