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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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좌식[1] 모노레일로 건설된 대한민국의 대구 도시철도 3호선 |
1. 개요 [편집]
Mono + rail. 단궤(궤도가 하나)인 철도의 총칭.
세계 최초의 모노레일은 1901년 독일 부퍼탈(Wuppertal)에서 개통하였다.[3] 부퍼탈 모노레일은 여전히 운행 중이며 도시 교통조합의 일원으로서 운임도 굉장히 싸다. 특기할 점으로는 강 위를 달리는 구간이 있으며, 현수식이라는 점이다.
일본은 1970년대에 모노레일을 신교통수단으로 많이 채용해왔고 1990년대에도 새롭고 21세기다운 교통수단으로 모노레일을 꼽았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후에 다양한 종류의 경전철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고무차륜열차, 자기부상열차 등 모노레일의 근본적인 단점들을 해결한 새로운 교통 수단이 연이어 생겨나면서 빛이 많이 바랜 상황이다.
그러나 모노레일이 다른 종류의 경전철에 비해 꼭 불리하지만은 않다. 모노레일의 특성상 상판이 없고(분기기 제외), 건설에 필요한 면적이 다른 경전철보다 비교적 적어서[4] 미관을 덜 해치고, 무엇보다 건설비도 저렴하다. 장점만큼은 다른 경전철도 쉽게 따라오지 못한다는 뜻. 실제로 대구 도시철도 3호선도 처음엔 중전철로 계획됐지만 건설비의 문제로 AGT 경전철로 수정됐으나, 이마저도 건설비가 많이 들어 모노레일로 최종 확정됐다. 도시철도를 건설할 때 건설비를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잘 알려주는 사례다.
그런데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처럼 최근 상용화를 시도하는 자기부상열차가 모노레일이 가진 미관상의 장점마저 위협하고 있다. 자기부상열차는 모노레일처럼 단궤[5]로 운행하여 상판 없이 건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량에 바퀴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 결국 건설비 외엔 남은 장점이 거의 없게 된 셈이다. 다만 그렇게 치면 사실 자기부상열차는 모든 종류의 기존 열차보다 우월하므로 기존 열차라면 어느 것에나 적용되는 말이다. 그리고 건설비용 절감 부분은 모노레일이 확실히 우위라 아직은 메리트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건설비는 정말 저렴하다. 모노레일의 모든 단점이 저렴한 비용 하나로 커버가 가능하다. 특히 현수식 모노레일로 설계하면 가격을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보다 km당 건설비를 25% 정도 추가로 깎을 수 있다. 대구 3호선같은 과좌식 모노레일도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대비 10% 정도는 깎을 수 있다. 현수식 모노레일의 km당 건설비를 중전철 대비로 따지면 거의 75%가량 줄어든다! 심지어 지하로 파고 들어가도 km당 건설비 기준 중전철 대비 모노레일 건설비는 50% 가량 저렴하다. 세계 각지의 놀이공원에서 계속해서 모노레일을 건설중이기 때문에 모노레일의 건설기술 혁신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모노레일 건설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각종 건설 실험이 지속적으로 진행중이다. 놀이공원에서 실험을 해서 내놓은 건설 논문 및 보고서를 도시철도형 모노레일에서도 적용하는 것이다.
한가지 특징이자 단점이 있다면 영업운전을 개시한 후에는 선형의 변경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선형을 변경하려면 교각과 궤도를 뜯어내고 공사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최소 수개월 이상은 열차가 운행할 수가 없다. 대구 3호선의 경우 예전에 원대역에서 분기하여 경대 서문과 대현로~동대구역~범어동을 거쳐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다시 합류하는 지선 계획이 존재했는데, 건설 초기에 분기기를 설치하지 않은 바람에 시공이 불가능하여 백지화 되었다.
세계 최초의 모노레일은 1901년 독일 부퍼탈(Wuppertal)에서 개통하였다.[3] 부퍼탈 모노레일은 여전히 운행 중이며 도시 교통조합의 일원으로서 운임도 굉장히 싸다. 특기할 점으로는 강 위를 달리는 구간이 있으며, 현수식이라는 점이다.
일본은 1970년대에 모노레일을 신교통수단으로 많이 채용해왔고 1990년대에도 새롭고 21세기다운 교통수단으로 모노레일을 꼽았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후에 다양한 종류의 경전철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고무차륜열차, 자기부상열차 등 모노레일의 근본적인 단점들을 해결한 새로운 교통 수단이 연이어 생겨나면서 빛이 많이 바랜 상황이다.
그러나 모노레일이 다른 종류의 경전철에 비해 꼭 불리하지만은 않다. 모노레일의 특성상 상판이 없고(분기기 제외), 건설에 필요한 면적이 다른 경전철보다 비교적 적어서[4] 미관을 덜 해치고, 무엇보다 건설비도 저렴하다. 장점만큼은 다른 경전철도 쉽게 따라오지 못한다는 뜻. 실제로 대구 도시철도 3호선도 처음엔 중전철로 계획됐지만 건설비의 문제로 AGT 경전철로 수정됐으나, 이마저도 건설비가 많이 들어 모노레일로 최종 확정됐다. 도시철도를 건설할 때 건설비를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잘 알려주는 사례다.
그런데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처럼 최근 상용화를 시도하는 자기부상열차가 모노레일이 가진 미관상의 장점마저 위협하고 있다. 자기부상열차는 모노레일처럼 단궤[5]로 운행하여 상판 없이 건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량에 바퀴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 결국 건설비 외엔 남은 장점이 거의 없게 된 셈이다. 다만 그렇게 치면 사실 자기부상열차는 모든 종류의 기존 열차보다 우월하므로 기존 열차라면 어느 것에나 적용되는 말이다. 그리고 건설비용 절감 부분은 모노레일이 확실히 우위라 아직은 메리트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건설비는 정말 저렴하다. 모노레일의 모든 단점이 저렴한 비용 하나로 커버가 가능하다. 특히 현수식 모노레일로 설계하면 가격을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보다 km당 건설비를 25% 정도 추가로 깎을 수 있다. 대구 3호선같은 과좌식 모노레일도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대비 10% 정도는 깎을 수 있다. 현수식 모노레일의 km당 건설비를 중전철 대비로 따지면 거의 75%가량 줄어든다! 심지어 지하로 파고 들어가도 km당 건설비 기준 중전철 대비 모노레일 건설비는 50% 가량 저렴하다. 세계 각지의 놀이공원에서 계속해서 모노레일을 건설중이기 때문에 모노레일의 건설기술 혁신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모노레일 건설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각종 건설 실험이 지속적으로 진행중이다. 놀이공원에서 실험을 해서 내놓은 건설 논문 및 보고서를 도시철도형 모노레일에서도 적용하는 것이다.
한가지 특징이자 단점이 있다면 영업운전을 개시한 후에는 선형의 변경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선형을 변경하려면 교각과 궤도를 뜯어내고 공사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최소 수개월 이상은 열차가 운행할 수가 없다. 대구 3호선의 경우 예전에 원대역에서 분기하여 경대 서문과 대현로~동대구역~범어동을 거쳐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다시 합류하는 지선 계획이 존재했는데, 건설 초기에 분기기를 설치하지 않은 바람에 시공이 불가능하여 백지화 되었다.
2. 모노레일의 궤도양식 [편집]
2.1. 과좌식 [편집]
궤도 위에 차량이 가는 방식으로 알웨그식이 표준화되어 현 대부분의 과좌식 모노레일에 사용되고 있다.
굵고 속이 빈 I형의 PS콘크리트제를 기본 궤도로 하며, 긴 경간이 필요한 곳에서는 강제를 궤도로 이용한다. 이 궤도위를 주행구동용 고무타이어가 타서 차량을 지지하며, 열차의 안내차륜이 궤도의 양 옆면을 주행한다. 주행로는 에폭시 수지 혼합물로 바닥위를 칠하고 다시 덧칠한 것과 강판을 깔은 것 등이 있다.
비용이 적게들지만 곡선구간에 약하고 공사기간이 길며 중앙에 지주를 설치하기 때문에 도로위 건설시 한개차로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
또한 눈, 비 등 날씨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대구 3호선이나 도쿄 모노레일 하네다 공항선이 이 방식에 해당한다.
굵고 속이 빈 I형의 PS콘크리트제를 기본 궤도로 하며, 긴 경간이 필요한 곳에서는 강제를 궤도로 이용한다. 이 궤도위를 주행구동용 고무타이어가 타서 차량을 지지하며, 열차의 안내차륜이 궤도의 양 옆면을 주행한다. 주행로는 에폭시 수지 혼합물로 바닥위를 칠하고 다시 덧칠한 것과 강판을 깔은 것 등이 있다.
비용이 적게들지만 곡선구간에 약하고 공사기간이 길며 중앙에 지주를 설치하기 때문에 도로위 건설시 한개차로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
또한 눈, 비 등 날씨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대구 3호선이나 도쿄 모노레일 하네다 공항선이 이 방식에 해당한다.
2.2. 현수식 [편집]
차량이 궤도에 매달려가는 방식이다.
강판으로 이루어진 박스(상자)형 궤도거더의 안에 차륜을 지지할 수 있도록 대칭형의 주행로가 설치되며, 그 위를 열차의 차륜이 운행한다. 차량을 현수(지지)하기 위해 중앙부는 뚫려있고, 이 뚫린 부분의 양 옆부분에 주행로가 있다. 지주간격은 과좌식보다 길며 지주는 철로 이루어져있다.
곡선구간에 용이하며 공사기간이 짧고 지주를 측면에 설치하기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도로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허나 과좌식보다 높은 곳에 궤도를 설치하기 때문에 비용은 과좌식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물론 그럼에도 다른 경전철 중전철들보다는 낮은편이다.
세계 최초의 모노레일인 부퍼탈 모노레일이 이 방식이며 일본을 비롯 여러 국가들이 도로 상황에 따라 현수식을 채용하고 있다.
강판으로 이루어진 박스(상자)형 궤도거더의 안에 차륜을 지지할 수 있도록 대칭형의 주행로가 설치되며, 그 위를 열차의 차륜이 운행한다. 차량을 현수(지지)하기 위해 중앙부는 뚫려있고, 이 뚫린 부분의 양 옆부분에 주행로가 있다. 지주간격은 과좌식보다 길며 지주는 철로 이루어져있다.
곡선구간에 용이하며 공사기간이 짧고 지주를 측면에 설치하기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도로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허나 과좌식보다 높은 곳에 궤도를 설치하기 때문에 비용은 과좌식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세계 최초의 모노레일인 부퍼탈 모노레일이 이 방식이며 일본을 비롯 여러 국가들이 도로 상황에 따라 현수식을 채용하고 있다.
3. 국내의 모노레일 [편집]
유럽 등 트램이 발달한 나라들에 비해 국내에서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그나마 2010년대에 들어서 무인 경전철 건설의 급증으로 인지도가 상승하기는 했다.
극히 일부 철도 동호인들은, 강남 모노레일에 대해 대찬성인 입장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노선 수익보다는 강남구 업무지구의 세로축을 분당선(선릉로) 및 신분당선(강남대로)과 연계하여 영동대로와 논현로의 도로 헬게이트를 완화할 수 있다는 데에 찬성했던 것이다.
상암 DMC 모노레일은 과거 노선도와 대략적인 정류장 수, 기존 지하철망과의 연계 계획만 수립된 상태로, 실현 가능성이 높았다. B/C(타당성) 분석도 통과했으니까 상암동 랜드마크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추진 속도가 정해질 듯했으나, 2013년 7월 서울 경전철의 계획이 재수립되어 사업이 취소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페이지 참조.
관광용 소형 모노레일은 전국 각지의 동굴, 높은 산 혹은 울릉도, 해남군 땅끝마을은 물론 진해구 제황산공원 등 은근히 여기저기에 많이 있으며 그냥저냥 정상적으로 운행되는듯 하다. 현재 현역으로 운행하는 관광용 모노레일은 14개소. 이 관광용 모노레일은 모두 도시철도법이나 철도사업법 등이 아닌, 궤도운송법의 적용을 받아, 케이블카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이외에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과 부산시 중구 영주동 계단을 대체하는 주민복지용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겨워하는 중장년층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다고 한다. 강원도 화천군의 화천 댐에는 댐 하류의 물고기들을 채집해 상류의 파로호로 올려보내 생태계 순환을 돕는 어도 모노레일이 설치되었다.
2017년 현재 대한민국 법령상 진정한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모노레일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유일하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원래 자금상의 문제로 10년이 넘도록 건설계획이 표류했다. 처음에는 1, 2호선처럼 지하중전철로 하려 했으나 이후 지상, 지하 혼합으로 바뀌고 이게 또 AGT로 바뀌더니 결국엔 전구간 지상 모노레일로 최종결정 모노레일이 3호선의 차량으로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2009년 7월 24일에 공사가 시작됐는데 마침 그 날이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된 날이라 묻혔다.
3호선은 대구의 다른 두 도시철도노선과는 다른 축으로 지나가는 노선이라 충분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을 듯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출퇴근하는 시민들보다는 주말에 이거 타러 대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더 많은 듯. 자세한 내용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항목 참조.
극히 일부 철도 동호인들은, 강남 모노레일에 대해 대찬성인 입장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노선 수익보다는 강남구 업무지구의 세로축을 분당선(선릉로) 및 신분당선(강남대로)과 연계하여 영동대로와 논현로의 도로 헬게이트를 완화할 수 있다는 데에 찬성했던 것이다.
상암 DMC 모노레일은 과거 노선도와 대략적인 정류장 수, 기존 지하철망과의 연계 계획만 수립된 상태로, 실현 가능성이 높았다. B/C(타당성) 분석도 통과했으니까 상암동 랜드마크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추진 속도가 정해질 듯했으나, 2013년 7월 서울 경전철의 계획이 재수립되어 사업이 취소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페이지 참조.
관광용 소형 모노레일은 전국 각지의 동굴, 높은 산 혹은 울릉도, 해남군 땅끝마을은 물론 진해구 제황산공원 등 은근히 여기저기에 많이 있으며 그냥저냥 정상적으로 운행되는듯 하다. 현재 현역으로 운행하는 관광용 모노레일은 14개소. 이 관광용 모노레일은 모두 도시철도법이나 철도사업법 등이 아닌, 궤도운송법의 적용을 받아, 케이블카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이외에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과 부산시 중구 영주동 계단을 대체하는 주민복지용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겨워하는 중장년층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다고 한다. 강원도 화천군의 화천 댐에는 댐 하류의 물고기들을 채집해 상류의 파로호로 올려보내 생태계 순환을 돕는 어도 모노레일이 설치되었다.
2017년 현재 대한민국 법령상 진정한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모노레일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유일하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원래 자금상의 문제로 10년이 넘도록 건설계획이 표류했다. 처음에는 1, 2호선처럼 지하중전철로 하려 했으나 이후 지상, 지하 혼합으로 바뀌고 이게 또 AGT로 바뀌더니 결국엔 전구간 지상 모노레일로 최종결정 모노레일이 3호선의 차량으로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2009년 7월 24일에 공사가 시작됐는데 마침 그 날이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된 날이라 묻혔다.
3호선은 대구의 다른 두 도시철도노선과는 다른 축으로 지나가는 노선이라 충분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을 듯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출퇴근하는 시민들보다는 주말에 이거 타러 대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더 많은 듯. 자세한 내용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항목 참조.
3.1. 도시철도법에 의한 대중교통 수단으로서의 모노레일 [편집]
-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전국에서 최초이자 현재 유일한 노선이다.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타 통과로 건설 확정. 2028년 개통 예정.
3.2. 궤도운송법에 의한 소규모 모노레일 [편집]
3.2.1. 운행중인 노선 [편집]
-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배메산 모노레일S[6]
- 지산유원지 리프트카 및 모노레일: 지산유원지 무등산 모노레일도 2016.12.1일부터 운행중이다.
- 철원 전망대 모노레일: 철원군 내 전망대에 올라가기 위해 설치된 모노레일로, 안보관광을 통해서 가야만 탑승할 수 있다.
- 초량 168계단 모노레일S
- 합천모노레일: 영상테마파크~청와대 세트장 연결하는 모노레일
3.2.2. 미개통 노선 [편집]
-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 - 계획중
4. 해외의 모노레일 [편집]
아래 목록에 있는 모노레일 노선의 대부분은 대중교통으로써의 모노레일이다.
4.1. 독일 [편집]
- 도르트문트 H반 : H반(H-Bahn)은 Hängebahn(현수식 모노레일)의 약자다. 부퍼탈이나 도르트문트나 같은 현수식인데, 명칭이 다르다.
4.2. 영국 [편집]
4.3. 러시아 [편집]
4.4. 말레이시아 [편집]
4.5. 싱가포르 [편집]
4.6. 아랍에미리트 [편집]
4.7. 이란 [편집]
4.8. 인도 [편집]
4.9. 인도네시아 [편집]
4.10. 일본 [편집]
4.10.1. 운행중인 노선 [편집]
4.10.2. 폐지된 노선 [편집]
오다큐 무코가오카유원 모노레일선: 오다큐가 운영하던 무코가오카유엔역과 무코가오카유엔세이몬역을 잇던 모노레일로, 2000년에 운행이 중지되었고, 이듬해인 2001년에 정식으로 폐선되었다.나고야시 교통국 협력회 히가시야마공원 모노레일- 일본 최초의 현수식 모노레일. 1974년에 운행이 종료되었다.
4.11. 중국 [편집]
4.12. 미국 [편집]
4.13. 브라질 [편집]
4.14. 오세아니아 [편집]
5. 기록들 [편집]
- 이용객 수
- 대중교통용 모노레일
순위 | 이름 | 역 수 | 총연장 | 일평균 이용객 수 |
1 | 39 | 55.55km | 682,800명(2014년 기준) | |
2 | 25 | 31.3km | 234,200명(2014년 기준) | |
3 | 11 | 17.8km | 120,692명(2011년 기준) |
- 상업용 모노레일
순위 | 이름 | 역 수 | 총연장 | 일평균 이용객 수 |
1 | 월트 디즈니 월드 모노레일 | 150,000 | ||
2 | ||||
3 |
- 총 노선 길이(과좌식)
- 총 노선 길이(현수식)
순위 | 이름 | 역 수 | 총연장 |
1 | 19 | 15.2km | |
2 | |||
3 |
- 세계 최초의 모노레일
6. 각종 매체에서의 모노레일 [편집]
6.1. 방송에서의 모노레일 [편집]
- Girl's Day의 어느 멋진 날에서 오키나와 도시 모노레일선이 나온다.
6.2. 게임에서의 모노레일 [편집]
-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일반 열차는 등장하지 않고 이 모노레일 열차만 밥먹듯이 나온다.
- 시티즈 인 모션 2에선 DLC로 등장하였다! 전작과 달리 복선으로 건설하는 게 가능하다.
- 후속작인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서도 대중교통 DLC에 포함되었다. 사실 지하철에 비해 별 효용성은 없다.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캠페인 2편에 등장한다. 미션 중에는 열차라고 불리는데 모습은 거대한 쇠파이프 위를 부스터 엔진을 달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1개의 레일 위를 운행하니 모노레일이라고 봐도 무방한 듯하다.
- 심시티 4의 확장팩인 러시아워에서 대중교통으로 등장한다. 다른 대중교통들이 수용 한계를 넘어서면 심들의 통근 시간을 지연시키는데 반해 모노레일은 수용 한계를 넘어도 통근시간을 전혀 지연시키지 않는다. 심지어 혼잡률이 530%가 되어도 멀쩡히 굴러간다.
- 심슨가족:스프링필드에서 지을 수 있다.
- 트랜스포트 타이쿤에서도 등장한다. 미래 철도 선로로 등장하고, 기존 철도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
- Democracy 3에서 정책으로 등장한다. 매우 친환경적이고 도로 교통량을 줄여주는 본좌급 교통 수단이지만 그 댓가로 돈이 무지하게 깨진다. 다른 인프라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건설해야 하므로 효과가 드러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6.3. 애니메이션에서의 모노레일 [편집]
- 쥬로링 동물탐정에서도 대중수단으로 발전했는지 27화에서 주인공 일행이 박물관으로 갈때 현수식 모노레일을 이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 놓지마 정신줄 애니에서 안랙술이 정신이네 집을 찾아가다 온갖 수난을 겪자 썬더그룹 회장인 할아버지에게 말했더니 썬더저택에서 정신이네 집을 거쳐 썬더대까지 가는 모노레일이 하루 만에 완성되었다. 그렇게 그 모노레일은 줄줄동의 주요 교통수단이 된다. 일반 시민도 이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웹툰에서는 노선 선정이 막장인 1~5호선까지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다. #1 #2
7. 관련 문서 [편집]
[1] 차량의 폭 보다 작은 레일. 보통 차량이 레일을 감싸는 듯한 구조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모노레일은 대부분 이방식이다.[2] 박스형 궤도 안에 주행로가 설치되는 형태 (출처: 위키백과)[3] 그 이전에도 실험적으로 제작된 모노레일은 많았으나, 실용적인 목적으로 개통된 모노레일 노선들 중에서는 부퍼탈이 드레스덴과 함께 가장 오래된 것이다.[4] 특히 현수식 모노레일은 필요 면적이 다른 경전철들보다 월등히 좁다. 단, 고가의 폭 자체는 커진다. 필연적으로 열차 폭보다 더 넓은 고가 구조물을 올려야 하기 때문. 고가 구조물만 따지면 과좌식이 더 유리하다.[5] 즉 엄밀히 말하면 이것도 모노레일이며 단지 기존 철도와 크게 달라서 별개로 분류하지만 원래 모노레일이란 레일의 개수만으로 분류되는 것이다.[6] 이걸타고 빛가람전망대까지 한번에 갈수있다.[7] 구분 안할 경우 현재 국내 최장 모노레일 노선은 상기 대구 도시철도 3호선.[8] 충칭 2호선과 3호선을 합산하면 무려 86.85km. 과연 대륙의 기상[9] 무인 운전 모노레일 중에서는 세계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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