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 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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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단어 [편집]
2. 소설 모비 딕 [편집]
2.1. 뮤지컬 모비딕 [편집]
2를 원작으로 한 작품. 해당 문서를 참조.
3. SBS의 웹 컨텐츠 채널 [편집]
파일:모비딕로고.jpg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BS의 웹 컨텐츠 채널로 양세형의 숏터뷰, 제시의 쇼!터뷰, 99초 리뷰, 박나래의 복붙쇼, 상준아 모하니, 마미손에 붙어라, 크레용팝 출신 초아 & 웨이의 입어보그 등이 있으며 종영 프로그램은 I.O.I의 괴담시티, 워너시티, 시스토리(웹드라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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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웹 컨텐츠 채널로 양세형의 숏터뷰, 제시의 쇼!터뷰, 99초 리뷰, 박나래의 복붙쇼, 상준아 모하니, 마미손에 붙어라, 크레용팝 출신 초아 & 웨이의 입어보그 등이 있으며 종영 프로그램은 I.O.I의 괴담시티, 워너시티, 시스토리(웹드라마) 등이 있다.
4. 유명했던 향유고래 [편집]
19세기 경, 칠레 남부의 모카섬 인근에서 살던 모카 딕(Mocha Dick)이라는 난폭하기로 악명 높은 향유고래가 있었다.
최초의 목격담은 1810년 이전으로 알려지며 1820년에 서경 119'의 적도 바로 남쪽에서 미국 포경선 에식스 호를 들이받아 침몰시켰다. 일반 고래들하곤 다른 행동거지를 보였다는데 포경선을 보면 도망가지 않고 마치 다른 고래들을 지켜주려는 듯 꼬리 지느러미나 몸통박치기로 작살 던지는것을 방해하거나 배를 공격하였고 보통 고래들이 물줄기를 대각선으로 얕게 뿜던것에 비해 마치 복싱선수가 호흡하듯 일정한 간격을 둔 높은 물줄기를 수직으로 뿜어댔다고 한다.
몸길이는 70피트 (21.3미터)가 넘었다고 하며 이후 전세계 포경 업계에 그 악명이 높이 알려지면서 수많은 포경선들이 이 흰고래를 잡아보겠다고 모카 섬으로 몰려들었다. 1839년 미국에서 모카딕에 대한 책이 출판되면서 대중들에게도 인지도를 알리게 됐다. 기록에 따르면 1838년 포경선의 공격으로 죽어가던 고래들을 도와주려다 결국 작살에 맞고 죽었다고 한다.
모카딕을 해체했을 때 몸에 19개의 작살과 엄청난 양의 고래기름과 용연향을 얻었다고 하나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목격담이 올라온다. 최후의 목격담은 1902년이다. 포르투갈 아조레스 군도 인근에서 알비노 향유고래 한마리가 잡혔는데 이빨의 갯수로 가늠해본 결과 100살~200살 가량은 먹은 듯한 모습이었다고 한다.[2]
또한 이 실화를 다룬 나다니엘 필브릭의 논픽션 《In the Heart of the Sea: The Tragedy of the Whaleship Essex》가 2000년에 출판되었으며, 국내에는 《바다 한가운데서: 포경선 에식스호의 비극》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 그리고 이를 기초로 한 영화 하트 오브 더 씨가 2015년 12월에 개봉했다.
최초의 목격담은 1810년 이전으로 알려지며 1820년에 서경 119'의 적도 바로 남쪽에서 미국 포경선 에식스 호를 들이받아 침몰시켰다. 일반 고래들하곤 다른 행동거지를 보였다는데 포경선을 보면 도망가지 않고 마치 다른 고래들을 지켜주려는 듯 꼬리 지느러미나 몸통박치기로 작살 던지는것을 방해하거나 배를 공격하였고 보통 고래들이 물줄기를 대각선으로 얕게 뿜던것에 비해 마치 복싱선수가 호흡하듯 일정한 간격을 둔 높은 물줄기를 수직으로 뿜어댔다고 한다.
몸길이는 70피트 (21.3미터)가 넘었다고 하며 이후 전세계 포경 업계에 그 악명이 높이 알려지면서 수많은 포경선들이 이 흰고래를 잡아보겠다고 모카 섬으로 몰려들었다. 1839년 미국에서 모카딕에 대한 책이 출판되면서 대중들에게도 인지도를 알리게 됐다. 기록에 따르면 1838년 포경선의 공격으로 죽어가던 고래들을 도와주려다 결국 작살에 맞고 죽었다고 한다.
모카딕을 해체했을 때 몸에 19개의 작살과 엄청난 양의 고래기름과 용연향을 얻었다고 하나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목격담이 올라온다. 최후의 목격담은 1902년이다. 포르투갈 아조레스 군도 인근에서 알비노 향유고래 한마리가 잡혔는데 이빨의 갯수로 가늠해본 결과 100살~200살 가량은 먹은 듯한 모습이었다고 한다.[2]
또한 이 실화를 다룬 나다니엘 필브릭의 논픽션 《In the Heart of the Sea: The Tragedy of the Whaleship Essex》가 2000년에 출판되었으며, 국내에는 《바다 한가운데서: 포경선 에식스호의 비극》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 그리고 이를 기초로 한 영화 하트 오브 더 씨가 2015년 12월에 개봉했다.
5.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곡 [편집]
6. 원피스에 등장하는 흰 수염 해적단의 기함 [편집]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Moby_Dick_Infobox.png
뱃머리를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거대한 고래를 형상화하고 있다.
정상결전 중 사카즈키의 공격에 의해 침몰했다.
특이한 점은 센고쿠가 애니판에서 중간에 리틀 오즈 쥬니어가 끌어올린 검은색 배도 모비 딕이라고 칭했다. 애니판의 오류일 수도 있지만 '고래 모양의 배'를 전부 모비 딕이라고 칭하고 그 중 하얀색 배만 '본함'일 수도 있다.
7. 판타지 마스터즈에 등장하는 물속성 진영 유니트 카드 [편집]
7.1. 카드 정보 [편집]
카드 이름 | 모비딕 |
등장 시기 | 에피소드3 |
카드 속성 | 물 |
덱 수량제한 | 4장 |
카드 희귀도 | 언커먼 |
구매 GP | 300 |
구매 SP | 12000 |
보유 수량 | 최대 10장 |
구매 등급 | 11(나이트) |
카드 발매일 | 2003-03-21 |
종족/소속 | 비스트(종족) |
카드 레벨 | 7레벨 |
소환 소울 | 물소울4+무소울3 |
카드 능력치 | 공7+C2 방0 체8 |
- 모비 딕 텍스트 : 거대한 순백색의 이 생물은 자신의 안식을 방해하는 모든 대상에게 무한한 공포와 깊은 심연속에서의 영원한 안식을 선사해왔다. By-몰리에르
7.2. 이야기거리 [편집]
8. 과거 존재했던 보안사령부의 위장카페 [편집]
9. 모비딕(영화) [편집]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은 진실입니까?1994년 11월 20일 서울 근교 발암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폭발 사건. 사건을 추적하던 열혈 사회부 기자 이방우(황정민) 앞에 어느 날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고향 후배 윤혁(진구)이 나타난다. 그는 이방우에게 일련의 자료들을 건네며 발암교 사건이 보여지는 것과 달리, 조작된 사건임을 암시한다. 발암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방우는 동료기자 성효관(김민희), 손진기(김상호)와 특별 취재팀을 꾸리지만, 취재를 방해하는 의문의 일당들로 인해 그들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음모의 배후에 있는 정부 위의 정부, 검은 그림자 조직이 드러날수록 열혈 기자들의 진실을 향한 사투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대한민국을 조작하는 검은 그림자, 목숨을 걸고 도망친 내부고발자, 그리고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기자. 이들의 숨막히는 진실공방전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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