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문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망토문어에서 넘어옴
분류
보라문어(담요문어, 망토문어) Common blanket octopus | |
학명 | Tremoctopus violaceus Chiaje, 1830 |
분류 | |
연체동물문(Mollusca) | |
두족강(Cephalopoda) | |
문어목(Octopoda) | |
보라문어과(Tremoctopodidae) | |
보라문어속(Tremoctopus) | |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
보라문어(T. violaceus) | |
1. 개요 [편집]
문어목 보라문어과의 두족류로 담요문어, 망토문어라는 이명에서 알 수 있듯이 촉수에 담요 같은 피막을 가지고 있으며 이 담요는 천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는데 사용한다.
2. 상세 [편집]
몸길이는 약 50cm로 문어들 중에서는 작은편에 속하지만 담요를 펼쳤을때의 길이는 3m 정도로 거대해지며,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포식자들에게 거대하게 보여 자신을 보호한다.
담요가 달려있는듯한 독특한 모습도 특이한 점이지만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은 어린 시절에는 담요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어 수단을 사용한다는 점으로 어린 시절에는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방어 수단으로 사용한다.
보라문어는 개복치와 바다거북과 함께 고깔해파리의 독에 면역이 있어 고깔해파리를 잡아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동물로 아직 담요가 자라지 않은 어린 보라문어는 고깔해파리를 잡아먹 은 뒤 촉수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호신용 무기로 들고 다니며 사냥할 때에도 이 촉수를 이용하여 사냥한다.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들고 다니다 촉수가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해 죽어 버리면 다른 고깔해파리를 찾아 포식한 뒤 다시 촉수만 호신용으로 들고 다니며, 성체가 되어 담요가 생기면 효과적인 방어 수단이 생겼으니 더 이상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들고 다니지 않는다.
담요가 달려있는듯한 독특한 모습도 특이한 점이지만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은 어린 시절에는 담요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어 수단을 사용한다는 점으로 어린 시절에는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방어 수단으로 사용한다.
보라문어는 개복치와 바다거북과 함께 고깔해파리의 독에 면역이 있어 고깔해파리를 잡아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동물로 아직 담요가 자라지 않은 어린 보라문어는 고깔해파리를 잡아먹 은 뒤 촉수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호신용 무기로 들고 다니며 사냥할 때에도 이 촉수를 이용하여 사냥한다.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들고 다니다 촉수가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해 죽어 버리면 다른 고깔해파리를 찾아 포식한 뒤 다시 촉수만 호신용으로 들고 다니며, 성체가 되어 담요가 생기면 효과적인 방어 수단이 생겼으니 더 이상 고깔해파리의 촉수를 들고 다니지 않는다.
3. 기타 [편집]
어비스리움에서는 2018 봄맞이 이벤트 물고기로 등장하여 신규 이벤트 물고기를 20마리 보유하면 해금되어 창조할 수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