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투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메이투안 디엔핑 Meituan Dianping 美团点评 | ||
기업 종류 | ||
국가 | ||
설립 | ||
설립자 | 왕싱(Wang, Xing) | |
본사 | ||
사업 | 인터넷 사업, 온라인 소매업 | |
매출액 | 17조원(KRW) 이상(2019년) | |
종업원 | 46,662명(2018년) | |
1. 개요 [편집]
메이투안 디엔핑(美團點評) 혹은 메이투안 와이마이[1](美團外賣)는 중국 최대의 딜리버리 앱 메이투안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약15억 인구의 중국에서 한국의 배달의 민족 같은 배달앱 위치에 있는 대기업이다. 주로 요식업 관련 플랫폼을 운영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식당 및 여행사 등의 사업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점포에 대한 입소문을 올린다.
2010년 창업자 왕싱은 텐센트, NLVC 등의 투자를 받아 메이투안을 창업했다. 현재 메이투안 그룹은 차세대 IT 기업으로 구인/구직, 호텔 예약 등의 사업까지 영위하고 있다.
2015년에 메이투안(Meituan)과 다종디엔핑(Dazhong Dianping)(大眾點評)이라는 두 기업이 합병하여 메이투안디엔핑을 설립하였다. 2018년 9월에 메이투안디엔핑은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2010년 창업자 왕싱은 텐센트, NLVC 등의 투자를 받아 메이투안을 창업했다. 현재 메이투안 그룹은 차세대 IT 기업으로 구인/구직, 호텔 예약 등의 사업까지 영위하고 있다.
2015년에 메이투안(Meituan)과 다종디엔핑(Dazhong Dianping)(大眾點評)이라는 두 기업이 합병하여 메이투안디엔핑을 설립하였다. 2018년 9월에 메이투안디엔핑은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2. 사건 [편집]
블룸버그에 의하면,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음식배달 전문기업 메이투안 디엔핑(美團點評)의 주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특수’ 영향으로 급등하면서 창업자 왕싱(王興)의 재산이 2개월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2020년 메이투안 그룹 시가총액은 1,000억달러(약 123조4200억원)를 돌파하였다. 메이투안은 중국 내 IT 기업 중 알리바바, 텐센트 이후 3번째로 1,000억달러 시가 총액을 넘겼다. 조선일보: 두달새 재산 6조원 불린 '중국판 배민'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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