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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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의 캐러멜류 제품 중 하나로, 2004년 5월에 출시되었다.
맛은 기본적으로 단맛. 하지만 상큼한 향을 첨가하고 신맛이 살짝 나도록 해서 기존 캐러멜의 느끼한 맛을 좀 줄였다. 종류로는 딸기맛, 사과맛, 포도맛, 복숭아맛, 스무디맛 그리고 2015년 출시된 슈가프리 제품(요구르트, 아로니아)이 있다. [1] 이전엔 요구르트맛, 오렌지맛, 플라스틱 용기에 든 레몬사워 맛 블루베리 맛도 있었다.[2] 넷 다 분명 맛있고 인기도 있었는데 아쉽게 모두 단종되었다. 전술한 오렌지맛과 요구르트맛은 2008~2009년경으로 더 일찍 단종되었다가 오렌지, 요구르트맛은 재출시되었다.
일본 모리나가의 하이츄를 카피한 제품이라 볼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편의점에서 당시 가격이 1000원 이상이었던 하이츄를 팔다가, 초기 출시가격이 500원이었던 마이쮸가 나오면서 하이츄는 자취를 감추었다. 이후 2000년대 후반 가격을 낮춘 하이츄가 편의점을 중심으로 팔리기 시작했다.
크라운제과의 캐러멜류 제품 중 하나로, 2004년 5월에 출시되었다.
맛은 기본적으로 단맛. 하지만 상큼한 향을 첨가하고 신맛이 살짝 나도록 해서 기존 캐러멜의 느끼한 맛을 좀 줄였다. 종류로는 딸기맛, 사과맛, 포도맛, 복숭아맛, 스무디맛 그리고 2015년 출시된 슈가프리 제품(요구르트, 아로니아)이 있다. [1] 이전엔 요구르트맛, 오렌지맛, 플라스틱 용기에 든 레몬사워 맛 블루베리 맛도 있었다.[2] 넷 다 분명 맛있고 인기도 있었는데 아쉽게 모두 단종되었다. 전술한 오렌지맛과 요구르트맛은 2008~2009년경으로 더 일찍 단종되었다가 오렌지, 요구르트맛은 재출시되었다.
일본 모리나가의 하이츄를 카피한 제품이라 볼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편의점에서 당시 가격이 1000원 이상이었던 하이츄를 팔다가, 초기 출시가격이 500원이었던 마이쮸가 나오면서 하이츄는 자취를 감추었다. 이후 2000년대 후반 가격을 낮춘 하이츄가 편의점을 중심으로 팔리기 시작했다.
2010년에 아이유가 CF를 찍었다. 4가지 버전의 아이유가[3] 아카펠라 형식으로 CM송을 부르는 광고. 이 CM송에 '마이쮸'가 몇번 나오는지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때 마이쮸 모음을 사면 아이유 사진이 인쇄된 카드를 주곤 했는데, 마이쮸가 싸게 들어오는 군대 PX에서는 쉽게 아이유 사진을 구할 수 있어서 많이들 사먹었다.
작은 마이쮸를 씹다 보면 방심한 사이에 목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여담으로 롯데제과의 츄렛이 비슷한 시기에 나왔고 마이쮸보다 더 다양한 맛을 출시했으며 최홍만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공격적 마케팅을 펼쳤으나 현재는 단종됐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조차 잊히고 말았다.안습 마이쮸에 비해 신맛이 강하고 느끼한 맛이 더 적은 것이 특징. 비슷한 제품으로는 같은 회사에서 16년 먼저 출시된 새콤달콤이 있는데 식감과 맛이 다르다.
작은 마이쮸를 씹다 보면 방심한 사이에 목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여담으로 롯데제과의 츄렛이 비슷한 시기에 나왔고 마이쮸보다 더 다양한 맛을 출시했으며 최홍만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공격적 마케팅을 펼쳤으나 현재는 단종됐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조차 잊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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