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몰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과거3. 강함4. 작중행적

1. 개요 [편집]

본명은 렉스 메이슨이다.

2. 과거 [편집]

3대 그린 랜턴존 스튜어트랑 친구이며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다. 사장 딸인 사파이어 스태그와 약혼까지 가자 열받은 사장이 혹한의 환경에서 인부들의 일을 시키기 위해 계획하던 메타몰포 프로젝트로 뽑아논 돌연변이 액체 중 하나를 분사해 버린다.

그후에 어떠한 물질로도 변하는 메타몰포라는 캐릭터가 되어서 사장을 반 죽이러 갔지만 사장이 사건 현장에 존과 약혼자가 가까이 있는 사진을 찍어 불륜이라고 사기 치자 속아서 그린랜턴을 죽이러 간다. 도중에 저스티스 리그와 부딪치는데 다양한 신체 변화로 저스티스 리그 전원을 궁지에 몰아넣는다.[1]

진실을 깨닫고 사장에게 가지만 순식간에 얼려져 리타이어. 그후 녹아 사장을 다시 치러 가지만 도중에 사고가 생겨 남은 돌연변이 액체에 사장의 정신이 들어가 딸을 찾기위해 도시를 초토화 시킨다. 사장의 약점이 폴르펩타이드인 걸 알고 자신을 희생해서 사장의 육체를 처치하고 살아남는다.

그후 둠 패트롤에 들어가는데, 당연하게도 둠 패트롤 주연급 멤버들이 전멸하면서 살아남은 범블비비스트 보이와는 다르게 자연스럽게 소멸한다.

3. 강함 [편집]

능력 자체만으로는 비슷한 능력을 가진 플라스틱 맨이나 마샨 맨헌터보다 월등히 뛰어나고 말그대로 모든 물질로도 몸을 변환시킬 수가 있어서 거의 무적이다. 하지만 영하로 떨어지거나 하면 굳어버리기도 하고 작중에서도 능력치가 오락가락하다.

4. 작중행적 [편집]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도 등장한다.

이후 만화 테리픽스나 영 저스티스(애니메이션)에도 얼굴을 비추는 중이다.
[1] 슈퍼맨과 맞붙을 때 크립토나이트를 생성해 이기는데 이게 사기적인 게 그 당시 메타몰포는 슈퍼맨의 약점이 크립토나이트라는 것도 몰랐다. 슈퍼맨이 몸에 닿자마자 몸이 약점을 분석해 크립토나이트를 만들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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