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국어: 공수(空手[1]), 맨손, 빈손
중국어: kōng shǒu(空手)
베트남어: kong1 shou3(空手)
일본어: くうしゅ(空手[2]), せきしゅ(赤手), としゅ(徒手), むて(無手), すで(素手), てぶら(手ぶら)
1. 뜻 [편집]
끼거나 쥐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손.
2. 수저계급론에서 [편집]
3. 대형마트 습격하기 [편집]
대형마트 습격하기에 등장하는 무장해체 유닛.
3.1. 스타크래프트 1 [편집]
3.1.1. 부숴야 하는 물건 [편집]
철을 1순위로 부숴야 한다. 그나마 쓸모 있는 무기의 재료가 철밖에 없기 때문이다.
3.2. 스타크래프트 2 [편집]
유닛 종류 광전사
생명력 | 30 | 방어력 | 0 |
사거리 | 근접 | 이동속도 | 5 |
공격주기 | 0.7[3] | 공격력 | 2(구조물 +1) |
유형 | 생체 | ||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광전사로 바뀌었다고 해도 달라지지 않지만, 스타크래프트1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체력 회복력이 있고, 이동 속도도 빠르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스타크래프트1과는 다르게 초반엔 첫 번째 히든보다 이 맨손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다. 아마 스타크래프트1에서는 처음용인 맨손이 탐사정이라 더 답답하게 느껴지기에 첫 번째 히든을 자주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기에다 이동 속도까지 차이가 있는데, 전작 맨손은 일꾼이라 이동하는 도중에 가속이 좀 있고 사거리 유닛이라 언덕에 비껴 배치되어 있는 물건에게 공격이 좀 미스나는 반면, 첫 번째 히든은 가속이 없고, 이동 속도까지 빠른 데다 근접형이라 언덕에 비껴 배치되어 있는 물건에게 미스가 안 나오니 조작감에서는 맨손이 더 답답할 수 밖에 없었고, 스타크래프트2로 와서는 서로 가속도 없고, 근접형에다 이동속도가 서로 같으니 맨손을 쓰는 게 당연하다.
이제 패치로 맨손을 직접 고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패치로 맨손을 직접 고를 수 있게 되었다.
3.2.1. 부숴야 하는 물건 [편집]
조합법에 있는 대로 무기 하나를 얻을 수 있는 최소 재료 2개는 얻어내야 한다. 그러니 감시카메라를 먼저 치는 등의 헛짓은 하지 말기 바란다. 조합할 무기의 재료를 제때 확보하지 못하면 결국엔 수습할 수 없어진다. 애초에 맨손으로 물건을 다 점령하겠다는 건 유저들 입장에서 문제가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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