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취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가정에서 매실주를 담는 것과 같이 매실 자체를 주정에 담가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5년 숙성임을 강조하여 최소 5년 숙성된 원액만을 판매하고 있다. 매취순의 개발에는 보해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진중필 (전)부회장의 공로가 지대한데 특유의 고집으로 매실농장을 관리하고 자택에서도 원액을 개발하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매취순이 탄생하게 되었다. 5년간의 안정화 기간때문에 다른 매실주에 비해 숙취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실제로 외국의 리큐르 중에서도 주정에 담가 추출한 뒤 안정화 과정을 거치는 종류가 많다. 참고로 다른 회사의 제품들은 이러한 시설 자체가 없는 관계로 주정과 매실 원액을 희석하여 제조하고 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자신의 수필집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에 이 매취순에 대한 찬사를 담아 화제가 된 적 있다. 단순히 매실주에 그치지 않고 "5년간 숙성과정"을 거침으로써 타경쟁사들이 추격에 나선다 해도 숙성에 필요한 5년은 따라잡기 힘든 간격이라는 요지, 대표적인 매실주로서 고급 술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주류 제품.
물건이 좋다 하더라도 일단 전라남도 기반의 주류 생산업체라서 유통망에 한계가 있는데다가, 경쟁업체들이 2000년대 들어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시장을 잠식, 결국 판매량 1위 자리를 매화수에 내주게 되었으며, 설중매에게도[1] 점유율이 밀려나게 된다. 이에 복분자주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병으로 새로 출시해 보해양조 제품만의 통일된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고자 노력하고 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자신의 수필집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에 이 매취순에 대한 찬사를 담아 화제가 된 적 있다. 단순히 매실주에 그치지 않고 "5년간 숙성과정"을 거침으로써 타경쟁사들이 추격에 나선다 해도 숙성에 필요한 5년은 따라잡기 힘든 간격이라는 요지, 대표적인 매실주로서 고급 술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주류 제품.
물건이 좋다 하더라도 일단 전라남도 기반의 주류 생산업체라서 유통망에 한계가 있는데다가, 경쟁업체들이 2000년대 들어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시장을 잠식, 결국 판매량 1위 자리를 매화수에 내주게 되었으며, 설중매에게도[1] 점유율이 밀려나게 된다. 이에 복분자주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병으로 새로 출시해 보해양조 제품만의 통일된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고자 노력하고 있다.
[1] 이 쪽은 통매실을 넣었다는 점을 강조해 점유율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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