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하남군 언사현 사람으로 167년에 제음태수로 부임했고 당시 제음군 성양현에는 호족인 중씨가 있었는데, 맹욱이 관 내를 살펴볼 때 제요모의 참배를 해서 금방 비가 왔다고 한다. 이로 인해 제요의 영험함에 감사해 맹욱은 성양령 여량과 호족인 중씨와 함께 제요묘의 대전을 수선했으며, 제음태수맹욱수요묘비를 세웠다.
이후 태상을 지내다가 177년 10월에 일식이 일어난 것으로 인해 유관이 태위에서 면직되자 후임으로 12월에 태위가 되었으며, 178년에 정월에 파직되자 후임으로 장호가 태위에 임명되었다.
영제 시기에 환관과 관계있는 사람이 삼공에 오른 사례 중 하나로 당진, 장호처럼 중상시의 가족 관계이다.
이후 태상을 지내다가 177년 10월에 일식이 일어난 것으로 인해 유관이 태위에서 면직되자 후임으로 12월에 태위가 되었으며, 178년에 정월에 파직되자 후임으로 장호가 태위에 임명되었다.
영제 시기에 환관과 관계있는 사람이 삼공에 오른 사례 중 하나로 당진, 장호처럼 중상시의 가족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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