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커리어 [편집]
- 루조는 아버지 자크 루조 시니어에게서 훈련을 받아 1977년 스튜 하트(하트 가문의 아버지)의 단체 스탬피드 레슬링에서 데뷔했다. 1980년부터 미국의 단체들에서 레슬링을 해 온 루조는 1985년 5살 터울 형이었던 레이몽 루조와 함께 WWF와 계약했고, 이듬해 2월 레이몽과 '환상적인 루조 형제(The Fabulous Rougeau Bros.)'라는 이름의 태그팀으로 WWF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 처음에는 선역으로 활동했다. 이후 1988년 7월 당시 선역으로 인기를 얻고있던 최고의 인기 태그팀 '더 킬러 비즈(The Killer Bees)'와의 대결에서 반칙승을 거두면서 악역으로 전환할 듯한 움직임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 WWF 레슬매니아 VII에서 티토 산타나와 경기를 가졌다
- WWF 섬머슬램(1991)에서 기믹이 비슷한 선역[2] 빅 보스 맨과 Jailhouse Match라는 경기가 성사될 수 있었는데 승자가 패자를 감옥으로 집어 넣는 것이다. 이 경기에서 마운티가 패배하면서 감옥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 브렛 하트와 긴 시간 대립하다가 1992년 1월 17일 열린 하우스 쇼에서 기어이 브렛 하트의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을 가져오는 데에 성공한다.
-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획득 후 이틀 후인 WWF 로얄럼블(1992)에서 로디 파이퍼와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을 가져 패했다. 이 승리로 로디 파이퍼는 커리어 유일의 WWE 타이틀을 획득한다.
- 빅 보스 맨, 로디 파이퍼와의 대립이 끝난 후에는 눈에 띄는 이렇다할 활약이 별로 없다가[3], 해적 기믹이던 장 삐에르(jean pierre Laffite)와 태그팀 퀘베커즈(Quebecers)로 활동하며 태그팀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등장음악이 바뀐건 덤.
3. 은퇴 이후 [편집]
WWF와 결별한 이후 1995년 고국인 캐나다로 돌아가서 레슬링 명가답게 자신의 단체 'Lutte International 2000'를 설립하지만, 무기명으로 된 살해 협박편지를 받은 일도 있었다고 한다. 이 단체는 2003년까지 존속했다.
루조는 2000년 레슬링에서 은퇴한다. 과거 마운티 시절처럼 진짜 경찰이 되고 싶어 몬트리올 경찰청에 문의했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해 경찰이 될 수 없었다고 한다. 2018년 현재 루조는 몬트리올에서 레슬링 도장을 운영하는 한편 여러 학교들을 순회하며 학교폭력, 마약, 흡연 근절 교육을 하는 강연자로 일하고 있다. 루조가 키워낸 대표적인 제자로 케빈 오웬스가 있다.
루조는 2000년 레슬링에서 은퇴한다. 과거 마운티 시절처럼 진짜 경찰이 되고 싶어 몬트리올 경찰청에 문의했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해 경찰이 될 수 없었다고 한다. 2018년 현재 루조는 몬트리올에서 레슬링 도장을 운영하는 한편 여러 학교들을 순회하며 학교폭력, 마약, 흡연 근절 교육을 하는 강연자로 일하고 있다. 루조가 키워낸 대표적인 제자로 케빈 오웬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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