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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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성격 [편집]
3. 외모 [편집]
지구인은 아니지만 벽안, 밝은 갈색 머리 등 전형적인 서양 어린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뭉툭한 코에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실크 햇에 거대한 지퍼, 망토, 장화 등 복장이 굉장히 특이하고 개성있는데, 대부분의 물건을 본인이 직접 만드는 만큼 옷도 자신이 직접 수선해서 만들어 입었을 가능성이 높다.
4. 능력 [편집]
다양한 능력을 지닌 모자를 사용한다. 이단 점프, 벽타기가 가능하며 자신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리는 등 신체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마피아에게 뺏은 우산을 주 무기로 사용한다.
본인의 우주선을 직접 제작했고 혼자서 조종도 하는데다가 트레이딩 카드의 설명을 보면 자신의 생물학 가설로 과학잡지에 글을 쓴 적이 있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물리학, 생물학 등에 뛰어난 공순이다.
본인의 우주선을 직접 제작했고 혼자서 조종도 하는데다가 트레이딩 카드의 설명을 보면 자신의 생물학 가설로 과학잡지에 글을 쓴 적이 있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물리학, 생물학 등에 뛰어난 공순이다.
5. 작중 행적 [편집]
5.1. 챕터 1: 마피아 타운 [편집]
시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마피아가 통행료를 요구하며 멋대로 우주선 문을 열어버려 우주선 연료로 사용되는 시간 조각이 행성에 모두 떨어져버리고 본인도 바람에 휘말려 같이 행성에 떨어진다. 행성에 갇히게 된 햇 키드는 어쩔 수 없이 시간 조각을 찾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첫 이야기에서 콧수염 소녀와 만나 마피아를 처리하고 시간 조각을 되찾자는 약속을 제안하고 햇 키드는 이를 받아들인다.
이후 몇 차례나 마피아로부터 콧수염 소녀를 구하며 마피아의 우두머리도 쓰러뜨린다. 하지만 시간 조각의 힘을 알게 된 콧수염 소녀는 그 힘으로 같이 마피아를 정복하고 그것을 넘어 악의 무리로부터 싸우는 영웅이 되자고 제안하지만 햇 키드는 이를 거절한다. 콧수염 소녀는 이를 못마땅해 하며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면 나 혼자라서도 하겠다며 으름장치며 가버리는데 이 과정에서 햇 키드가 지닌 폰의 절반을 훔쳐간다.[4]
첫 이야기에서 콧수염 소녀와 만나 마피아를 처리하고 시간 조각을 되찾자는 약속을 제안하고 햇 키드는 이를 받아들인다.
이후 몇 차례나 마피아로부터 콧수염 소녀를 구하며 마피아의 우두머리도 쓰러뜨린다. 하지만 시간 조각의 힘을 알게 된 콧수염 소녀는 그 힘으로 같이 마피아를 정복하고 그것을 넘어 악의 무리로부터 싸우는 영웅이 되자고 제안하지만 햇 키드는 이를 거절한다. 콧수염 소녀는 이를 못마땅해 하며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면 나 혼자라서도 하겠다며 으름장치며 가버리는데 이 과정에서 햇 키드가 지닌 폰의 절반을 훔쳐간다.[4]
5.2. 챕터 2: 새들의 대결 [편집]
시간 조각을 되찾기 위해 데드 버드 스튜디오에 잠입하지만 두 영화 감독인 컨덕터와 DJ 그루브에게 들켜버리고, 막대한 벌금을 물지 않는 대신 출연료도 받지 않고 영화 배우로 출연하기로 한다.
이후 컨덕터와 DJ 그루브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고좋은 욕설도 배우고 연례 영화상 시상식에서 승리한 영화감독에게 시간 조각을 받는다. 하지만 이는 시간 조각의 힘을 알게 된 한 영화감독이 조작한 것으로 진실을 밝혀내고 그를 쓰려뜨려 시간 조각을 회수한다.
이후 컨덕터와 DJ 그루브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고
5.3. 챕터 3: 서브콘 숲 [편집]
5.4. 챕터 4: 알파인 스카이라인 [편집]
여러 곳을 거닐며 시간 조각을 회수하고 질병 꽃의 속주를 처치하여 위기에 처한 알파인 스카이라인을 구해낸다.
5.5. 챕터 5: 시간의 끝 [편집]
콧수염 소녀가 햇 키드의 우주선에 잠입해 그동안 모아둔 시간 조각을 모조리 훔쳐간 뒤, 자칭 구원자로 행세하며 자기 마음대로 좋은 녀석과 나쁜 녀석을 구분짓고 있었다. 이에 햇 키드는 모두의 도움을 받아 콧수염 소녀를 쓰러뜨리고 모든 시간 조각을 회수하여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간다.
이때 망원경으로 행성에서 쓰러져 있는 콧수염 소녀를 발견하고, 마피아랑 맞서 싸울 수 있게 시간 조각 하나를 던져줄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지에서는 집에 가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엔딩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원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된다.
이후 집에 가려던 찰나 마피아, 스내쳐, 컨덕터, DJ 그루브, 요리 고양이[5]까지 우주선에 매달려 떠나지 말라고 빈다. 하지만 햇 키드는 그들을 그냥 빗자루로 샥 밀어버리고 창문을 다시 잠그지만, 못내 아쉬운지 잠시 눈물을 흘리지만 다시 정신을 차리고 우주선을 몰고 집에 가면서 엔딩 크레딧이 올라온다.
이때 망원경으로 행성에서 쓰러져 있는 콧수염 소녀를 발견하고, 마피아랑 맞서 싸울 수 있게 시간 조각 하나를 던져줄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지에서는 집에 가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엔딩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원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된다.
이후 집에 가려던 찰나 마피아, 스내쳐, 컨덕터, DJ 그루브, 요리 고양이[5]까지 우주선에 매달려 떠나지 말라고 빈다. 하지만 햇 키드는 그들을 그냥 빗자루로 샥 밀어버리고 창문을 다시 잠그지만, 못내 아쉬운지 잠시 눈물을 흘리지만 다시 정신을 차리고 우주선을 몰고 집에 가면서 엔딩 크레딧이 올라온다.
5.6. 챕터 6: 북극 유람선 [편집]
시간 조각이 있는 북극 유람선에 탑승해 유람도 하고 선장의 지시로 물건 나르기도 하면서 시간 조각을 모은다. 하지만 선장이 없는 사이 조종석에 앉아 멋대로 배를 움직이다 침몰시키고, 이에 모든 사람들을 구조한다.
5.7. 챕터 7: 냐쿠쟈 지하철 [편집]
고양이들이 가득한 냐쿠쟈 지하철에서 시간 조각을 모으다 여제라 불리는 보석 상인에게 시간 조각을 뺏긴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시간 조각을 빼앗기지만 전부 다 모아놓은 시간 조각을 몰래 되찾아가려다 들켜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히지만 때마침 경찰들의 등장으로 무사히 시간 조각을 회수한다.
6. 여담 [편집]
- 어린 아이답게 천진난만하지만 곤란한 사람들을 돕거나 시간의 조각의 힘을 악용하지 않는 등 의젓한 면모도 있다.
- 우주선 곳곳에서 보이는 모습이나 트레이딩 카드 설명을 보면 어려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머리가 좋다. 자기 방에 있는 우주선 설계도가 벽에 걸려있는데 이 우주선은 스스로 설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 거지 인간은 아니라고 중간중간에 나온다. 사실 공기가 필요 없을 수도 있는데 프롤로그에 우주로 빨려나갔는데도 멀쩡한 것, 그리고 알파인에서 NPC 중 하나가 "여긴 고산지대라 뿔나팔을 부는 것이 힘들어. 근데 넌 아무렇지도 않네."라고 말하는 것에서 짐작할 수 있다. 또 부엉이 급행 열차 살해 사건 이야기의 햇 키드 초상화를 모아놓은 방에 포니테일 안쪽에도 뼈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X레이 사진이 큼지막하게 걸려있다. 그런데 물 속에 오래 잠수하면 호흡 게이지가 뜨는 걸로 봐서는 숨은 쉬는 듯.
- 이 게임의 모든 인물이 그렇듯 본명은 밝혀지지 않는다. 햇 키드의 일기나 공식 매뉴얼도 햇 키드 본인의 시점에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고만 나온다.
- 몇 초간 가만히 있으면 다양한 대기 모션을 취한다. 그 중 제일 유명한 것이 Smug Dancin이다.
- 설거지를 하는 게 여간 귀찮았는지 싱크대에 그릇이 한가득이고, 그걸로 부족해서 진열대까지 더러운 접시가 한가득 쌓여있다. 입맛이 괴악한 건지 정체불명의 잼이 발려진 빵이 탑을 쌓은 상태.
- 햇 키드의 침실의 잡동사니 상자 안에 놓여진 그림을 카메라 배지를 통해 자세히 보면 자신의 가족을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있다. 잡동사니에 가려진 부분을 자세히 보면 햇 키드보다 작게 그려진 노란 머리의 아이가 그려지다가 검은색으로 죽죽 그어져있는 상태.
7.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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