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들이 뜯어먹을 수 있는 풀이 자라는 곳. 인간이 인위적으로 풀을 사료용으로 기르기도 하며 천연 목초지를 목장으로 삼기도 한다. 아마조니아에서는 숲을 태워 목초지를 만들고 그곳에 소를 키워 소고기를 생산하는데 이 때문에 한달간 축구장 3만개 정도의 면적의 숲이 없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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