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이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메시아의 영어 발음2. 일본의 게임 상표이자 회사
2.1. 대표작
3. 페르소나 3에 등장하는 페르소나4. 마크로스 프런티어VF-25의 별칭5.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 등장하는 군사 요새6. 특명전대 고버스터즈페이크 최종 보스7.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메사이어의 카드인 하모닉스 메사이어8.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카드군

1. 메시아의 영어 발음[1] [편집]

2. 일본의 게임 상표이자 회사 [편집]

파일:attachment/메사이어/mesaiya_rogo.jpg メサイヤ (MASAYA)

주식회사 일본 컴퓨터 시스템(약칭 NCS)의 게임 부문 브랜드로, 이름만 놓고 보면 1. 항목에서 따온 것 같지만 실은 당시 사장이던 후지타 마사야(藤田雅也)에서 따왔다고 한다. 사장님 자뻑 쩝니다 그래서 영문 표기는 MASAYA. 로고에 들어가있는 별과 페가수스도 사장님이 말띠라서 그렇다.

본래 업무용 소프트나 임베디드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였는데, 1986년부터 메사이어 브랜드로 게임 소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아케이드 게임의 PC 엔진 이식이 주력이었으나, 점차로 자체개발한 게임들도 내놓았다. PC 엔진 CD-ROM²의 용량을 살려 내놓은 란마 1/2마물헌터 요코 등 만화 원작의 디지털 코믹 게임이 호평을 얻으며 PC 엔진의 대표적인 제작사로 떠오르게 된다. 다만 PC 엔진으로만 게임을 내놓은 것은 아니고, 슈퍼패미컴으로도 중장기병 발켄 같은 명작을 탄생시킨 바 있다.

이후 랑그릿사 시리즈[2]초형귀 등의 명작 게임들을 내놓으면서 1990년대 내내 꾸준히 활동했지만, 채산성 악화로 랑그릿사 밀레니엄을 마지막으로 2000년 게임사업을 접었지만 라이센스 사업을 통해 명맥을 유지했는데 게임부문 스탭들이 독립해서 세운 제작사인 크로스너츠(X-nauts)에서 라이센스 이전 받아 몇 작품을 발매했다. 2007년부터 익스트림이 메사이어 브랜드 이용에 대한 계약을 맺었으며 2014년 11월 14일, NCS가 익스트림에 메사이어 브랜드의 권리를 아예 양도함으로서 '메사이어 게임즈'라는 이름으로 재편되었다.

메사이어 게임즈 홈페이지

2.1. 대표작 [편집]

3. 페르소나 3에 등장하는 페르소나 [편집]

4. 마크로스 프런티어VF-25의 별칭 [편집]

5.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 등장하는 군사 요새 [편집]

6. 특명전대 고버스터즈페이크 최종 보스 [편집]

7.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메사이어의 카드인 하모닉스 메사이어 [편집]

8.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카드군 [편집]

[1] 엄밀히 따지면 머사이어가 가장 가깝다.[2] 3편 이후로는 제작진이 독립한 회사 캐리어 소프트에서 제작. 메사이아 브랜드 해산 이후로는 ATLUS를 통해서 그로우랜서 시리즈를 내놓고 있다.[3] 랑그릿사나 초형귀에도 등장하는 파란색의 무표정 생물 "우미닌"은 이 시리즈에서 먼저 등장했다. 게임사업을 접은 현재도 우미닌 캐릭터 사업은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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