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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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에 개봉된 대한민국의 영화. 주연은 김승호, 신영균, 엄앵란, 황정순, 황해, 김희갑
중노인이 되었는데도 자신이 짐수레를 끌어 하루 하루를 살아나가는 마부(김승호)는 고시생인 큰 아들과 싸움질만 하는 작은 아들, 벙어리인 딸과 함께 산다. 딱한 처지를 알고 있는 이웃집 가정부의 따뜻한 위로가 그의 소박한 즐거움이다. 그러나 큰 아들이 다시 낙방하고 작은 아들은 사고를 일으키고 딸이 소박맞는 등 어려움은 그치지 않는다. 이에 굴하지 않고 마부는 잡초처럼 꿋꿋이 이겨내고 결국 큰 아들이 고시에 합격하고 작은 아들도 정신을 차린다. 큰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이웃집 가정부를 어머니로 맞이 하게 되고...
강대진(1935~1987)이 감독하였다. 지금은 잊혀진 감독이지만 영화 고래사냥 제작자이기도 했었다. 강대진 감독 유작은 한국 영화상 첫 프랑스 올로케이션으로 만든 <몽마르뜨 언덕의 상투>(1987)로 이 영화 개봉(1987년 4월 28일) 전인 4월 1일에 만 51세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이 몽마르뜨 언덕의 상투는 범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 2010년대까지도 케이블 영화 채널에서 여러번 방영한 바 있다.
1961년에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알프레트 바우어상을 수상하였다. 장 뤽 고다르의 여자는 여자다와 공동 수상.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유럽 국제영화제 경쟁 진출작 및 수상작이긴 하지만, 이 상은 비경쟁 명예상이다. 30여년이 지나서 장선우 감독 영화 화엄경도 이 상을 수상했다.
2000년 초에 DVD로 나왔으나, 화질 복원같 은 건 없었다. 다만 2K 디지털 복원이 완료된 상태다.
1961년에 개봉된 대한민국의 영화. 주연은 김승호, 신영균, 엄앵란, 황정순, 황해, 김희갑
중노인이 되었는데도 자신이 짐수레를 끌어 하루 하루를 살아나가는 마부(김승호)는 고시생인 큰 아들과 싸움질만 하는 작은 아들, 벙어리인 딸과 함께 산다. 딱한 처지를 알고 있는 이웃집 가정부의 따뜻한 위로가 그의 소박한 즐거움이다. 그러나 큰 아들이 다시 낙방하고 작은 아들은 사고를 일으키고 딸이 소박맞는 등 어려움은 그치지 않는다. 이에 굴하지 않고 마부는 잡초처럼 꿋꿋이 이겨내고 결국 큰 아들이 고시에 합격하고 작은 아들도 정신을 차린다. 큰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이웃집 가정부를 어머니로 맞이 하게 되고...
강대진(1935~1987)이 감독하였다. 지금은 잊혀진 감독이지만 영화 고래사냥 제작자이기도 했었다. 강대진 감독 유작은 한국 영화상 첫 프랑스 올로케이션으로 만든 <몽마르뜨 언덕의 상투>(1987)로 이 영화 개봉(1987년 4월 28일) 전인 4월 1일에 만 51세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이 몽마르뜨 언덕의 상투는 범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 2010년대까지도 케이블 영화 채널에서 여러번 방영한 바 있다.
1961년에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알프레트 바우어상을 수상하였다. 장 뤽 고다르의 여자는 여자다와 공동 수상.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유럽 국제영화제 경쟁 진출작 및 수상작이긴 하지만, 이 상은 비경쟁 명예상이다. 30여년이 지나서 장선우 감독 영화 화엄경도 이 상을 수상했다.
2000년 초에 DVD로 나왔으나, 화질 복원같 은 건 없었다. 다만 2K 디지털 복원이 완료된 상태다.
3. 던전 앤 파이터의 용어 [편집]
마법부여가 참조.
4. 사라잔마이의 등장인물 [편집]
아쿠츠 마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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