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내용3. 바깥고리

1. 개요 [편집]

萬德傳. 조선 정조 시기의 영의정이었던 채제공제주도 여성 김만덕을 칭송하며 지은 한국의 고전소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2. 내용 [편집]

김만덕에 대한 내용을 담은 조선왕조실톡 223. 제주도의 영웅 김만덕

영조, 정조 시기의 문신 번암(樊巖) 채제공(蔡濟恭)이 1795년(정조 19년) 제주에 큰 기근이 들어 사람들이 죽어갈 때 수많은 사람들을 구휼한 제주도 여성 김만덕을 찬양하며 지은 고전소설이다.

여자 혼자의 몸으로 남자도 하기 힘든 여러 역경을 딛고 성공한 것에 대한 찬탄과, 당시 왕 정조의 배려로 서울금강산 나들이를 하게 된 일을 배경으로 하였으며, 일종의 전기적 소설에 해당된다.

당시 한국의 최고 직위에 오른 문신이 직접 지은 여성소설로, 조선 시대 여성사를 연구할 때 사용되는 자료 중 하나이다.

3. 바깥고리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