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토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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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 [편집]
토욕혼의 제2대 군주. 모용토욕혼의 장남.
317년에 모용토욕혼이 죽자, 그의 뒤를 이어서 하남왕이 되었다. 모용토연은 자라서 용기와 힘을 가져 강족, 호족들이 모두 그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그는 시기심이 많았기에 이로 인해 강총에게 칼에 찔렸고, 모용토연은 칼을 뽑지 않다가 흘굴니를 불러 모용엽연을 보필해 백란에서 지킬 것을 부탁하면서 강총에게 찔렸던 칼을 뽑고 사망했다.
중국에서는 토욕혼이 하남국으로 알려졌다가 백란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어 알려졌는데, 모용토연이 모용엽연을 백란에서 지키도록 부탁한 것을 통해 백란으로 옮기면서 백란이라는 국명으로 알려졌던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에 모용시연, 모용아시 등이 백란왕이라는 칭호를 쓴 것을 보면 이후에 알려진 것 일 수도 있다.
317년에 모용토욕혼이 죽자, 그의 뒤를 이어서 하남왕이 되었다. 모용토연은 자라서 용기와 힘을 가져 강족, 호족들이 모두 그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그는 시기심이 많았기에 이로 인해 강총에게 칼에 찔렸고, 모용토연은 칼을 뽑지 않다가 흘굴니를 불러 모용엽연을 보필해 백란에서 지킬 것을 부탁하면서 강총에게 찔렸던 칼을 뽑고 사망했다.
중국에서는 토욕혼이 하남국으로 알려졌다가 백란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어 알려졌는데, 모용토연이 모용엽연을 백란에서 지키도록 부탁한 것을 통해 백란으로 옮기면서 백란이라는 국명으로 알려졌던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에 모용시연, 모용아시 등이 백란왕이라는 칭호를 쓴 것을 보면 이후에 알려진 것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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