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서양 성씨의 하나2. 밴드
2.1. 멤버2.2. 소개2.3. Discography
2.3.1. 정규 앨범2.3.2. 컴필레이션
2.4. 관련항목

1. 서양 성씨의 하나 [편집]

McCarthy.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성이 매카시인 인물

2. 밴드 [편집]

파일:attachment/mccarthyband2.jpg
McCarthy

80년대를 풍미했던 영국 에식스 출신의 인디락 밴드. 정치적인 가사와 달달한 기타 팝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2.1. 멤버 [편집]

맬컴 이든 - 보컬/기타
팀 게인 - 리드 기타
존 윌리엄슨 - 베이스
게리 베이커 - 드럼

2.2. 소개 [편집]

1985년 결성하여 세장의 앨범을 내고 해산하였지만 인상적인 가사로 인해 마니악한 지지를 받는 밴드가 되었다. 밴드 이름부터가 매카시 아닌가. 정식 발표한 곡 중에는 찰스 윈저 네 목을 따러 왔다~ 라는 제대로 선동적인 가사도 있다.


Red Sleeping Beauty


Charles Windsor / An MP Speaks


This Nelson Rockefeller / Boy Meets Girl So What

데뷔 앨범 제목은 나는 지갑 아 얼마나 대단한 선견지명인가 거기에 싱글들은 기껏 내놓아도 정규 앨범에 수록하지 않았다. 묘한 고집들을 가진데다 대놓고 좌파 가사로 점철된 곡들이었기 때문에 이 첫 앨범은 영국내의 대부분의 라디오에서 선곡이 거부되었다. 단 BBC 라디오 1의 DJ였던 존 필[1]만은 기꺼이 선곡해주었다. 밴드 커리어 내내 이어진 이런 분위기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듣보잡 밴드가 되어버린 이유이다. 결국 이 분위기에 지쳐버렸는지 맬컴 이든이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 해체해버렸다. 그나마 여기 멤버였던 팀 게인과 후기에 보컬로 참여했던 레티샤 사디가 그 유명한 스테레오랩을 결성하여 흔적을 이어나가고 있기에 약간의 인지도가 지속되고 있다.

마지막 공연 장소가 참 비범한데 런던 정치경제대학교였다. 모니카 르윈스키리콴유, 아소 다로, 피에르 트뤼도, 박원순, 믹 재거가 다녔던 거기 맞다. (...)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가 이들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았다. 밴드 커리어에 걸쳐 세번 커버곡을 만들 정도. 세번 곡을 받아왔으면 누구 등용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냐?

2.3. Discography [편집]

2.3.1. 정규 앨범 [편집]

  • I Am a Wallet (1987)
  • The Enraged Will Inherit the Earth (1989)
  • Banking, Violence and the Inner Life Today (1990)

2.3.2. 컴필레이션 [편집]

  • A La Guillotine! (1988)
  • That's All Very Well But... (1996)

2.4. 관련항목 [편집]

[1] 비유하자면 배철수. 아니 그 이상의 인지도와 선곡안으로 유명하였다. 37년간 DJ를 맡다가 2004년 심장마비로 사망. 링크 이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그의 이름을 붙인 스테이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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