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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慕容宙
(? ~ 398)
후연의 인물. 모용수의 아들.
369년 9월에 모용덕과 사온이 싸울 때 모용덕 휘하에서 기병 1천을 거느리다가 기병 2백으로 동진의 군사를 유인해서 나머지 기병들이 매복해서 후연이 이기게 한 적이 있다. 모용수가 적빈을 진압하러 갈 때 업에 있다가 모용농과 함께 열인으로 달아나 사람들을 모았으며, 386년에 모용해, 모용린, 모용소 등과 함께 부정, 부소, 부막, 부량 등을 공격했다.
387년에 감중외제군사가 되어 적료를 상대하면서 여러 군사들을 감독하고 모용보를 보좌하면서 중산을 지켰으며, 가포, 적료 등이 중산을 공격하자 이를 격파했다. 388년에 평유와 함께 오심의 반란을 진압했고 392년에는 연주, 예주자사가 되어 활대를 지켰으며, 396년에 북위가 후연을 공격하자 계로 들어가 모용란과 함께 굳게 지켰다.
사공, 낙랑왕을 지내다가 398년에 단속골의 난이 일어나면서 단속골의 공격을 받아 살해당했으며, 이후 시호는 위왕으로 추증되었다.
(? ~ 398)
후연의 인물. 모용수의 아들.
369년 9월에 모용덕과 사온이 싸울 때 모용덕 휘하에서 기병 1천을 거느리다가 기병 2백으로 동진의 군사를 유인해서 나머지 기병들이 매복해서 후연이 이기게 한 적이 있다. 모용수가 적빈을 진압하러 갈 때 업에 있다가 모용농과 함께 열인으로 달아나 사람들을 모았으며, 386년에 모용해, 모용린, 모용소 등과 함께 부정, 부소, 부막, 부량 등을 공격했다.
387년에 감중외제군사가 되어 적료를 상대하면서 여러 군사들을 감독하고 모용보를 보좌하면서 중산을 지켰으며, 가포, 적료 등이 중산을 공격하자 이를 격파했다. 388년에 평유와 함께 오심의 반란을 진압했고 392년에는 연주, 예주자사가 되어 활대를 지켰으며, 396년에 북위가 후연을 공격하자 계로 들어가 모용란과 함께 굳게 지켰다.
사공, 낙랑왕을 지내다가 398년에 단속골의 난이 일어나면서 단속골의 공격을 받아 살해당했으며, 이후 시호는 위왕으로 추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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