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틀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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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쉐리캐스크를 주재료로 숙성에 이용하는 몇 안되는 증류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1823~4년 사이에 설립되었으며 연간 생산량은 약 280만 리터 수준.
거의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로 조니워커의 주요 원액-쉐리향을 약간 첨가하기 위한 재료로 쓰이는데, 1923년에 조니워커에 편입되었다는 것으로 봐서 조니워커와의 인연은 깊은 모양이다. 하지만 이내 1930년에 Scottish Malt Distillers에 편입, 후에 이 회사가 디아지오가 되어 지금에 이른다. 고로 여기도 디아지오 소속 증류소라는 것이다. 사실 조니워커에 쓰이는 주요 원액들의 생산처가 거의 다 디아지오 소속이라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조니워커의 품질개선은 물건너간듯
증류소 공식 제품이 16년, 그리고 한정적으로 나오는 22년(Rare Malts Selection 제품군)이 전부였던 시절도 있었다. 아무래도 싱글몰트보다는 블렌디드 위스키에 사용할 원액을 생산하는 데에 주력했던 이유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증류소들이 그렇듯, 독립병입자 판매제품은 많아서 오히려 그쪽을 뒤지는게 쉽다. 현재는 12년, 16년 그리고 20년의 3가지 라인업이 스탠다드로 갖춰져있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쉐리캐스크를 주재료로 숙성에 이용하는 몇 안되는 증류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1823~4년 사이에 설립되었으며 연간 생산량은 약 280만 리터 수준.
거의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로 조니워커의 주요 원액-쉐리향을 약간 첨가하기 위한 재료로 쓰이는데, 1923년에 조니워커에 편입되었다는 것으로 봐서 조니워커와의 인연은 깊은 모양이다. 하지만 이내 1930년에 Scottish Malt Distillers에 편입, 후에 이 회사가 디아지오가 되어 지금에 이른다. 고로 여기도 디아지오 소속 증류소라는 것이다. 사실 조니워커에 쓰이는 주요 원액들의 생산처가 거의 다 디아지오 소속이라
증류소 공식 제품이 16년, 그리고 한정적으로 나오는 22년(Rare Malts Selection 제품군)이 전부였던 시절도 있었다. 아무래도 싱글몰트보다는 블렌디드 위스키에 사용할 원액을 생산하는 데에 주력했던 이유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증류소들이 그렇듯, 독립병입자 판매제품은 많아서 오히려 그쪽을 뒤지는게 쉽다. 현재는 12년, 16년 그리고 20년의 3가지 라인업이 스탠다드로 갖춰져있다.
2. 제품 라인업 [편집]
* Mortlach 12-years old, The Wee Witchie
* Mortlach 14-years old, Alexander's Way[1]
* Mortlach 16-years old, Distiller's Dram
* Mortlach 20-years old, Cowie's Blue Seal
* 그외 한정판 다수
* Mortlach 14-years old, Alexander's Way[1]
* Mortlach 16-years old, Distiller's Dram
* Mortlach 20-years old, Cowie's Blue Seal
* 그외 한정판 다수
[1] 면세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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