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차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사례 [편집]
많은 흑인들은 '전문적'인 직종에서 전문가로 보이기 위해서는 머리를 곧게 펴야한다는 무언의 압박을 받는 경우가 많고, 흑인 머리가 워낙 곧게 펴는데 시간이 많이 드는데다가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상당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차라리 남성들은 머리를 빡빡 밀면 된다지만 여성들은 그것조차 어렵기 때문. 그래서 흑인 여성들 사이에서는 natural hair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캐나다 등 일부 선진국에서는 차별금지법을 통해 머리 모양으로 타인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는 특정 인종에게만 한정되지 않으며 모든 인종에게 포함된다.
그 외에 머리모양은 아니지만 머리색깔 때문에 차별받는 경우가 있다. 특히 자연 적발 백인들이 사회적인 기피와 편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빨간머리는 서양권에서 전통적으로 멍청하거나 못생기고, 불결하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 이것이 잘 드러나는 문학 작품이 그 유명한 빨간머리 앤이다.[2] 그러나 북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붉은 머리를 좋은 자질로 여겼다.
미국, 캐나다 등 일부 선진국에서는 차별금지법을 통해 머리 모양으로 타인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는 특정 인종에게만 한정되지 않으며 모든 인종에게 포함된다.
그 외에 머리모양은 아니지만 머리색깔 때문에 차별받는 경우가 있다. 특히 자연 적발 백인들이 사회적인 기피와 편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빨간머리는 서양권에서 전통적으로 멍청하거나 못생기고, 불결하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 이것이 잘 드러나는 문학 작품이 그 유명한 빨간머리 앤이다.[2] 그러나 북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붉은 머리를 좋은 자질로 여겼다.
3. 관련 문서 [편집]
4. 외부 링크 [편집]
[1] 물론 국내에서 모발차별이 없어서 논의되지 않는건 아니다. 단일민족국가인 한국이 아닌 다인종, 다민족국가인 서구권에서 모발차별라는 이슈 자체부터가 처음에는 인종차별과 관련된 이슈에서 크게 시작되었다가, 현재는 인종차별과 직접적으로 무관한 모발차별에도 비판적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진저 차별이 이에 속한다.[2] 앤은 머리가 빨갛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많은 조롱과 외모 비하를 당하며, 본인도 이게 극도의 스트레스라서 빨간 머리를 조롱당하면 이성을 잃을 만큼 화를 내고 어떻게든 머리 색을 바꾸고 싶어했다. 앤 자신을 포함해 작중의 거의 모든 등장인물이 앤의 빨간 머리를 '보기 흉한 결점'이라고 생각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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