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에 등장하는 식용 열매2. 나루토의 등장 소환수3. 도호의 특촬영화에 등장하는 괴수4. 동남 방언

1.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에 등장하는 식용 열매 [편집]

정글에서 흔히 볼 수 있는[1] 식용 열매이며 몸통을 누르면 눈에서 이 나온다.

열매를 딴 후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변하기 때문에 변질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 참고로 상하기 직전의 얼굴이 듀크 토고를 닮았으며 엄청나게 달다고 한다. 별로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게 생겼으나 구우는 맛있다고 말했다.

어쩐지 작가 킨다이치 렌쥬로의 오너캐로 쓰이고 있다.

2. 나루토의 등장 소환수 [편집]

3. 도호의 특촬영화에 등장하는 괴수 [편집]

4. 동남 방언 [편집]

"뭐 한다고"의 줄임말. 표준어의 "뭐 하려고"로 직역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형태나 용도는 영어의 "for what" 스페인어의 "por que"과 같다. 즉 "왜"라는 뜻. 의문사를 시작할 때 주로 사용된다.
(용례)
"만다 그라노?"(뭐 하려고 그러니 or 왜 그러니?)
"엄마 돈 좀 도."(엄마 돈 좀 줘)
"만다꼬?"(왜)
"책 살라꼬."(책 사려고)
[1] 도시편에서도 나오는 걸 보면 딱히 서식지가 한정되어있지 않거나 널리 수출하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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