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라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Celosia | 이명 : 계관화 | |||
Celosia cristata (Nakai) T.B.Lee. | ||||
분류 | ||||
식물계 | ||||
속씨식물문(Angiosperms) | ||||
쌍떡잎식물강(Magnoliopsida) | ||||
석죽목(Caryophyllales) | ||||
비름과(Amaranthaceae) | ||||
맨드라미속(Celosia) | ||||
맨드라미 | ||||
1. 개요 [편집]
쌍떡잎식물강 석죽목 비름과의 한해살이 풀. 주로 관상용으로 쓰이며 씨앗은 한방에서는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
왜성종, 중생종, 고성종이 있고 꽃의 색상은 붉은색, 주황, 노랑, 분홍 등이 있으며, 꽃의 모양은 주먹형, 촛불형 등으로 나뉜다.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개화한다. 꽃은 강원도에서 전을 부칠때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
이 꽃의 이름 "맨드라미"는 曼陀羅華’(Mandarava)라는 범어에서 차용한 것으로, 초기에는 '만다라'라고 불리다가 맨드라미로 변형되어 굳혀졌다. 꽃의 모양이 닭의 벼슬과 닮았다고 하여 '닭의볏' 혹은 '의볏'으로도 불렸으나, 현재는 경상방언의 '달구비슬'처럼 사투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표현으로 표준어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참고로 한자로는 鷄冠花(계관화)라고 한다.
꽃말은 충성.
이상화의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 등장하는 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이 맨드라미가 아니라 민들레이다.
왜성종, 중생종, 고성종이 있고 꽃의 색상은 붉은색, 주황, 노랑, 분홍 등이 있으며, 꽃의 모양은 주먹형, 촛불형 등으로 나뉜다.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개화한다. 꽃은 강원도에서 전을 부칠때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
이 꽃의 이름 "맨드라미"는 曼陀羅華’(Mandarava)라는 범어에서 차용한 것으로, 초기에는 '만다라'라고 불리다가 맨드라미로 변형되어 굳혀졌다. 꽃의 모양이 닭의 벼슬과 닮았다고 하여 '닭의볏' 혹은 '의볏'으로도 불렸으나, 현재는 경상방언의 '달구비슬'처럼 사투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표현으로 표준어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참고로 한자로는 鷄冠花(계관화)라고 한다.
꽃말은 충성.
이상화의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 등장하는 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이 맨드라미가 아니라 민들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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