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공장에서의 모듈화 [편집]
2. 건축 쪽에서의 모듈화 [편집]
파일:DcPOGEnUQAA8eQY.jpg
공장 등에서 부분(유닛)별로 나눠 조각조각 낸 뒤 현장에서 재조립하는 방식.
대표적으로 모듈러 건축이 있으며, 공사기간 단축, 비용 절감이란 장점이 있으나 양생 과정 없이 철골 등을 빠르게 조립한 거라 내구성 등의 단점도 있다.
공장 등에서 부분(유닛)별로 나눠 조각조각 낸 뒤 현장에서 재조립하는 방식.
대표적으로 모듈러 건축이 있으며, 공사기간 단축, 비용 절감이란 장점이 있으나 양생 과정 없이 철골 등을 빠르게 조립한 거라 내구성 등의 단점도 있다.
3. 프로그래밍 언어에서의 모듈화 [편집]
4. 게임쪽에서의 모듈화 [편집]
어원은 아마 프로그래밍 쪽에서 온 걸로 추정된다. 규격화로 그 기준이 정해진 텍스처나 프롭 등을 한데 조립할 수 있는 규격화된 부품으로 나눈 것.[2]
장점은 통 모델로 했을 때보다도 다양한 형태로 조립이나 형태 일부도 바꿀 수 있어[3]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며 해당 레벨에서 잉여인 부분들을 선택적으로 넣지 않을 수 있단 것이다. 단점은 재탕이 심하면 (자동 생성과 마찬가지로) 다른 곳에서 보아온 패턴이 여기서도 보인다는 것이다.
여담으로 자동 생성의 원리와는 좀 다르지만 하프라이프 텍스처 중 이름 앞에 마이너스가 붙은 동명의 텍스처들이 있는데, 맵에 사용시 구획별로 -0에서 -9 사이의 텍스처가 해당 맵을 로드할 때마다 랜덤으로 결정된다.
장점은 통 모델로 했을 때보다도 다양한 형태로 조립이나 형태 일부도 바꿀 수 있어[3]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며 해당 레벨에서 잉여인 부분들을 선택적으로 넣지 않을 수 있단 것이다. 단점은 재탕이 심하면 (자동 생성과 마찬가지로) 다른 곳에서 보아온 패턴이 여기서도 보인다는 것이다.
여담으로 자동 생성의 원리와는 좀 다르지만 하프라이프 텍스처 중 이름 앞에 마이너스가 붙은 동명의 텍스처들이 있는데, 맵에 사용시 구획별로 -0에서 -9 사이의 텍스처가 해당 맵을 로드할 때마다 랜덤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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