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오버워치의 탈론 소속 NPC로 단편 소설 <남겨두고 떠난 것>에서 첫 등장하였다.
2. 상세 [편집]
소설 <남겨두고 떠난 것>에서 응우옌과 함께 바티스트 앞에 등장한다. 국적은 폴리네시아 계열 국가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이 추측이 맞다면 정크랫, 로드호그에 이은 3번째 오세아니아 출신의 영웅인 셈.
4년 전에는 쿠에르바 대장 휘하부대에서 바티스트와 같이 탈론으로 활동하던 중화기병이며, 바티스트와는 꽤나 친분을 쌓은 듯 하다. 몬테크리스트에서 바티스트가 탈론을 떠날 때 눈 감아줬을 정도로 친한 듯. 허나 2번째 탈주는 용납 할순 없다면서 바티스트를 공격하려는등 단호한 면모도 보여준다.
후에 시간이 지나며 성격이 더 난폭해진 듯하다.[5] 바티스트 왈, '악마같은 사람'이라고. 겉으로는 능글능글 웃으며 타인을 호탕한 태도로 대하지만, 속으로는 매우 잔인하여 폭력적인 성격이 드러난다.
4년 전에는 쿠에르바 대장 휘하부대에서 바티스트와 같이 탈론으로 활동하던 중화기병이며, 바티스트와는 꽤나 친분을 쌓은 듯 하다. 몬테크리스트에서 바티스트가 탈론을 떠날 때 눈 감아줬을 정도로 친한 듯. 허나 2번째 탈주는 용납 할순 없다면서 바티스트를 공격하려는등 단호한 면모도 보여준다.
후에 시간이 지나며 성격이 더 난폭해진 듯하다.[5] 바티스트 왈, '악마같은 사람'이라고. 겉으로는 능글능글 웃으며 타인을 호탕한 태도로 대하지만, 속으로는 매우 잔인하여 폭력적인 성격이 드러난다.
3. 기타 [편집]
[1] 풀네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2] 현재도 중화기병 일수도 있고, 4년이 지났기 때문에 상위 계급으로 진급 했을수도 있다. 소설에선 에너지 방패를 들고 전진하는 탱커역을 맡았다.[3] 피부색, 몸에 그려진 문신과 장신구 등으로 보았을 때 폴리네시아인으로 보인다.[4] 바티스트가 핵융합 에너지 보관소를 폭발 시킨 후 생사불명이나, 바티스트의 언급도 그렇고 중화기병 갑옷을 입고 있었던 지라 살아있을 가능성은 다분했다. 그리고 이후 추가된 바티스트와 솜브라의 상호대사에서 바티스트를 계속 잡으려고 벼르고 있다 언급되면서 생존이 확정되었다.[5] 4년 전에도 살인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며, 4년동안 탈론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여왔을 건데 어찌보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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