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2.1. 음성통화 [편집]
카카오톡보다도 먼저 mVoIP 기반의 음성통화를 지원했다!!
아이팟 터치나 갤럭시 플레이어같이 '전화기능 없는 전화기' 계열 제품군 사용자들에겐 그야말로 꿈과 희망. 와이파이만 풍족하게 터져준다면 충분히 전화 대용으로 쓸 수 있었다. 물론 이 계열의 본좌인 스카이프가 있긴 하지만, 라이트한 국내 유저들은 '스카이프'보단 '다음' 쪽이 더 익숙해서 그런지 마이피플을 더 선호했다.
2011년 4월에는 영상통화까지 지원하기 시작했다!! #
2011년 5월에 약 5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2011년 7월에는 약 1000만 명이 가입했다. 그 중 35%가 mVoIP를 사용했다고.
아이팟 터치나 갤럭시 플레이어같이 '전화기능 없는 전화기' 계열 제품군 사용자들에겐 그야말로 꿈과 희망. 와이파이만 풍족하게 터져준다면 충분히 전화 대용으로 쓸 수 있었다. 물론 이 계열의 본좌인 스카이프가 있긴 하지만, 라이트한 국내 유저들은 '스카이프'보단 '다음' 쪽이 더 익숙해서 그런지 마이피플을 더 선호했다.
2011년 4월에는 영상통화까지 지원하기 시작했다!! #
2011년 5월에 약 5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2011년 7월에는 약 1000만 명이 가입했다. 그 중 35%가 mVoIP를 사용했다고.
2.2. PC버전 [편집]
역시 카카오톡보다 먼저 PC버전을 출시했다. 카카오톡은 ID가 아니라[1]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PC버전을 만들기 곤란하다며 버티다가, 2013년 6월에야 PC버전을 내놓는다.
사실 메신저 형태의 PC 버전을 만들겠다는 발표는 2011년 5월에서야 되었지만, 그전부터 이미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피플을 PC로도 사용할 수 있었다. 비록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유독 높은 만큼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사용해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상당히 유용했다고 한다.업무 시간에 핸드폰 만지작거리기 눈치보일 때라든가 다만 확장 프로그램은 메시지 알림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던지라,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PC로 마이피플을 이용하던 기존 유저들도 메신저 형태의 PC 버전을 반기는 분위기.
웹사이트에서 직접 접속해서 웹 상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었다.(#) 네이버톡 시절에는 네이버도 있던 기능이었지만, 라인과 통합되면서 사라져 당시 국내 모바일 메신저 중에서는 마이피플만이 독보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 되었다.[2]
PC 버전은 어도비 에어로 만들어져 있어 윈도우즈, 리눅스 배포판들, 그리고 맥 제품군에서 모두 쓸 수 있었다. 다음 클라우드도 그렇지만 역시 다음은 멀티 플랫폼에 관대하다.
데이터 전송은 1GB까지 지원했는데, 4GB로 올라갔다.
사실 메신저 형태의 PC 버전을 만들겠다는 발표는 2011년 5월에서야 되었지만, 그전부터 이미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피플을 PC로도 사용할 수 있었다. 비록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유독 높은 만큼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사용해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상당히 유용했다고 한다.
웹사이트에서 직접 접속해서 웹 상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었다.(#) 네이버톡 시절에는 네이버도 있던 기능이었지만, 라인과 통합되면서 사라져 당시 국내 모바일 메신저 중에서는 마이피플만이 독보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 되었다.[2]
PC 버전은 어도비 에어로 만들어져 있어 윈도우즈, 리눅스 배포판들, 그리고 맥 제품군에서 모두 쓸 수 있었다. 다음 클라우드도 그렇지만 역시 다음은 멀티 플랫폼에 관대하다.
데이터 전송은 1GB까지 지원했는데, 4GB로 올라갔다.
3. 문제점 [편집]
4. 서비스 종료 [편집]
5.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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