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경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위나라 문제(조비)의 궁인 중에서 특별히 총애를 받은 사람으로, 막경수, 설야래, 전상의, 단교소 네 명이 있었는데,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황제의 곁에 있었다. 막경수는 선빈을 만들었는데, 그 아스라한 것이 마치 매미의 날개와 같았기 때문에 선빈이라고 했다. 단교소는 처음으로 비단을 명주 신발에 입혔으며, 자색 분을 만들어 얼굴을 단장했다. 진상의는 가무에 능했으며, 설야래는 옷을 만드는 데 뛰어났다. 이들은 한 시대의 으뜸이었다.
魏文帝宮人絕所愛者,有莫瓊樹、薛夜來、田尚衣、段巧笑,皆日夜在帝側,瓊樹始制為蟬鬢,望之縹緲如蟬翼,故曰蟬鬢。巧笑始以錦衣絲履,作紫粉拂面。尚衣能歌舞。夜來善為衣裳。皆為一時之冠絕。고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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