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DHAU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모드하우에서 넘어옴
MORDHAU | |
개발 및 유통 | Triternion |
출시일 | |
장르 | |
엔진 | |
플랫폼 | PC |
링크 | |
1. 개요 [편집]
2. 개발사 [편집]
3. 특징 [편집]
마우스의 방향에 따라 무기를 휘두를 수 있는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시버리와 유사한데, 시버리를 바탕으로 전투 시스템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업그레이드한 상위 호환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싱글 RPG인 Kingdom Come: Deliverance와도 거의 유사한 시스템이다.
병종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원하는 무기나 갑옷, 퍽을 조합해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무기나 갑옷, 퍽마다 포인트가 소모되기 때문에 포인트를 잘 조절해서 캐릭터를 장비해야 하는 것이 특징[3]. 따라서 풀 플레이트 아머를 둘둘 둘러매고 롱 소드, 폴액스, 롱보우를 드는 것은 전투 중에 무기를 엄청 주워먹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
무기 종류 또한 롱 소드, 해머, 창 등의 근접 무기부터 롱 보우, 석궁, 화염병, 짱돌 등 원거리 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무기마다 변형 모드가 있어 롱소드로 칼날 부분을 짧게 쥐는 모트 쉴락을 구사하거나 한손 도끼나 창을 던지는 것도 가능하다.
대규모 전쟁 모드에는 말, 발리스타, 투석기 등 다양한 공성무기들이 배치된다.
근접 전투 게임 플레이 영상
병종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원하는 무기나 갑옷, 퍽을 조합해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무기나 갑옷, 퍽마다 포인트가 소모되기 때문에 포인트를 잘 조절해서 캐릭터를 장비해야 하는 것이 특징[3]. 따라서 풀 플레이트 아머를 둘둘 둘러매고 롱 소드, 폴액스, 롱보우를 드는 것은 전투 중에 무기를 엄청 주워먹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
무기 종류 또한 롱 소드, 해머, 창 등의 근접 무기부터 롱 보우, 석궁, 화염병, 짱돌 등 원거리 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무기마다 변형 모드가 있어 롱소드로 칼날 부분을 짧게 쥐는 모트 쉴락을 구사하거나 한손 도끼나 창을 던지는 것도 가능하다.
대규모 전쟁 모드에는 말, 발리스타, 투석기 등 다양한 공성무기들이 배치된다.
근접 전투 게임 플레이 영상
4. 게임 플레이 [편집]
4.1. 전투 시스템 [편집]
기본적인 전투 시스템은 시벌리와 거의 유사하지만, 독특한 점들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로, 공격 방향의 조절이 있다. 시벌리에서는 각각의 버튼에 공격 방향이 할당되어 있는 방식이었지만, 모르트하우는 시벌리보다는 포 아너와 유사하게 마우스의 회전으로 공격 방향을 정한다. 예를 들면 좌측 하단에서부터 베어 올리고 싶다면 마우스를 좌측 하단으로 살짝 움직여준다음 공격하면 좌측 하단에서부터 베어 올라간다. 이 방향은 화면 정중앙에 떠있는 점에 선이 그어진 방향으로 쉽게 알 수 있다. 이를 테면 점의 우측방향에 선이 그어져 있다면 우측에서 공격이 나가는 형식. 물론 키 설정에서 시벌리식의 공격 방향 할당도 가능하다.
두 번째, 공격은 공격으로. 모르트하우는 실제 롱소드 검술이 말하는 것처럼 공격은 공격으로 받아칠 수 있다. 앞서 말한 공격 방향의 조절이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다. 이를 테면 내 기준으로 좌측에서 날아오는 베기는 똑같이 좌측 베기를 날리면 오는 공격을 막고 칠 수가 있다. 같은 원리로 찌르기도 오는 공격에 대고 찌르기를 날리면 막고 찌를 수가 있다. 다만 공격이 받아쳐지는 상황에서도 공격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면 다시 공격을 진행해서 받아치는 상황을 밀어붙여서 공격을 강행할 수 있으며, 공격 속도가 느린 큰 무기를 들고 있다면 받아치기를 명중시키는 게 상당히 어렵다.
세 번째, 특수 공격. 롱소드 같은 경우, R키를 누르면 칼을 날부분으로 쥐고 핸드 가드로 공격하는 모르트하우를 시전 할 수 있다. 이는 상대의 투구를 까버릴수도 있는 등 특수한 기믹이 추가된다. 그레이트 소드와 츠바이헨더의 경우엔 동일하게 R키를 누르면 칼날의 밑동 부분인 리카소를 쥐고 베는 하프 소딩을 구사할 수 있다.
한 손 무기군은 R키로 투척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빌 훅, 할버드처럼 자루의 형태가 특이한 경우엔 쥐는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그리고 단창을 제외하고 폴암(창) 계열 무기 경우 R을 눌러 리치 거리를 조정할 수 있다. 폴암 계열은 적과 너무 가까이 있으면 찌르기딜이 덜 들어가거나 휘둘러쳤는데 칼날 부분이 아닌 막대기에 맞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손 잡는 위치를 R키로 조절해서 근접 상황에서도 딜을 극대화시킨다.
이를 제외한 기본 조작법으로는 좌클릭으로 휘두르기, 우클릭으로 막기 [4], 마우스 휠업으로 찌르기, 휠 다운으로 내려찍기,발차기 F, 모션 시작 중 Q로 페인트, 찌르기 모션 시작 중 베기 입력 시 부드러운 페인트 등이 있다.
무기에 따라 스테미너가 바닥이 될 때까지 연격을 계속할 수 있는 무기가 있고, 연격이 아예 안 되는 무기가 있다. [5]
첫 번째로, 공격 방향의 조절이 있다. 시벌리에서는 각각의 버튼에 공격 방향이 할당되어 있는 방식이었지만, 모르트하우는 시벌리보다는 포 아너와 유사하게 마우스의 회전으로 공격 방향을 정한다. 예를 들면 좌측 하단에서부터 베어 올리고 싶다면 마우스를 좌측 하단으로 살짝 움직여준다음 공격하면 좌측 하단에서부터 베어 올라간다. 이 방향은 화면 정중앙에 떠있는 점에 선이 그어진 방향으로 쉽게 알 수 있다. 이를 테면 점의 우측방향에 선이 그어져 있다면 우측에서 공격이 나가는 형식. 물론 키 설정에서 시벌리식의 공격 방향 할당도 가능하다.
두 번째, 공격은 공격으로. 모르트하우는 실제 롱소드 검술이 말하는 것처럼 공격은 공격으로 받아칠 수 있다. 앞서 말한 공격 방향의 조절이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다. 이를 테면 내 기준으로 좌측에서 날아오는 베기는 똑같이 좌측 베기를 날리면 오는 공격을 막고 칠 수가 있다. 같은 원리로 찌르기도 오는 공격에 대고 찌르기를 날리면 막고 찌를 수가 있다. 다만 공격이 받아쳐지는 상황에서도 공격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면 다시 공격을 진행해서 받아치는 상황을 밀어붙여서 공격을 강행할 수 있으며, 공격 속도가 느린 큰 무기를 들고 있다면 받아치기를 명중시키는 게 상당히 어렵다.
세 번째, 특수 공격. 롱소드 같은 경우, R키를 누르면 칼을 날부분으로 쥐고 핸드 가드로 공격하는 모르트하우를 시전 할 수 있다. 이는 상대의 투구를 까버릴수도 있는 등 특수한 기믹이 추가된다. 그레이트 소드와 츠바이헨더의 경우엔 동일하게 R키를 누르면 칼날의 밑동 부분인 리카소를 쥐고 베는 하프 소딩을 구사할 수 있다.
한 손 무기군은 R키로 투척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빌 훅, 할버드처럼 자루의 형태가 특이한 경우엔 쥐는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그리고 단창을 제외하고 폴암(창) 계열 무기 경우 R을 눌러 리치 거리를 조정할 수 있다. 폴암 계열은 적과 너무 가까이 있으면 찌르기딜이 덜 들어가거나 휘둘러쳤는데 칼날 부분이 아닌 막대기에 맞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손 잡는 위치를 R키로 조절해서 근접 상황에서도 딜을 극대화시킨다.
이를 제외한 기본 조작법으로는 좌클릭으로 휘두르기, 우클릭으로 막기 [4], 마우스 휠업으로 찌르기, 휠 다운으로 내려찍기,발차기 F, 모션 시작 중 Q로 페인트, 찌르기 모션 시작 중 베기 입력 시 부드러운 페인트 등이 있다.
무기에 따라 스테미너가 바닥이 될 때까지 연격을 계속할 수 있는 무기가 있고, 연격이 아예 안 되는 무기가 있다. [5]
4.2. 퍽 [편집]
4.3. 무기 [편집]
5. 평가 [편집]
6. 기타 [편집]
- 정식으로 지원하진 않으나 '여성' 캐릭터 데이터가 존재하여 ini 파일 수정을 통해 여성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신체 부위 조절 슬라이드 기능이 제대로 적용되어 있지 않다.
- 캐릭터 생성창은 게임 내 필드 배경을 실시간으로 불러오는 방식이라 일부 고인물들은 이를 역이용해서 뉴비의 캐릭터 생성창 시야를 가려 방해하고 있다. #
- 이 게임과 흡사한 게임이 몇 개 있어서 그 게임들을 하던 사람들이 몰드하우로 몰려온 모양이다. 그래서 몰드하우에는 거의 다 고수들 밖에 없다.(...)
[1] 처음 개발은 유니티 4로 시작했다가 유니티 5로 업그레이드 했고 개발 도중에 언리얼 엔진 4로 변경하여 완성되었다.[2] 모르트하우. 독일어로 살인용 타격이라는 뜻이며 독일 검술에서 칼날을 양손으로 잡은 후 둔기처럼 휘둘러 폼멜이나 가드 부분으로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기술을 말한다. 인게임 공격기로도 존재하며 튜토리얼에서도 일부를 할애하여 플레이어에게 사용법을 알려준다.[3] 포인트는 총 48점이 주어지고 롱보우는 33점, 몸통 헤비 아머 9점 등으로 계산되는 식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인서전시와 비슷하다.[4] 맨손으론 맨손 내지는 발차기만 막을 수 있으며 무기로 가드 하는 경우엔 오랫동안 막을 수 없으므로 공격이 날아오는 순간에 튕겨낸다는 느낌으로 막아야 한다. 스테미너가 모두 소진된 상태에선 방어를 성공해도 무기든 방패든 들고 있는 방어에 사용한 장비를 떨어트리므로 주의.[5] 연격이 되는 무기로 R을 눌렀는데 연격이 안 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6] 프론트라인에서 공병장비는 기병의 난입을 막는 가장 중요한 도구기도 하다. 이 외에도 개그성 장비로 전장에서 류트를 쳐대는 바드는 진정한 컨셉플레이라고 볼 수 있다. 무려 치는 방향에 따라 음도 바뀐다. 마우스 왼클릭, 마우스 우클릭, 발차기 키가 전부 음이 다르다.[7] 현재는 고쳐졌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