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가사 [편집]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 길잡이 목련화는 새 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게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내일을 바라보면서 하늘보고 웃음짓고 함께피고 함께지니 인생의 귀감이로다 그대 맑고 향긋한 향기 온 누리 적시네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우아하게 그대처럼 향기롭게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
3. 여담 [편집]
이 노래의 별명은 60번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당시 경희대 음대 강사였던 테너 엄정행이 이 노래를 불렀는데 작곡가 김동진이 원체 깐깐한 인물이라 엄정행에게 무려 60번이나 다시 고쳐 부르게 하는 연습을 거친 끝에 무대에 서도 좋다고 허락했기 때문이라 한다.
2002년 3월 28일 방영분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1] 미션곡이 바로 이 노래였는데 구성이 1절+2절 후렴으로 변형되었다.
상당히 어려운 노래였지만 보조 MC 최수종과 게스트 김학철의 맹활약으로[2][3] 6번째 시도만에 마지막 소절까지 진도를 나갔다.
하지만 '나 값있게' 부분을 끝까지 유추하지 못했고 '너와 함께', '그대와 함께', '영원토록', '나 참되게' 등으로 불러 계속 쟁반을 맞았다. 마지막 10번째 시도 직전에 최수종이 겨우 답을 찾아내는 듯했지만, '나 값지게'로 불러서 결국 단 1글자 차이로 아쉽게 실패했다. 사실 스피커 음질이 좋지 않아서 '값있게' 부분이 약간 씹혀서 들렸던 게 컸다.
여담으로 이 노래를 쟁반노래방에서만 들어봤다면 노래 분량이 약 1분으로 짧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위의 영상과 실제 가사의 분량을 보면 약 5분으로 매우 길다. 쟁반노래방에서는 이 긴 노래를 1분으로 대폭 줄여서 일부만을 들려준 것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