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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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속설3. 맷집이 좋은 실존 인물4. 맷집이 좋은 가공 인물

1. 개요 [편집]

맷집은 매를 견디어 내는 힘이나 정도를 뜻하는 단어이다.

맷집이 좋다/나쁘다로 표현하며 이 단어가 주로 복싱 중계에서 쓰이다 보니 순우리말이 아닌 줄 아는 사람도 종종 있다. 그래서 젊은 세대들은 맷집 대신 몸빵이란 말을 자주 쓴다. 몸빵은 표준어가 아니지만 용례로 볼 때 상대의 공격을 몸으로 받는 행위 전체를 포함하기 때문에 맷집이 좀 더 의미가 좁다고 할 수 있다. 게임 용어 HP의 용례는 맷집과 완전히 동일하며 맷집을 수치화한 것이다.

상대방이 무기를 드는 순간 이걸 믿는 건 바보짓이지만[1],서로 무기 없이 맨손으로 싸운다면 맷집이 좋다는 건 굉장한 장점이다. 대전액션게임으로 치면 상대보다 방어력과 체력게이지가 높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공격을 받아도 버티게 되면 상대의 정신적 압박감도 상당하므로 격투기 종목에서도 맷집 좋은 선수가 우세한 건 당연하다.

개그 캐릭터의 필수 요소. 서브컬쳐에서는 이것이 나쁜 캐릭터를 두부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통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탱커 역할 캐릭터들이 맷집이 좋게 나오는 편. 이런 캐릭터들은 총알 한 두 방이나 칼에 몇 번 베이는 것 정도는 견디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더 나아가면 이게 사람인지 의문일 수준의 맷집을 보이기도 한다. 근성과도 관련이 있는 편.

맺집 또는 맵집이 표준어라고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다. 집이라고 잘못 쓰는 경우도 아주 흔한 편.

인물/캐릭터 뿐만 아니라 장비의 내구력, 방어력에 대해서도 맷집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2. 속설 [편집]

많이 맞다 보면 맷집이 늘어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사실 완전히 생뚱맞게 튀어나온 이야긴 아니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단순하게 맞기만 하면 맷집이 늘어난다고 하면 틀린 말이다.

일단 그냥 두들겨 맞는다고 해서 맷집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인체의 거의 대부분은 지속적인 충격을 받으면 오히려 더 약해질 뿐이다. 그나마 얼추 비슷한 효과를 꼽아 보자면,
  • 피부의 경우 지속적으로 상하면 굳은살이 배겨서 약간의 보호효과를 얻을 수 있긴 하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맨손 격투기 경기일 때나 아주 약간 도움될까, 그냥 튼튼한 옷 한벌 더 걸치는게 훨씬 더 보호효과가 크니 너무 기대하지 말자.
  • 단련 부위에 근육을 키우면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데,생체 갑옷 특히 순간적으로 특정 부위의 근육을 이용하면 충격을 더욱더 흡수할 수 있다.[2] 그나마 '맞는 훈련을 하다 보면 맷집이 늘어난다'는 이야기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격투기나 무술 훈련 시에 하는 '맞는 것처럼 보이는' 훈련들은 실제로는 대부분 이런 근육단련+타이밍에 맞게 충격을 흡수하는 방법을 몸에 익히는 훈련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훈련을 통해 근육 자체도 키우고, 실전에서 무의식 중에 반응해서 충격을 흡수하는 동작이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결코 단순히 맞기만 해서 맷집이 세지는게 아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훈련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겉모습만 보고 착각하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반사적인 신체 반응을 익히는 게 중요하지, 쇠 담금질하듯이 몸을 혹사시킨다고 해서 맷집이 늘어나는게 아니다.
  •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고의로 복부에 똥배를 살짝 입히는데[3] 이렇게 하는 이유가 맷집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기동에 불편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지방을 입혀놓아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보디빌더가 종합격투기를 할 수 없는 이유가 이런 보호막 역할을 해 줄 지방이 없기 때문이다. 비슷한 이유로 미식축구의 라인맨, 특히 공격 라인맨들이 돼지체형이 많다. 이 포지션은 60분중 대부분을 비슷한 체급인 눈앞의 수비라인맨이 패스러시나 러닝백을 잡으러 닥돌하는 걸 막아내야하기 때문에 계속 상대 수비수에게 선빵부터 맞고 시작하며 맷집 없으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
  • 심리적인 효과도 있긴 하다. 맷집에 근성이나 깡이 포함되는 게 이런 심리적 요소 때문이다. 서로 맞고 때리는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실전에서는 한대 맞는 순간 공포심이 생겨서 몸이 굳는 경우가 많으며, 훈련을 거친 사람도 긴장할수록 제 기량을 100% 발휘하는 데에서 멀어진다. 실전에서 최대한 덜 위축되면서 기량을 온존할 수 있는 능력이 심리적 맷집이다. 전통무술 쪽에서는 아직도 혼자서 동작만 수련하거나, 샌드백을 치면서 혹은 서로 합을 맞추는 약속대련만 하는 곳들이 아직도 존재하는데, 이런 곳에서 수십년 훈련한 사람이 현대식 격투기 도장에서 수개월 배운 사람에게 지는 경우가 나오는 이유 중 하나다. 격투기 도장에서도 수련단계에서는 너무 피해만 다니거나 쫄지 말고 들어가서 응수하라고 가르친다. 심지어 최대한 안맞는 편이 유리한 시합에서도, 상황에 따라 견제타 정도는 맞더라도 공격해 들어갈 것을 주문하기도 한다. 물론 심리적인 맷집을 키운답시고 후유증이 생길 정도로 맞아서는 안될 것이다.
  • 반복해서 충격을 가하면 뼈가 변형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보통 특정 동작에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다른 동작에는 더 방해가 되기도 한다. 뼈가 부러졌다 붙으면 더 강해진다는 것도 속설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결론적으로 말해 그냥 단순하게만 맞기만 하면 맷집이 늘어난다는 이야긴 속설일 뿐이다. 겉모습만 보면 이렇게 맞으면서 맷집을 늘리는 것처럼 보이는 훈련들도 속내용은 전혀 다른 경우가 많다. 따라서 그런 훈련을 할 때는 훈련을 하는 이유와 원리, 의미를 충분히 알고 해야 효과가 있는 것이다. 무협지보고 무턱대고 맷집 늘린답시고 훈련하는 건 골병 드는 지름길일 뿐이다.철사장,금강불괴 다만 맷집은 정신력 또한 작용하기 때문에 고통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되기는 한다.

3. 맷집이 좋은 실존 인물 [편집]

4. 맷집이 좋은 가공 인물 [편집]

몸이 워낙 튼튼해서 신들도 죽일 수가 없었다.
  • 시티헌터 - 사에바 료, 우미보우즈 - 사에바의 경우 의뢰인과 만난 카페에서 인질범이 칼을들고 소녀를 협박하는데 료는 소녀를 구하려고 그 인절범한테 을 쏘려 하지만 그 인질범은 비겁하게 창문 쪽에 서 있어서 보나마나 총을쏘면 그 인질범을 관통해 밖에있는 사람한테 맞을게뻔하니까 료는 자신의 손 한쪽을 총으로 쏴 총알의 속도를줄여 그대로 그 인절범한테 총알을 박아넣었다. 당연히 위험한무기라 맞으면 아픈데 그걸 자신이 자신의 손을 향해 쐈으니....의뢰인은 료의 다친손을 붕대로 감아줬고 총을맞은상태에서 의뢰인을 떠나 카페밖으로 나가기전까지 료는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이지만....역시 사람이라 밖에나와서 엄청 아파했다.(웃긴표정으로...)계속 참아냈는데 이 정도면 정말 '초인'급이다. 우미보우즈의 경우는 원래2m가넘는 큰체격에(료도 키가191cm다.) 울퉁불퉁한 근육의 소유자인데 그 근육덕에 총알을맞아도 끄떡없었다. 그가 속해있던 용병부대의 대장이자 그의은인인 딸이 목숨이노려져 그녀를지키기위해 그녀를감쌌는데 그때 등에 총알2개를맞았다. 등근육을써서 총알두개는 가볍게뺐다.
  • 세인트 세이야 - 좀비 5인방
    대부분의 적들을 모조리 맷집만으로 쓰러트렸다. 말 그대로 좀비급 맷집의 소유자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소닉 더 헤지혹
    몸에 불이 붙어도 멀쩡하고, 내상이나 외상에도 링만 있다면 멀쩡하다. 심지어 건물을 일격에 잘라버리는 칼질을 해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바위나 금속 따위에 주먹질, 발길질을 하거나 머리로 들이받으면, 본인은 멀쩡하고 가격한 물체가 박살난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스타워즈- AT-AT
    영화 한정. 호스 행성에서의 전투에서 가공할 똥맷집을 보여주는데 반란 연합의 사격 정도는 끄떡도 안하고 걸어올 정도.
  •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 등장인물 대다수
    타이거킹즈와 이글타이푼즈 같은 팀 선수들을 비롯한 다른 팀 선수들도 맷집이 세다.겉보기에 13세 초등학생 같아보이지만 사실 몸싸움,개인기가 뛰어난 선수들이 많고 심한 태클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리타이어 되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준다.대표적으로 이글 타이푼즈의 타칸이 메이르의 퍼펙트스톰을 가슴으로 한번에 막고 그대로 돌진하여 골을 넣은 다음 아무런 고통없이 잘 걸어다니기만 했다.
  • 아스테릭스 - 오벨릭스
    어릴 때 마술 물약을 뒤집어 쓴 덕분인지 단순히 완력만 센 게 아니라 HP도 거의 무한대여서 누군가가 몽둥이를 정통으로 맞춰도 그것조차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날아오는 바위를 맨손으로 받아던지는 등 말도 안되는 신체 스펙을 자랑한다.
  • 야인시대 - 신영균, 눈물의 곡절
    신영균 자체는 실존 인물이지만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재창조 되었으므로 이쪽으로 기술 그리고 눈물의 곡절 임화수한테 심하게 맞는데도 멀쩡히 비서 역할 하는거 보면 대단한 맷집력 그리고 최강 멘탈갑인듯 하다 하지만 주인인 임화수는 반대로 작중의 유리몸에다가 유리멘탈.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카미죠 토우마, 무기노 시즈리
    카미죠 토우마는 상대방에게 수도 없이 얻어터지면서도 끝까지 버티면서 회심의 일격을 날려서 승부를 결정짓는 것이 클리셰. 물론 여기에는일주일에 두,세번꼴로 아주 처절하게 굴러와도 그때마다 멀쩡하게 치료해 주는 개구리 의사의 덕도 있다. 무기노는 왼팔이 날아간데다 오른쪽 눈을 찢기고 온 몸이 벌집이 되어도 다시 부활하는 말도 안되는 신체스펙을 보여줬다.
  • 에어마스터 - 사키야마 카오리, 사카모토 쥴리에타
    카오리는 여자레슬링편에서 아주 무서운 맷집을 보여주었고 쥴리에타는 한술 더 떠서 팔다리의 뼈가 다 부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나간 맷집을 보여주었다.
    • 셋다 적들한테 심하게 다치거나 불량배들한테도 심하게 당하는데도 살아남는 기적을 보여준다.
  • 울트라리스크
    게임 매뉴얼에서부터 맷집이 세다/좋다고 쓰여있는, 블리자드에서도 인정한 자타공인 똥맷집.
  • 은혼 - 가구라,사카타 긴토키를 비롯한 등장인물 대다수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다크니스(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얻어맞는게 좋아서 자기 능력치를 죄다 맷집에 쏟아부은 진성 M(...) 하지만 그 덕분에 인간을 초월한 수준의 맷집을 가지고 있다.[37]
  • 일기당천 - 하후연 묘재
    작중 여포의 필살기를 정통으로 맞고 기둥 몇 개를 뜷고 나간다거나 장비에 의해서 4층에서 밖으로 떨어졌는 데도 멀쩡히 다시 일어나는 미친 맷집의 소유자.
  • 원펀맨 - 초합금 쿠로비카리, 실버 팽, 사이타마, 가로우
    쿠로비카리의 경우 원펀맨의 S급 히어로 중 가장 뛰어난 맷집을 자랑하며 탱글탱글 프리즈너의 엔젤 러쉬를 맞아도 끄떡없을 정도.[38] 실버 팽은 귀급 괴인인 천공왕을 한방에 끔살시키는 메르자르가르드의 공격을 정통으로 맞아도 상처 하나 없었다. 사이타마는 말 그대로 넘사벽의 맷집을 가지고 있다. 원펀맨에서 사이타마의 펀치 한 방에 죽지 않은 괴인은 있어도[39] 상처를 입힌 괴인은 없다. 가로우는 온갖 전투를 거치며 살아남아 종극에 각성해서 사이타마의 보통 펀치를 맞고도 별 다른 외상을 입지 않았다.
  • 원피스 - 에드워드 뉴게이트, 카이도, 샬롯 링링,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마샬 D. 티치, 롤로노아 조로, 사카즈키 및 대다수의 등장인물들
    특히 흰수염은 정상결전 당시 지병으로인한 건강악화에 자신을 배신한 부하칼빵가슴을 완전히 관통당했어도일어서서 멀쩡히 돌아다니질 않나, 아카이누의 정권을 2방 맞고도 버텼으며, 이후 검은 수염 해적단의 린치를 받고 사망하기 전까지 엄청나게 날뛰시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죽기 전에도 이미 칼에 267번 찔리거나 베이고, 총탄 152발에다 포탄에 46방이나 맞았다는것이걸 다 센 사람이 더 대단한데 [40] 생각하면 충공깽.루피한테 원킬당한 어떤 놈이나,아카이누한테 한방에 훅간 에이스를 생각하면 세계 최강의 사나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 도플라밍고의 경우 배가 터지는 중상을 입고도 자신의 능력인 실로 순식간에 꿰매서 다시 멀쩡해졌다. 그리고, 마샬 D. 티치와 사카즈키는 각각 흰 수염의 해군본부를 반파시킬정도로 강력한 지진펀치를 각각 얼굴과 배에 정통으로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멀쩡했었다.[41] 또한 조로는 쿠마에게 루피의 축척된 상처를 (그것도 인간의 몸으로) 다 받아내고도 살아있었다[42]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탱커 특성을 탄 플레이어들[43]
  • 전투순양함 - 잭슨의 복수단, 로키, 고르곤 등 일부 기종은 내구력이 무슨 건물같다. 특히 고르곤은 인게임상에서 갈퀴가 아니면 못죽인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등장인물 대다수, 특히 귀도 미스타
    등장인물 대부분이 맷집이 완전 좀비급이며, 그 중에서도 귀도는 자기가 쏜 총알(...)을 맞고 피범벅이 되는 패턴을 나올 때마다 반복하고 있다.
  • 철권 - 등장인물 대다수, 특히 미시마 가문
    등장인물 대부분이 벽을 뜷고 나가떨어지거나 몇 층 높이에서 떨어져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 무서운 맷집의 소유자들이며, 특히 그 중에서도 미시마 가문은 절벽에서 떨어진다거나 폭발에 휘말린다거나 총알찜질을 당해도 끝끝내 살아남는 상상을 초월하는 맷집을 자랑한다.
  • 칼 이야기 - 야스리 시치카
    애니 마지막화에서 염도 쥬의 엄청난 난사를 전부 몸으로 받아냈는 데도 멀쩡했다.
  • 킬라킬 - 마토이 류코, 만칸쇼쿠 마코
    류코는 작중에서 여캐임에도 싸울 때마다 몸빵으로 때우는 타입인데다 마코는 작중 2화에서 테니스부에 붙잡혀 수백개의 엄청난 테니스공 러쉬를 맞았는 데도 멀쩡했다.
  • 킬러 인스팅트 - 모든 캐릭터(...)[44]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힐다(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9화에서 탈영에 성공후 엔데란트 연방에서 어머니와 재회했으나 그 어머니는 새로 낳은 동생에게 힐다라는 이름을 붙이고 자신을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잔인하게 내쫓았고 홀로 길을 걷다가 경찰들에게 퍽치기를 시작으로 무참하게 얻어터지고 결국 아르제날로 돌아왔다. 헌데 크게 멍만 들고 단 한화만에 원기 회복. 이 정도의 폭행을 일반 여성이 당했다면 장애인이 되거나 사망까지도 이르렀을 수준. 13화에서는 크리스를 지키려고 45구경 탄환을 대신 맞기까지 했다!
  • 터닝메카드 - 반다인
    48화에서 젤로시아에게 개패듯 전기공격을 당하고 감옥에 갇혀도 산노루처럼 팔짝팔짝 뛰어다닌다. 덤으로 그 상태에서 절벽에서 떨어져 바다에 빠졌는데도 멀쩡하게 발견된다!
  • 토리코 - 미식가들 전원
  • 톰과 제리 - 톰
    매번 에피소드에서 제리가 쥐덫으로 발과 꼬리를 찍어버리고 망치로 발을 찍히고 머리를 찍히고 심지어 가위로 꼬리를 잘린적이 있는데도 다음화에서 멀쩡히 털이 전부 돋아난채로 살아나와서 제리를 괴롭힌다...
  • 페어리 테일 - 페어리 테일 주요 길드원들 전원
    주인공 길드 보정을 듬뿍 받아서인지 처음에 적한테 처참하게 발렸다가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 역관광보내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로켓단 3인방
    허구헌 날 지우 일행의 피카츄를 노리다가 100만 볼트를 맞고 숯검정이 되거나 폭발에 휘말려서 날아가는 데도 다음 화에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멀쩡하게 등장한다.
  • 폴아웃: 뉴 베가스 - 조슈아 그레이엄. 프레토리언 가드들 한테 죽도록 얻어터진 후 온몸에 불이 붙고 절벽 아래로 비명도 안지르면서 던져젔는데도 살아남았으며 그 후 암살자들을 모조리 도륙내고 저격까지 당하고도 살아남았다. 참고로 이 인간의 DT는 무려 50이며, 슈퍼 뮤턴트데스클로같은 괴수는 물론 빅 엠티의 보행전차 X-42 거대 로봇 전갈보다도 높다!
  • 프리드로우 - 한태성
    1vs20의 싸움에서 다굴맞고, 소주병에 머리를 얻어맞고도 문제없이 계속 싸우거나, 정동혁에게 수십대를 얻어맞고도 기절하지 않는 미친 맷집을 보여준다.
  • 프리징 - 시폰 페어챠일드, 사테라이자 엘 브리짓, 라나 린첸, 엘리자베스 메이블리, 아네트 맥밀란, 캐시 록하트 등 주요 등장 판도라들.
    작중 세계관이 막장이어서 그런 지 웬만한 주조연 판도라들은 아무리 잘리고 두들겨 터져도 다시 일어서는 여자맞나싶을 정도의 맷집을 보여준다. 특히 시폰은 말 그대로 괴물같은 맷집의 소유자이며 웬만한 판도라들의 공격에는 데미지를 전혀 입지 않는 데다 E-판도라편에서 사테라이자와 라나한테 무자비하게 두들겨지고 몸이 뜷렸는 데도 쌩쌩했으며 마지막에는 아멜리아가 자폭할려는 걸 온 몸으로 받아내었다.
  • 한마 바키 - 등장인물 대다수
  • 흥부전 - 흥부
    매품팔이로 밥 벌어먹고 산 적도 있다.
  • CAPCOM VS SNK - 루갈 번스타인
    레이셔에 따라 맷집이 다른 게임인데 루갈은 레이셔 3 주제에 레이셔 4인 고우키나 살의의 파동에 눈뜬 류, 달밤의 피에 미친 이오리보다도 맷집이 좋다. 체력 스텟도 전 캐릭터들 중 혼자만 100을 넘는다. 참고로 이 게임에서 쿄의 체력스텟이 75이다.
  • Fate/Grand Order - 아스테리오스
    이쪽은 태생부터 마물이라고는 하나, 작중에서는 프랜시스 드레이크의 총탄 세례를 맞고도 별 이상없이 행동했으며, 후에는 헤라클레스도 한 번 죽을 수밖에 없는 A랭크 보구 두린다나에 헤라클레스와 같이 꿰뚫렸음에도 즉사하지 않고 약간의 시간을 벌어주는 엄청난 맷집을 보여주었다.
  • Homestuck - 겜지 마카라
    총알 세례를 맞고 온몸에 바람구멍이 뚫린 상태에서도 피를 철철 흘리긴 했지만 살았고, 전기톱에 반으로 썰려도 한 쪽은 살아남는 미친 맷집의 소유자. 심지어 자물쇠와 쇠사슬로 단단히 잠긴 냉장고 안에 갇힌 상태에서 행성 하나를 거의 완전히 날려버리는 수준의 폭발에서도 멀쩡히 살아남는 신기에 가까운 생존술도 선보였다!
  • KOF 98 - 야가미 이오리 : 밑에 쿨라 하고 비슷하다.
  • KOF 2000 - 쿨라 다이아몬드 : 중간보스 보정이 플레이어블 쿨라에게도 적용되어 맷집이 상당하다.
  • KOF NW - 쿠사나기 사이슈, 전훈 : 방어력 차이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인 KOF에서도 맷집이 눈에 띄게 좋다. 이들의 맷집이 좋은 이유가 황당한데, KOF 98, 00의 데이터를 Ctrl CV했기 때문이다.
[1] 갑옷이나 방탄복으로 막아도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서 피해를 줄이는 정도로는 의미가 있다. (내장파열? 부분 참고) 그러나, 절대 그 이상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날붙이와 발사 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둔기류에 대해서도 적절한 갑옷의 1차 방어를 전제하지 않는 맷집은 거의 의미가 없다. 둔기라도 상대방이 맷집이 좋고 나쁘고에 관계없이 뼈나 근육, 힘줄 등에 큰 손상을 입힐 수도 있다. 그래서 무기가 출동하면 갑옷, 방패, 넓게는 참호나 엄폐물 등의 방어 수단이 필요하다.[2] 머리 부위의 경우 목의 근육을 단련하면 도움이 되고, 복부 근육 역시 복부 타격에 도움이 된다.[3]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의 몸매가 표준 싸이즈이다 하지만 표도르는 감량걱정이 없는 헤비급이기에 그런 몸매로 경기에 나갈수 있는거지만 체중감량을 크게 하는 경량급에 경우에는 그런 몸매를 만든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4] 농담인 것 같지만 선천적 얼간이들의 작가(+주변인들)의 기상천외한 사고 이야기가 실화 바탕이란 걸 감안한다면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른다(...) 특히 부산대학교 재학시절 그 엄청난 경사를 킥보드로 내려가다가 굴렀는데 그 상태로 시험을 봤다고 하니... 그리고 선천적 얼간이들에서 말하길 정말로 어린시절에는 또래들 보다 덩치와 맷집이 좋았다고 한다.[5] 우들리전이나 와이드먼전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보통 선수라면 우들리의 한방에 끝났어야 했는데(예를 들어 5라운드까지 치고 받는 엄청난 맷집의 라울러를 한방에 끝낸것이 우들리 펀치의 위력이며 다른 선수들도 오른손 오버핸드로 한방에 보낸 강펀치다.)이걸 여러방 맞 고도 아예 넘어가지를 않았고 188cm에 평체 100kg이 나가는 와이드먼에게도 어퍼를 제대로 맞고도 안 넘어가고 와이드먼의 주먹을 위빙으로 피했다...[6] 현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인얀 블라코비치도 엄청난 맷집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얀을 한방에 보낸 티아고 산토스에게 정타로 수십대를 다른 선수였으면 갔을펀치를 여러방 맞아도 오히려 그라운드로 끌고가서 초크로 마무리 짓는 인자강이다.[7] 크로캅의 장기인 하이킥을 머리에 제대로 맞았음에도 끄떡없는 정신나간 맷집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미오치치에게 그라운드 스탠딩 포함해서 정타를 400대 맞으면서도 5라운드 초반까지 견뎌냈다.물론 그 결과로 뇌진탕 증세가...[8] 케인 벨라스케즈의 수백방의 파운딩을 맞고도 나는 아직 더 할 수 있다며 심판에게 항의를 한 선수이다.[9] 영화 촬영중 큼지막한 사고들을 꽤 당했고 그걸 참아가며 연기한 적도 있다. 어떨 때는 발을 크게 다치고도 신발 그림이 그려진 특수 양말을 신고 액션 연기를 한 적이 있다.[10] 경찰관이 쏜 총에 맞고 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여러번 당하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도망다니기까지 했으며 그 상태로도 2년 6개월이나 안잡히고 도망다니다가 잡혔다.[11] 손권을 구하기 위해 부상당한 적이 매우 많은데도 끝내 살았다.[12] 케인 벨라스케즈전에서 유효타 300번 가까이를 2전 연속으로 당하고도 그걸 다 받아내고 ufc의 엄청난 돌주먹 미오치치에게도 엄청나게 당하고도 몸으로 이겨냈을 정도로 엄청난 맷집의 소유자다...[13] 사실 맷집이 강한 것 보다도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살고자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14] 얼마나 괴물이냐면 일단 헤비급에서 최강펀치력 라인에 드는 미오치치에게 카운터 스트레이트를 연달아 당하면서도 넘어가지 않고 그와중에 본인도 한방 쳤는데 경악스러운것은 라운드 후반에 본인의 체력이 다 빠져서 테이크다운 당하고 계속 두들겨지기만 했는데(200번 이상) 피떡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얼굴이 깔끔했다...오히려 미오치치의 얼굴이 더 박살났다...그리고 헤비에서 또 파워하면 떠오르는 오브레임의 정타도 무시하고 그냥 바로 어퍼로 실신시킬 정도로 엄청난 맷집왕, 아니 괴물 그자체다. 거기에 다른 선수들을 잽만으로도 다 쓰러트린 로젠의 정타를 들어가면서 두방이나 꽃혔는데 모조리 씹어버렸다.[15] 바로 위의 하드웨어 괴물 은가누의 핵주먹을 맷집으로 버텨가며 아웃복싱 운영으로 은가누의 체력을 다 빼버렸다. 거기에 다니엘 코미어에게 눈을 찔리면서 유효타 400대 가까이 맞았는데도 버텨냈다...[16] 엄청난 맷집 괴물인데 무려 휘태커의 헤드킥을 정타로 맞고 그걸 씹어버린다... 그와 싸워본 락홀드와 휘태커에 의하면 그를 때릴 때 마치 쇳덩이를 치는 것 같았다고.[17] 그 파워가 엄청난 코미어에게 마우스피스가 튀어나갈 정도로 어퍼를 맞고도 그걸 무시하고 계속 싸워서 오히려 박살내버리는 엄청난 맷집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몇 차례씩이나 도핑이 적발되며 커리어에 금이 갔다.[18] 아무리 두들겨 맞고 피를 흘려도 오히려 웃으면서 상대의 얼굴을 피투성이로 만든다. 게다가 라이트급의 돌주먹인 게이치에게 200대 이상의 그것도 모두 카운터로 제대로된 클린 스트라이킹으로 안면타격을 허용하고도 ko 당하지 않고 닥터스톱으로 패배했다.[19] 특히 최종결전 편에서 시나즈가와 사네미는 복부를 크게 베여 내장이 쏟아질 위기에 쳐하자 호흡으로 지혈하고 복근을 조여 전투를 지속하는 저력을 보여주거나 코쵸우 시노부는 37kg의 작은 체구에 늑골, 쇄골, 폐까지 베여버려 과다출혈이 벌어질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버틴다.[20] 어린 시절부터 세계관 최강자들인 리아와 드라이에게 수시로 잡히는데도 멀쩡하다.[21] 나이트런 세계관 맷집 최강자. 어느정도냐면 영식 루시퍼의 행성 파괴병기를 맞고도 옷만 상한채로 끝났다.[22] 오죽하면 별명이 반퀴벌레다.[23] 금강불괴 같은 맷집을 가지고 있다.[24] 작중 본인 입으로 방어는 성미에 맞지 않는다고 맷집으로 떼운다.[25] 켄신의 비술인 천상용섬에 맞고도 일어난데다가 그 전에도 켄신의 5연타와 구두룡섬까지 맞았음에도 일어났다![26] 얘는 가뜩이나 맷집이 쎈데 귀도로 자가회복까지 겸하며 싸운다. 말이 좋아 귀도지 하는짓을 보면 초재생능력 수준이다.[27] 할리벨은 대장급을 단칼에 쓰러뜨리고 코마무라의 만해를 순삭해버리는 아이젠의 참격을 3방이나 맞고도 버티는 기염을 토했고, 노이트라는 역대 에스파다 최강의 이에로란 명성에 걸맞게 켄파치의 검도를 맞고도 숨이 붙어있었다.[28] 조건부긴 하지만 스파도 아니고 격겜 가운데에서도 최강의 맷집을 지닌 캐릭터[29] 최상위권 강자 중 한 명인 준구의 공격에도 끝까지 기절하지 않는 맷집을 가졌다.[30] 작중에서 하드웨어 상위권 중 한 명인 채원석의 공격을 급소에 맞았는데도 피해가 전혀 없었으며, 헤드급 중에서 최상위권으로 알려진 성요한의 공격에도 쌍코피만 났을뿐, 제대로 된 타격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무지막지한 맷집을 가졌다.[31] 이쪽은 급소를 연타당하고, 어깨 뽑히고, 버스에 치인 상태로 야성 모드를 발동한 장현을 상대로 이기는 모습을 보이는 등 무지막지한 맷집을 가졌다.[32] 무형석의 공격에도 쓰러지지는 않고 계속해서 전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33] 왕오춘과의 대결에서도 쓰러지기는 커녕 계속해서 일어나 다시 전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왕오춘도 빨리 쓰러지라고 얘기했을 정도였으며, 이도규 전에서는 결국엔 패배하긴 했지만, 이도규의 공격에도 다시 일어나서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도규가 귀찮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맷집이 뛰어난 편이다.[34] 히든보스로 등장할 때 피통이 10줄을 넘긴다[35] 어렸을때부터 험한꼴이란 꼴은 많이 당해서 깡다구가맷집이 강해진걸로 나온다.(...)[36] 두부를 흉기로 사용할 수 있는 다나가 사과를 던졌는데도 죽지 않는 대신 기절만 하는 선에서 끝났다! 더군다나 웬만한 공격에는 강한 편이라고 한다.[37] 갑옷을 입지 않은 상태의 다크니스가 방어구 풀세트를 장비한 일반적인 모험가와 비슷한 수준의 방어력을 가진다고 한다. 거기다가 갑옷까지 입으면 메구밍의 폭렬마법을 한방 맞고도 죽지 않을 정도. 보통 사람이었다면 형체도 없이 날아갈 위력이었다.[38] 참고로 프리즈너의 완력은 건물 한 채를 주먹 한 방에 부수는 해머헤드의 슈트를 가볍게 뛰어넘는다.[39] 물론 보통 펀치(사이타마 입장에선 그냥 팔을 뻗은 정도)한 방에 죽지 않은 것 뿐이지 진심 펀치 이상의 펀치 한 방에 죽지 않은 괴인은 없다.[40] 모두 정면에서 받아낸 상처들이다.[41] 다만 사카즈키는 주먹을 맞고 쓰러진 뒤, 갈라진 땅 사이로 떨어져 일시적으로 리타이어했다.[42] 이게 얼마나 위험하냐면, 조로는 이 상처를 조금 받고도 엄청 고통스러워했다. 근데 이 상처를 떼거지로 받고도 살아있었다는 것이다![43] 정확히 말해서 맷집이 좋아야 한다.[44] 게임 컨셉 자체가 콤보에 살고 콤보에 죽기 때문.(...)[45] 비녀단 단원들 중 힘, 속도, 맷집 모두 최상위권이며 이매로 개조된 이후로 더욱 강해졋다.[46] 다만 녹치의 경우 자체 맷집도 재법 뛰어나긴 하지만 재생벌레를 통한 초재생능력 보정이라고 보는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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