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석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마석역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역사 구조 | ||
지상 1층 대합실, 지상 2층 승강장 | ||
승강장 구조 | ||
열차거리표 | ||
경춘선 마 석 |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파일:마석역 구역사.jpg
원래는 마석우리 222-16에 위치해 있었고 보다시피 엄청 작은 역이었는데,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개통되면서 크고 아름다운 역으로 바뀌었다. 2008년 12월에 완공된 신 역사는[2] 춘천 방면으로 약 200m 이동했고, 기존 역사는 철거되었다.
2012년 2월 28일부터, 평일 출근 시간대에 마석발 상봉행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오전 6시 51분에 출발한다. ITX 청춘이 오전에는 용산행 3번, 오후에는 춘천행 3번 정차한다.
한때는 화물 취급도 했었으나, 1976년 7월 10일 화물 취급이 중지되었다.[3]
여담으로 3·4번 플랫폼의 동쪽 계단 안내판에 청량리역의 영어 역명이 Cheong까지만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또한 상하행 공통으로 이 역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하차하거나 탑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노선의 종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6호선을 마석까지 연장한다는 소문 또한 돌고 있다. 만약 진짜 성사되면 마석역의 빈약한 서울 도심 접근성을 상당수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6호선 연결 기사, GTX-B노선 기사.
원래는 마석우리 222-16에 위치해 있었고 보다시피 엄청 작은 역이었는데,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개통되면서 크고 아름다운 역으로 바뀌었다. 2008년 12월에 완공된 신 역사는[2] 춘천 방면으로 약 200m 이동했고, 기존 역사는 철거되었다.
2012년 2월 28일부터, 평일 출근 시간대에 마석발 상봉행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오전 6시 51분에 출발한다. ITX 청춘이 오전에는 용산행 3번, 오후에는 춘천행 3번 정차한다.
한때는 화물 취급도 했었으나, 1976년 7월 10일 화물 취급이 중지되었다.[3]
여담으로 3·4번 플랫폼의 동쪽 계단 안내판에 청량리역의 영어 역명이 Cheong까지만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또한 상하행 공통으로 이 역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하차하거나 탑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노선의 종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6호선을 마석까지 연장한다는 소문 또한 돌고 있다. 만약 진짜 성사되면 마석역의 빈약한 서울 도심 접근성을 상당수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6호선 연결 기사, GTX-B노선 기사.
3. 역명 유래 [편집]
곡식을 빻는데 쓰이는 맷돌을 가리켜 마석(磨石)이라고 불렀는데, 오래 전부터 이 지역에 맷돌이 많이 생산되었고 여기에 모퉁이, 모루를 뜻하는 우(隅)가 더해져 마석우라는 지명이 생겼다. 역명은 이 마석우라는 지명에서 따온 것이다.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마석역을 이용하는 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5,716명 | 6,577명 | 7,301명 | 7,625명 | 7,545명 | 7,415명 | 7,511명 | 7,755명 | 7,748명 | 8,098명 |
2020년 | |||||||||
6,082명 |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56명 | 215명 | 211명 | 205명 | 207명 | 194명 | 223명 | 247명 | ||
2020년 | |||||||||
222명 | |||||||||
- 2010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ITX-청춘의 2012년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2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308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하루 평균 이용객은 8,098명(2019년 기준)으로, 광역전철에 한정하면 경춘선 전체 2위를 차지한다. 평내호평역이 전체 1위로 유일하게 10,000명을 넘기고, 마석역은 평내호평역의 2/3 수준이지만 그래도 8,000여 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타고 내린다.
- ITX-청춘에 한정하면 하루 평균 200명 내외의 승객이 타고 내려서, 모든 열차를 통과시켜도 전혀 지장이 없을 만큼 이용률이 저조하다.
- 이러한 이유에는 마석역의 위치가 동쪽에 치우쳐진 곳에 있어서이다. 마석사거리 ~ 창현아파트 단지 입구 사거리쯤에 역이 있었다면 화도읍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387번 지방도와 곧장 연계되어 경춘로와 멀리 떨어진 택지지구 주민들을 끌어올 수 있겠으나, 대성리 방면 끄트머리에 역이 있고 마석역 바로 앞의 도로가 복선이라 정체도 심각해지고 있어 이들이 마석역으로 오는 교통편이 매우 불편하기에 수요를 놓치는 원인이 되고 있다.
- 그래서 수요 증가율이 매우 더딘 편인데, 첫 개통 당시에 이미 6천 명의 승하차객을 기록하여 높은 포텐을 보였지만, 7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고작 2천 명 정도가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고정 이용객을 초창기부터 확보했으나 그 이상의 확장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 초창기 개통 이후로 더 많은 승객을 끌어오지 못한 이유는 경춘선 자체의 문제가 크다. 경춘선은 배차 간격이 20~30분에 이르는 데다가 상봉역에서 끊겨 서울 도심 및 부도심으로 나아가려면 적어도 두 번 이상 열차를 갈아타야 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코레일 측에서는 경춘선 노선의 일부를 청량리역, 광운대역으로 연장시키는 등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기엔 너무 많은 문제가 쌓여있다. 여기는 또 서울 방면으로 마치고개라는 험한 고갯길이 있어 도농역까지 가는 데도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자가용의 이용률이 높다.
5. 승강장 [편집]
1·2 | 완행·급행 | ||
1·2 | |||
3·4 | 완행·급행 | ||
3·4 |
2017년 10월 이후로 2, 3번선에서 스크린도어가 가동 중이다.
추후 2,3번 홈에 GTX-B가 정차할 예정이다.
6. 역 주변 정보 [편집]
전체적으로 위치가 애매한 곳에 있기는 하지만[4] 화도읍의 중심지인 마석 시가지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원운수의 화도읍/수동면 방면 지선버스의 기점이기도 하다. 화도읍에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기 이전에는 이 역 일대만이 유일하게 발전된 동네였다. 이 때문에, 일부 노선버스들은 '마석(시내)'라는 표기를 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많은 시내버스가 정차한다. 여담으로, 마석역 1번 출구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 정차하는 버스는 대부분 평내호평역 방면으로 나가는 버스가 대부분이고, 창현지구 방향으로 가려면 1번 출구 건너편에 있는 디지털프라자 앞에 위치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야 한다. 경춘선 노선을 경계로 남쪽은 창현지구, 북쪽은 마석지구로 생활권이 나뉜다.
상봉 방향으로 출발하고 나면, 진행 방향 양쪽으로 무한 아파트를 볼 수 있는 역이다. 흥선대원군의 묘가 3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5] 역에서 동쪽으로 약 25분 가량 걸어가면 모란공원으로도 갈 수 있는데, 모란공원은 실제 공원이 아니라 공동묘지이다.
상봉 방향으로 출발하고 나면, 진행 방향 양쪽으로 무한 아파트를 볼 수 있는 역이다. 흥선대원군의 묘가 3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5] 역에서 동쪽으로 약 25분 가량 걸어가면 모란공원으로도 갈 수 있는데, 모란공원은 실제 공원이 아니라 공동묘지이다.
6.1. 연계교통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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