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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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필요한 재료는 계란 두 개, 밀가루 100g, 설탕 100g, 버터 80g, 소금 조금 베이킹 파우더 2g
계란을 풀어서 설탕을 넣은 뒤 잘 섞어준 후 거품을 내 부피를 두 배 가까이 내고 거품이 충분히 올라오면 미리 체친 가루를 넣고 밑에서 퍼 올리듯이 섞어준다. 이때 계란 거품이 꺼지지 않게 주의하고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잘 섞어준다.
그런 다음 중탕으로 녹인 버터를 식히고[1] 반죽에 넣고 잘 섞어준다. 반죽을 퍼올려서 위에서 떨어뜨렸을 때 계단 모양이 남으면 잘 된 반죽이다.
급한경우 냉장고에 3시간, 가장 좋은방법은 24시간 정도 넣어 휴지시킨 후 마들렌 틀에 버터를 바르고 80퍼센트 정도만 반죽을 채워넣은 후[2] 섭씨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0분 정도 구워낸다.
만든 지 하루가 더 지나야 맛있어진다고 한다. 홍차랑 잘 어울리는 과자 중 하나이다.
과자류가 그렇듯 칼로리는 엄청나다... 보통 쓰이는 레서피 기준으로, 밀가루와 버터, 설탕의 비율이 1 : 0.8 : 1이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문제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는 마들렌이 중요한 소재로 나온다.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맛보면서 옛날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장면에서 프루스트 현상이 유래되었다.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이가 다니엘 헤니에게 이걸 설명할 때 섹시 쿠키라고 해서 한동안 별명이 섹시쿠키가 되기도 했다.
코토부키 츠무기가 경음악부 티 파티에 주로 내오는 과자 중 하나이다.
안도 나츠미의 순정 만화 <키친의 공주님>에 나온 바에 따르면 재료가 단순하기 때문에 쓰는 재료의 품질에 따라 맛이 그대로 결정된다고 한다.
PSYCHO-PASS에서 마키시마 쇼고가 최구성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마들렌을 홍차에 찍어먹는 장면이 잠깐 등장한다.
화이트데이에 발렌타인의 답례로 마들렌을 줄 경우, 좀더 친해지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한다. 조개껍질처럼 생긴 과자가 원만한 관계를 의미한다고.
2.1. 제과기능사 마드레느 [편집]
정식 명칭은 마들렌이 아닌 마드레느. 제과기능사 시험 품목 중에서는 비교적 쉬운 편인데, 반죽에 버터를 녹여서 넣는 1단계 변형 반죽법이라 쉽다. 단, 균일한 팬닝이 중요하고, 완제품에 배꼽이 올라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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