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탈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매탈남
본명
불명, 김씨로 추정[1]
구독자 수
31.8만 명 [A]
총 조회수
61,418,116회 [A]
링크
목차
1. 개요2. 상세3. 누리네 가족
3.1. 누리3.2. 누리의 새끼들
3.2.1. 무니3.2.2. 꼬리3.2.3. 얼굴이3.2.4. 다리3.2.5. 막내3.2.6. 까칠이3.2.7. 점남이3.2.8. 소시미
3.3. 입양간 애기들
4. 깜디네 가족
4.1. 깜디4.2. 이쁘이4.3. 눈썹이4.4. 꼬맹이
5. 길냥이
5.1. 순둥이(그놈)
6. 그외


1. 개요 [편집]

시골에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유튜버. 갑갑한 도심에서 탈출하고 시골 촌집으로 혼자 이사를 했다. 채널 제목의 의미는 출하는 자를 의미한다. 정작 고양이한테서 탈출을 못하고 자진 집사생횔을 하고있다. 처음 유튜브를 시작한 목적은 주로 낚시, 시골 포차 같은 시골 생활을 보여주기 위해 시작한 듯 보인다. 초반 영상에는 넥타이를 던지는 리얼한 모션으로 채널 성격을 보여주는 듯 했으나 시골에서 친해진 고양이 "누리"와 그 새끼들로 인해 그의 인생이 바뀌었다. 유튜브 컨텐츠는 주로 고양이. 가끔씩 낚시, 고양이용 물건 만들기, 텃밭 가꾸기 등 영상이 올라오기도 한다. 주로 같이 지내는 고양이는 총 8마리로 모두 치즈태비이다.

자가용은 쉐보레 트랙스 후기형이다.

2. 상세 [편집]

초기에는 낚시 영상 위주로 올라오다가, 길고양이 누리에게 잡은 물고기를 준 것을 계기로 고양이 유튜버가 되었다. 시골로 이사온 뒤 지속적으로 누리에게 밥을 주다가 제가 고양이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털 막 날리고[4] 발언 이후 누리가 며칠간 안보이니까 주변 이웃들에게 수소문을 하거나그 고양이 보고 싶은교? 다시 돌아오면 잘 해준다는 후회의 메세지를 남기는 등 완전히 집사가 된 모습을 보였다.[5]


새벽에 누리를 따라 2km 남짓한 거리를 따라 외진 공사장에 갔다가 누리가 낳은 새끼고양이 6마리를 구조한 영상이 퍼지면서 구독자가 급격히 늘어났다.또한 새끼 고양이들이 구출된 뒤 일주일간 모습을 감췄던 누리가 다시 나타나 유튜버의 집에 눌러 앉았으며, 현재 5마리(꼬리, 무니, 다리, 막내, 얼굴[6])는 준성묘 급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 6남매중 한 마리는 3개월쯤 되었을 무렵 사라졌는데(이름을 지어주기 전 사라져서 구독자들이 무늬가 진하다고 '작은 무니' 또는 '무니2' 라고 부른다.) 누리가 별 반응이 없는 걸 보니 독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누리가 낳은 2세대 새끼고양이들로 매탈남의 창고에서 치즈아깽이 5마리를 발견하였다.[7] 누리의 새끼일거라는 매탈남의 판단에 집으로 데려왔지만 누리가 하악질을 하며 새끼고양이들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8] 현재는 5마리 중 2마리는 입양을 보낸 상태이며 매탈남과 누리, 누리 1세대 고양이들과 함께 잘 적응하여 3마리 (소시미, 까칠이, 점남이)의 고양이가 함께 살고있다. 한 지붕에 인간 하나 고양이 8마리

누리네 가족들 외에도 가끔씩 매탈남의 집에 찾아오는 길고양이들도(깜디, 눈썹이, 이쁘이, 꼬맹이 등)있으며, 그들에게도 밥을 준다.

영상 초기에 털관리를 해준다며 돌돌이를 갖다댔다가 누리에게 물리거나, 눈키스를 날리는 냥이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졸린가 보다며 얼른 자라고 불을 꺼버리는 등 정성가득한 고알못의 모습을 보이는데, 2020년 갑수목장 사건 이후 꾸미지 않고 털털하면서도 정말로 고양이들을 챙겨주는 모습들이 좋은 쪽으로 주목받았다. 최근에 올라온 영상의 댓글들을 보면 갑수목장 사건으로 충격을 받았다가 이곳에 와서 힐링하고 간다는 반응들이 많다.

수많은 동물 관찰 유튜브 채널의 깔끔하고 행복해보이는 모습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이 채널에선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기도 한데, 배경이 아무래도 깔끔하고 치장된 것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곳이 유튜버 본인이 사는 집이면서도 직접 깨끗하게 청소하는 모습을 보인다.[9][10]

원래 아저씨가 시골에서 낚시하고 소일거리하는 채널이었던 만큼 다른 유튜버들의 영상에서 보이는 도시적이고 인위적인 느낌도 덜하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고양이 채널로 바뀐 계기가 먹이 주면서 정붙인 길고양이가 유튜버를 직접 불러 따라오게 만든 후[11] 발견한 방치된 파이프 속까지 직접 기어들어가 새끼들을 구조해서 키우기 시작한 거라 혹시나 딴맘을 품고 있으리라고 의심할래야 할 수가 없다. 이 당시부터 생긴 구독자들도 대부분 이 에피소드에 감동을 받아 보기 시작했다고.

가끔씩 아저씨의 아버지가 매탈남 채널에 댓글달기도 하는 듯 하다. 아버님은 2020년 12월 21일 영상에 같이 김장하는 모습으로 등장하셨는데, 아들인 매탈남 못지않게 친절한 성격으로 부자간의 사이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월 23일 첫 라이브방송을 했으며 2시간 동안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했다.[12] # 영상1 영상2

3. 누리네 가족 [편집]

3.1. 누리 [편집]

이름
누리
나이
3~4살 (추정) [13]
성별
여(중성화 완료)
몸무게
4.10kg [14]
특이사항
터줏대감, 서열 1위, 오동통한 얼굴과 동그란 몸집
이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매탈남이 시골로 이사오고 3개월만에 겨우 친해졌다고 한다. 처음 6남매를 낳을 장소로 매탈남의 집 마루 밑을 생각한 것으로 보이나, 털날리는 것에 극도로 예민했던 매탈남은 누리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완곡하게 거부하면서지금의 매탈남 집 거실은 고양이집이지만... 외진 공사장에 버려진 쇠파이프 안에서 6남매를 낳았다. 6남매가 살아남기 위해서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는지 매탈남을 6남매가 있는 곳 까지 인도하였고, 매탈남이 6남매를 구조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다.[15] 정말 똑똑한데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고양이 보은은 기본이고뱀 주의, 새끼고양이들이 매탈남의 방에 들어가지 못 하도록 막는다던가, 주방으로 들어간 매탈남을 보기위해 뒤뜰로 가 집사 관찰, 매탈남의 충전기를 지키는 모습제일 착한 사람과 제일 똑똑한 고양이가 만났다는게 사실인 듯 하다. 그만큼 매탈남에게도 다른 고양이들과는 다른 감정의 각별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3.2. 누리의 새끼들 [편집]

3.2.1. 무니 [편집]

이름
무니
출생
2019년 봄 어느 날
성별
몸무게
6.05kg
특이사항
덩치가 크다, 순하다, 듬직하다, 선명하고 진한 등무늬
형제들 중 가장 큰 몸집을 가졌다. 덩치에 맞지 않게 순둥순둥한 성격으로 평소 얌전하고 거의 울지 않지만(물은 정말 싫은지 진흙투성이 발을 씻기는 영상에서는 계속 울어대는 희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외부의 다른 대장냥이들이 영역에 침입하면 맞서 싸우는 든든한 모습을 보여준다.

밥먹는 영상들마다 언제나 와아압!하고 포크레인처럼 입을 한껏 벌려 최대한 많이 먹는 모습이 은근히 시선을 강탈한다.

한번은 누리가 밤늦게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자 걱정이 된 매탈남이 손전등을 들고 동네로 누리의 마중을 나갔는데, 그런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 따라오지 말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따라나와 오히려 밤길을 앞장서서 걸으며 늠름함을 보여주었다. 무니에게 오지 말라고는 했지만 따라오는 게 내심 흐뭇했다고 한다. (그리고 뒤이어 1기 남매인 꼬리,다리,막내와 그냥 마실나온 깜디네 꼬맹이도 함께 매탈남을 호위하며 구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꼬리나 까칠이처럼 애교를 부리진 않지만 가끔 매탈남의 다리에 꿍하고 묵직하게 한번 머리를 박는 것이 무니만의 특별한 애정표현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애교가 많이 늘었다. 매탈남이 다른 고양이를 만지고 있으면 자기도 해달라고 슬쩍 옆으로 오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3.2.2. 꼬리 [편집]

이름
꼬리
출생
2019년 봄 어느 날
성별
몸무게
4.70kg
특이사항
애교쟁이, 청소기 성애묘, 집사 껌딱지, 짧은 꼬리
매탈남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애교를 부리는 개냥이. 아깽이 때의 영상들에서도 누리가 옆에 있는데도 자꾸만 매탈남에게 가려고 상자 밖으로 탈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청소기로 놀아주는 것이 좋은지 청소시간만 되면 매탈남에게 부비적거리거나 앞에 벌러덩 누워 청소를 못하게 방해한다. 20년 10월 매탈남의 댓글에서는 요즘 꼬리가 예전보다 청소기집착이 덜해진 대신 까칠이가 꼬리 대타라고 한다.

특히 꼬리는 매탈남 발을 그리도 좋아한다. 그걸 매탈남도 아는지, 짤방만 봐도 꼬리 빗겨줄 땐 일부러 발을 슬리퍼 밖으로 빼놓는다. 청소기로 쓰담쓰담 해주다보면 어느샌가 발을 미친 듯 핥는다

명랑한 성격이면서도 의외로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이를테면 까칠한 엄마가 냥펀치를 날려도 대들지 않고 얌전히 있는다거나, 맛있는 간식이나 특식을 줄 때 다른 고양이들에게 먼저 양보하고 의젓하게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그러하다.

3.2.3. 얼굴이 [편집]

이름
얼굴이
출생
2019년 봄 어느 날
성별
몸무게
-
특이사항
1기 6남매 중 두번째로 독립. 남아들 중 코와 앞 목 부위가 하얗고 뚜렷하다

3.2.4. 다리 [편집]

이름
다리
출생
2019년 봄 어느 날
성별
몸무게
3.90kg
특이사항
자유로운 영혼, 은근 애교쟁이, 비주얼 투탑, 하얀 뒷다리
집 안을 답답해하고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고양이.

집에 밥이 있는데도 깜디네와 함께 밥을 먹을 때도 있고 잠도 자주 밖에서 잔다. 다른 고양이 냄새를 묻히고 들어오면 영역에 민감한 누리가 다리에게 하악질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다리도 2기 동생냥이들(까칠이,점남이,소시미)에게 하악질을 할 때도 있다.

매탈남에게 아무 관심없는 척 도도하게 있다가 어느새 뒤로 돌아와서 스리슬쩍 엉덩이와 꼬리를 갖다대고 모른척 하고 있는 자세가 킬포인트. 최근에는 후술된 부상으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애교가 많이 늘었다. 특히 매탈남이 만져줄 때마다 열심히 손을 핥아준다. 개냥이의 모습도 자주 보여주는데 다른 데에 집중하다가도 매탈남이 부르면 다가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20년 9월 19일 지네에게 물려 5일동안 외출금지를 당하며 치료받은 이후 집사와 좀더 가까워졌다고. 그래도 예전보다는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듯 하다. 다리와 막내를 혼동하는 구독자들을 위해 자세히 구별하자면 다리는 막내보다 털색깔이 더 진하고 코 옆에 갈색 얼룩이 있다. 막내는 털이 환하게 밝은 빛깔이고 다리보다 역삼각형의 얼굴을 가졌다. 똑닮은 다리&막내 미묘 자매의 투 샷

눈썹이와 관계가 좋은편이다. 막내한테 장난을 자주 친다고한다. 어느새 집사의 손길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핥아줄 정도로 가까워졌다. 최근 영상에서 무법자 고양이에게 당해 상처를 입었고 상처 부위는 작았지만 염증이 생긴 탓에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로 인해 3주간 외출 금지에 처해졌고 매탈남님은 다리를 위해 손수 환묘복을 지어 입혔다. 이러한 매탈남의 마음을 아는지 다리도 자신에게 옷을 입혀주는 매탈남의 손을 계속 핥아주었다.

3.2.5. 막내 [편집]

이름
막내
출생
2019년 봄 어느 날
성별
몸무게
3.45kg
특이사항
비주얼 담당 초미묘, 가장 작다
1,2기 통틀어 가장 덩치가 작고 예쁜 냥이. 매탈남이 파이프에서 누리의 새끼들을 구출해왔을 때 너무 작고 힘이 없어 걱정되었던 탓에 회사까지 데려가 성심성의껏 돌보며 각별히 신경썼다. 지금은 잘 자라주어 아주 건강하다. #

어릴 때부터 매탈남이 많이 걱정하며 키워서인지 유독 막내를 부를 때는 "망내~~♡" 하고 목소리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특기할 점으로는 매탈남 발에 환장하는 꼬리와는 상반되게 가끔 매탈남 손에 대한 집착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제일 작고 약한 탓인지 어렸을 때부터 형제들의 덩치에 밀려 젖도 제대로 못 먹고 자라서도 밥과 간식을 양보하며 가만히 기다리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반전으로 그런 막내가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것이 바로 자신이 직접 잡은 사냥감이다. 이때 만큼은 한 성질 하기 때문에 아무도 막내가 사냥한 간식을 못 건드린다고 한다.

한 번은 발을 시커멓게 하고 와서 고양이 샤부샤부(..)를 한 후 단독 츄르 먹방타임을 가졌는데 그게 좋았는지 금새 또 발을 더럽히고 와서 구독자와 매탈남이 심쿵사했다.역시 누리 딸

창고에서 누리 새끼들이 발견됐을때 까칠이로 추정되는 아기고양이를 포근하게 돌봐주는모습을 보였다. 이때문인지 까칠이와 관계가 좋은 편이다. 어릴 때 젖을 못 먹었던 까칠이한테 순수히 젖을 물려주기까지 했다.

마당에 침입한 이놈(누릉이에게 쫓기던 고양이)이 덮쳐서 저항하려고 몸부림치다 도망가는 안쓰러운 모습도 보였다.[16]

의외로 누리네 냥이들 중에서 사냥본능이 꽤 강한 모양. 쥐를 잡아온 적이 있고, 최근에는 비둘기를 잡아오기도 했다.
자신이 사냥한 것을 건드리는 걸 매우 싫어하는 듯하다.

3.2.6. 까칠이 [편집]

이름
까칠이
출생
2019년 가을 어느 날
성별
특이사항
문을 잘 연다, 앞발을 잘 쓴다, 까불거리는 말괄량이, 등 경계선이 하트모양 물결
새끼 때부터 울음소리가 까칠해서 까칠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언제나 사고를 치고 다니는 귀여운 말괄량이.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거나 앞발로 직접 문을 열고 나가버리는 등 크고작은 말썽을 잘 피우는 만큼 뭔가 사건이 생기면 가장 먼저 범인으로 의심받는다.

그 착하고 성격좋기로 유명한 꼬리를 한번 열받게 만들기도 했는데, 꼬리한테 펀치를 날리면서 까불거리다가 참다 못한 꼬리가 응징사실 꼬리는 그마저도 헛발질을 날렸다을 한 것을 보면 정말 못말리는 말괄량이임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새끼들 중 유일하게 엄마 누리의 훈계에 기죽지 않고 대들며 함께 냥펀치를 날리는 고양이라고 한다.

눈치도 어찌나 빠른지 몸을 닦아주려고 티슈나 핀셋 등을 손에 들면 바로 눈치채고 잽싸게 도망을 가버리며,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와서는 도둑풀을 떼어달라고 얌전히 다가온다. 무척이나 촐랑대는 성격이지만 누리를 닮아 영특하다.

최근에는 청소시간이 되면 뽀뽀해달라고 얼굴을 들이밀거나 꼬리에게 배운 애교를 부려 반대로 꼬리가 차분해지는 기이한 상황이 되었다.

2020년 8월부터 다른형제들의 젖을 빠는 변태 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17] 막내부터 시작해서 점남이, 소시미, 꼬리, 무니 순으로 당했다고... 막내랑 소시미는 그나마 암컷이라서(?) 납득이라도 됐는데 수컷인 점남이 꼬리 무니도 아무렇지않게 젖을 빤다.[18]

기분이 좋으면 꼬리가 일자로 스는게 아니라 등에 가깝게 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누리의 2기 아이들 중에 그나마 매탈남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 편.

3.2.7. 점남이 [편집]

이름
점남이
출생
2019년 가을 어느 날
성별
특이사항
누리 껌딱지, 뒷모습이 땡땡이 점무늬, 왕 콧구멍, 뒷발 흰 양말
누리 품에 파고 들기를 좋아하는 누리바라기. 매탈남피셜 평소 눈치가 없으며 성격은 점잖은데 안좋은 건 빨리 배운다고 한다. 간식을 주느라 정신없는 매탈남의 바지주머니에 앞발을 스윽 가져가 간식을 빼먹으려다 딱 걸리거나, 까칠이보고 잿구덩이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점남이가 당당하게 들어가서 재를 지근지근 밟아대는... 냥춘기 모습도 볼 수 있다. 울음소리가 상당히 특이한데 매탈남왈 이상한 울음소리는 전부 점남이라고 한다.

소시미와 더불어 만지기가 쉽지 않으며 자기 필요한 일이 있을 때만 가까이 다가온다고 한다. 잠 만큼은 꼬박꼬박 집에 들어와서 잘 자기 때문에 매탈남이 이를 좋아한다.

애정 없는 눈으로 매탈남을 본다고 오해(?)를 받고있다.
간식을 줄 때만큼은 매탈남에게 애교를 부린다.

누리네 집에서 유일하게 고양이다운 고양이 역을 맡고있다.

3.2.8. 소시미 [편집]

이름
소시미
출생
2019년 가을 어느 날
성별
특이사항
소심한 수다쟁이, 굉장히 겁이 많은 편, 하얀 털이 가장 많고 등부분이 도넛모양
냥이들 중 가장 겁이 많고 말이 많다. 매탈남의 말에 꼬박꼬박 대답을 해주는 수다쟁이. 자신을 잘 만지지 못하게 하며 배를 만질 수 있는 건 잠에서 덜 깨서 멍할 때 뿐이라고.

중성화 이후로 더욱더 예민해지고 소심해져 한동안 걱정되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한다. 숨숨집에 들어가 숨어있거나 발코니에 앉아 유리창 너머로 바깥 풍경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한다.

티끌하나 없는 하얀 배와 흘러내리는 뱃살이 매력포인트.

원래는 조용하게 구석에 박혀있기만 했지만 최근에는 장난감에 반응하고 잡으려 하는등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막내, 까칠이와 가까운 관계다.

소심하고 매탈남을 피하는 모습과는 달리 매탈남이 만져줄 때 그르릉 소리를 들을 수 있다.

3.3. 입양간 애기들 [편집]

원래 누리의 두번째 자식들은 2마리가 더 있었는데 꼬미와 모모라는 고양이였다. 꼬미는 대구에 모모는 서울에 입양되었고 다행히 두 마리 모두 각자의 집에서 잘 지낸다고 한다.#

4. 깜디네 가족 [편집]

초반에 누리와 영역다툼을 벌이던 깜디와 그녀의 새끼들이다. 누리네와 더불어 깜디네도 모두 중성화를 완료하였다.
현재 깜디는 잘 오지 않고 새끼들은 매탈남의 배려로 마당에 거주하는 것으로 보인다. 매탈남을 보면 밥달라고 울면서도 가까이 다가가면 하악질을 하고 도망갔으나 요즘은 어느정도 친해진 듯 하다. 눈썹이는 누리의 새끼들과 친하고 집 안에도 들어오고 싶어한다.
종종 눈썹이도 불쌍하니 집 안에 들여 함께 키우면 안되냐고 하는 댓글이 보이는데, 일단 누리와 점남이가 마당의 길냥이들이 집안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며 이미 매탈남은 충분히 많은 수의 고양이들을 거둬 키우고 있다. 특히나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므로 함부로 다른 고양이들을 들이면 불안해하고 오히려 가출할 수 있으니 이런 댓글은 자제해야 한다.

4.1. 깜디 [편집]

이름
깜디
성별
특이사항
얼굴이 까맣다
초반 영상을 보면 매탈남이 깜디를 보고 파파라치 촬영을하며 누리의 남편으로 추리하는 장면이 있다. 그런데 깜디는 카오스라 99프로가 암컷이라는 댓글이 있는데, 그 당시 매탈남은 고알못이라 깜디를 수컷으로(누리 남편으로) 추리하는 그 상황이 은근 시트콤이다. 마지막 대문 장면까지 웃긴 상황을 연출한다. https://youtu.be/WCcBZS8UlyE

4.2. 이쁘이 [편집]

이름
이쁘이
출생
2019년 봄 추정
성별
특이사항
눈썹이와 사이가 좋다, 눈썹이에게 밥을 먼저 양보해주는 마음씨가 이뻐서 이쁘이라고 했다고 한다.

4.3. 눈썹이 [편집]

이름
눈썹이
출생
2019년 봄 추정
성별
특이사항
누리의 새끼들과 친하다, 눈썹같은 얼룩과 등에 ㄱ모양 얼룩
하이킥의 하숙범을 연상케 하는 넉살 좋은 고양이. 길냥이 시절에 깜디와 함께 밥을 먹으러 매탈남 집의 마당에 자주 놀러왔다가 결국 이쁘이, 꼬맹이와 함께 눌러앉아 마당 및 창고에서 살게 되었다.
예전에는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도 하악질을 하며 도망갔으나 지금은 오히려 집안까지 들어와 밥그릇이 비었다며 밥을 달라고 우는 등 뻔뻔하고 당당하기 까지 한 모습이 웃음을 준다. 그래도 아직까진 1m이내로 아주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
매탈남의 집안에서 살고 싶은건지 몰래 안으로 자꾸 들어와서 돌아다니거나 드러눕는다.
심지어는 청소하느라 바쁠 때 어느샌가 조용히 들어와서는 누리네 가족이 먹는 밥그릇에서 식사를 하거나, 누리네 새끼들과 함께 앉아 마당 풍경을 바라보고 있기도 한다고 한다. 마당에 살다보니 태풍이 불때 걱정하는댓글이 달렸었지만 마당창고 안에서 지내기때문에 태풍에는 당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리와 관계가 좋은편이다. 마당에서 서로 배를 보이면서 뒹구는모습을 보였다.

4.4. 꼬맹이 [편집]

이름
꼬맹이
출생
2019년 봄 추정
성별
특이사항
얼룩얼룩 검은 줄무늬
다리처럼 마당보다 밖에서 노는 시간이 많고 밥 먹을때 외엔 보기가 힘듦.

5. 길냥이 [편집]

5.1. 순둥이(그놈) [편집]

이름
순둥이
성별
?
특이사항
험악한 인상과 다르게 매우 순함, 검정색&하얀색 털
'이놈'이라는 고양이과 함께 '그놈'이라고 이름붙여졌던 길냥이.
얼굴이 크고 인상이 험악하며 다리가 휘어있어 걸을 때 불량스럽다.
하지만 생김새와 다르게 겁도 많고 성격이 순해서 얼마 전 '순둥이'로 개명했다.
그 겁많은 소시미도 전혀 경계하지 않는다고 하니 얼마나 순한 고양이인지 알 수 있다.
누리와 친한지 까탈스러운 누리가 냥펀치를 날리지 않고 순순히 자기 곁을 내줄 정도이다.
가끔 한번씩 왔었다가 20년 11월 즈음에 들어서는 주기적으로 밥먹으러 마당으로 오는 모양이다.

20년 11월 7일 올린 영상에서 한 구독자의 댓글에 의해 아깽이 눈썹이와 같이 있었던 고양이가 순둥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추리댓글 눈썹이영상
무늬나 뒷발 얼룩까지 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순둥이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
촬영시기가 19년 7월인데 최소한 이때부터 누리와 오래 알고 지냈으니 누리가 경계하지 않는 것도 당연했던 것.
깜디가 엄마이고 순둥이가 아빠가 아닌가 하는 예상 댓글들이 현재 이어지고 있다.

6. 그외 [편집]

  • 시청자의 댓글에 답글로 본인은 김씨라고 밝혔다.[19]
  • 과거영상에는 댓글이 달리면 일일이 다 상대를 했었다. 그이후에는 극 일부만 제외하고는 답글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2020년 후반부터 거의 모든 댓글에 하트를 달거나 답글을 한다.
  • 방파제에서 낚시하는 영상이 많은데, 이 때문에 걱정하는 훈수댓글이 많이 달린다.
[1] 시청자의 댓글에서 김씨라고 밝힌적이 있다.[A] 2.1 2.2 2021년 2월 27일 기준.[4] 누리를 만나기 전 고양이에게 정말 관심이 없었는지 초반에 초보 집사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자신이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 줄 알았다고... [5] 어떤 구독자는 매탈남이 고양이를 좋아하게 된 것도 있지만 생명의 존엄성을 아는 사람인 거 같다고 말했다.[6] 몇 개월 전까지 가끔 밥은 먹으러 온다던 얼굴이가 2020년 7월 현재 완전히 독립한 걸로 추정된다.[7] 2019년 11월 29일[8] 1세대와 달리 의도하지 않았던 사람 냄새가 나 하악질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9] 키우는 고양이들이 유튜버와 얼마나 친밀한지는 청소 장면으로도 알 수 있다. 고양이들이 싫어하는 소음이 나는 청소기를 돌리고 있는데도 유튜버의 다리에 비비적거리는 데 여념이 없다. 주로 꼬리가 하는 행동인데, 최근 영상에 유튜버 본인이 단 댓글에 따르면 요즘 무니도 꼬리에게 배워서 조금씩 그러는데 무니 성격이랑은 안 맞는지 소심하게 하다 만다고 한다. 심지어 2020년 5월 19일자 영상에서는 초기에 구조한 6마리 새끼고양이들 중 꼬리의 몸에 청소기를 갖다 댔는데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약 20분간 그렇게 놀았다고.https://youtu.be/FmpfHqNWSnc[10] 하루에 2번씩 청소를 한다고 한다. 원래 깔끔한 성격인듯...[11] 이 시도가 첫번째가 아닌데, 처음에는 담장을 넘거나 하는 등 고양이만 다닐 수 있는 지름길로 인도해서 유튜버가 따라가지 못하자 며칠 후 사람도 따라올 수 있는 경로로 다시 인도해서 따라오게 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O3TPBMO6FGA[12] 후원계좌를 열라고 도배하는 채팅을 심심치않게 발견할수있다. 매탈남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모양이지만 이때문에 불편한사람도 어느정도 있는편. [13] 2020년 기준, https://youtu.be/LBPrYoN62Lg?t=521[14] 2020년 8월 기준. https://youtu.be/CGYZzYqTV2I[15] 당시 6남매는 크고 작은 잔병이 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고, 특히 막내는 덩치가 다른 남매들의 절반도 안될 정도로 약하여 조금만 구출이 늦었어도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매탈남은 구조를 하면서 누리의 대한 안쓰러움, 6마리의 고양이를 책임져야한다는 막막함의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16] 이때 까칠이는 옆에서 구경만 하고있다.[17] 고양이는 어릴때 젖을 많이 못먹으면 형제나 친분이 있는 다른고양이의 젖을빤다. [18] 꼬리 옆에서 젖빨려고 얼쩡거리다 실패해서 자신의젖을 핥는 모습을 보였다. 아니면 그냥 그루밍한거일수도... 이때문에 꼬리와 싸우게 된 것일 수도 있다. [19] 그래서 누리한테는 김씨성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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