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닌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그 외

1. 소개 [편집]

닌자 가이덴의 적. 오리지널 판에는 없는, 허리케인팩과 블랙의 하드 모드에서 난입하는 보스다. 전형적인 플레이어형 보스로, 류 하야부사를 카피해서 덤빈다.

일단 하드 모드에서부터 등장하는 것만 봐도 까다롭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류의 모든 기술을 카피한지라 참 골때린다. 반강 떨구기의 경우 맞으면 거의 빈사 상태가 되니 요주의. 물론 이놈에게도 이즈나 드롭이 먹히긴 한다만... 빈틈 잡기가 어려운 놈이고 미션 모드에서 난이도 노멀이 아닌 이상 먹여도 그렇게 큰 대미지는 못 준다. 대신 이놈에게 이즈나를 먹는다면(...)

그 외 목감아 던지기라거나 인술도 사용가능하다. 무기도 류가 쓰는 무기를 들고 싸운다. 주로 용검, 비그오리언 플레일, 무상신월곤 등을 들고 싸운다. 미션 모드에선 다빌라로를 들고 나오기도 한다. 천의무봉을 들고 나올 때도 있는데, 이 경우 체력이 25% 이하로 떨어지면 천의무봉의 글자가 빛나면서 공격력이 증가하는 패시브까지 카피된다.

그리고 인간형이지만, 보스라 그런지 다운되어도 다른 졸개와 달리 추가타가 안 들어간다.

이것만 해도 까다로운데, 미션 모드에 따라선 두 놈이 나온다.

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져도 혼자 나온다는 점을 고려해서 목감아 던지기를 사용하면 공략이 다소 쉬워진다. 목감아 던지기의 단점인 기술 시전후의 빈틈을 걱정할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

2. 그 외 [편집]

미션 모드에선 이 마신 닌자와 1 대 1로 싸우는 미션들이 있다.

마신 닌자 복장은 언락 복장으로 쓸 수 있다. 2편에서도 DLC로 나오며, 1편의 마신닌자랑은 좀 디자인이 다르다.

닌자 가이덴 3에서는 나오지 않으나, LOA에서 류의 피를 이용하여 만든 에피고노스(Epigonos)라는 적이 나온다. 마신닌자와 같이 류를 복제한 적으로, 첫 번째 형태와 두 번째 형태가 있는데, 첫 번째 형태는 목소리가 마신스럽고 붉은 기운을 풍기는 것 외에는 외형이 류와 똑같다. 두 번째 형태는 마신스러운 외형으로 변하고 용검, 매발톱, 이클립스 사이드 등으로 무기를 수시로 바꾸며,[1] 절기나 잡기 공격과 같은 고급 기술을 구사하고, 전작에 나왔던 암극중파탄 인법도 가끔 날린다. 특이점이라면 류는 가드 + 이동을 하면 슬라이딩을 하는데, 에피고노스는 2편에서 류가 썼던 회피 모션을 쓴다는 것, 그리고 비연을 공중으로 써서 도망가는 모션이 있다는 것 정도. 레이저스 엣지에서는 이 놈에게도 단골을 먹일 수 있는데, 보스인지라 즉사는 못 시키지만, 꽤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단골 한 번에 두 번 공격을 넣을 수 있다. 체력 회복은 덤. 이 놈도 인간형이기 때문에, 이즈나 드롭과 같은 잡기 공격을 넣을 수는 있지만, 그리 큰 대미지는 주지 못한다.
[1] 첫 번째 형태에서는 검만 사용하며 절기나 인법은 사용하지 않지만, 이즈나 드롭을 사용할 때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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