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모포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쿠도 시즈카의 싱글 | ||||
Please (1991) | → | メタモルフォーゼ (1991) | → | めちゃくちゃに泣いてしまいたい (1992) |
1. 개요 [편집]
2. 수상 경력 [편집]
- 오리콘 2위
- 오리콘 1991년도 연간 50위
3. 여담 [편집]
- 이 곡으로 제 42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전했다.
4. 가사 [편집]
|
| ||||
【메타모포제 가사 - 접기/펼치기】だめじゃないのに だめなふりして許す唇 안되지않는데 안되는 척하며 허락하는 입술 あなたの肩越しに震える星座 그대의 어깨 너머로 떨리는 성좌 「夢でいいでしょう」 言いきかせても 肌が裏切る "꿈인걸로 된거죠?" 물어봐도 살갗이 배신을 해 心をそそのかし幸せねだる 마음을 부추기며 행복을 애원해 戸惑いも 脱ぎすてた 北風の窓辺で 방황도 버려버린 북쪽 바람 창가에서 さみしさは女をわからずやにしてしまう たわごと 외로움은 여자를 고집불통으로 만들어버리는 농담 どうにかなりそうに 抱いて 어떻게 돼 버릴 만큼 안아줘 なりふりかまわずに 겉모습따윈 상관말고 ためいきは 花の色にまなざし月に変えて 한숨은 꽃빛으로 눈빛을 달로 바꿔줘 どうにもならない好きよ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 どこでも さらって 어디든지 데려가줘 嘘じゃないのに口にするから 愛ははかない 거짓이 아닌데 입으로 말하니 사랑은 덧없어 いっそ唇 噛めば無口になれる 차라리 입술을 깨물면 아무 말도 하지않을 수 있어 「かまわないでしょう」いいなりになる 胸の高鳴り "상관없잖아" 말하는 대로 돼 버리는 가슴의 고동 いいと言ってくれるまで あなたにあげる 좋다고 말해줄 때까지 당신에게 줄거야 戸惑いも脱ぎすてた月灯りの中で またすぐに涙に乱される 방황도 버려버린 달빛 속에서 또 다시 눈물에 어지럽혀져 この気持ちわかって 이 마음을 알아줘 どうにかなりそうに 抱いて 어떻게 돼 버릴 만큼 안아줘 なりふりかまわずに 겉모습따윈 상관말고 ふたりきり 探しあてる 우리 둘이서 찾아갈 綺麗になれる 答え 아름다워질 수 있는 해답 どうにもならない好きよ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 どこでもさらって 어디든지 데려가줘 こんなに愛していいの キリキリするくらい 이토록 사랑해도 되는걸까? 삐걱거릴 만큼 さみしさを忘れられる 優しさに揺れながら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상냥함에 흔들리면서 どうにかなりそうに 抱いて 어떻게 돼 버릴 만큼 안아줘 なりふりかまわずに 겉모습따윈 상관말고 ためいきは 花の色にまなざし月に変えて 한숨은 꽃빛으로 눈빛은 달로 바꿔줘 どうにもならない好きよ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해 どこでも さらって 어디든지 데려가줘 夜明けはまだ遠いどこかにあるわ 새벽은 아직 머나먼 어딘가에 있어 涙も まだ遠いどこかにあるわ 눈물도 아직 머나먼 어딘가에 있어 출처| |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