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이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성능 [편집]
상대에게 세포가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과도한 회복재생력을 주입시켜 생물의 세포를 파괴한다. 아무리 강한 상대라도 생물인 이상 이 마법에 버틸수는 없다. 원래 공격수단이 마땅하지 않은 승려들을 위해 고안된 기술이라고 한다.
그러나 마력소모가 베호마의 몇 곱절이기에 결국 묻혔다. 작중에서도 마호이미는 개념적으로 존재할뿐, 실제로 제대로 사용된 바는 없다. 대신 브로키나가 호이미와 권법의 핀 포인트 공격을 이용하여 마호이미의 효과를 내는 섬화열광권이라는 기술을 창출했고, 이를 마암이 계승했다.
게임적으로 해석해도 애초에 승려는 바기크로스랑 자키도 있어서 굳이 이걸 쓸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는데, 온갖 주문 앞에서도 멀쩡하거나 재생해버리던 자무자가 이 마법과 동일한 효과를 낳는 섬화열광권 앞에 쩔쩔맸던 점이나 대마왕 버언마저 섬화열광권에 손이 살짝 스치자 기능을 못하게 된 점을 보면 타이의 대모험에서 나온 효과를 그대로 구현한다면 생물계를 상대로 해서는 상당히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한다.
그러나 마력소모가 베호마의 몇 곱절이기에 결국 묻혔다. 작중에서도 마호이미는 개념적으로 존재할뿐, 실제로 제대로 사용된 바는 없다. 대신 브로키나가 호이미와 권법의 핀 포인트 공격을 이용하여 마호이미의 효과를 내는 섬화열광권이라는 기술을 창출했고, 이를 마암이 계승했다.
게임적으로 해석해도 애초에 승려는 바기크로스랑 자키도 있어서 굳이 이걸 쓸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는데, 온갖 주문 앞에서도 멀쩡하거나 재생해버리던 자무자가 이 마법과 동일한 효과를 낳는 섬화열광권 앞에 쩔쩔맸던 점이나 대마왕 버언마저 섬화열광권에 손이 살짝 스치자 기능을 못하게 된 점을 보면 타이의 대모험에서 나온 효과를 그대로 구현한다면 생물계를 상대로 해서는 상당히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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