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프랑스어의 마담과 한국어의 뚜쟁이를 합쳐서 만든 신조어 [편집]
주로 부유층이나 특수계층을 상대로 전문적인 중매를 알선하는 여성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근데 남성도 무슈뚜라고 안하고 마담뚜라고 한다. 이 표현을 널리 알린 것은 박완서의 <휘청거리는 오후>라는 소설. 일반적인 중매를 알선하는 사람은 보통 '중매쟁이'라고 부른다.
결혼정보회사보다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지만 반대로 상류층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결혼정보회사 직원보다도 멸시를 많이 받는 비운의 직업이다.대신 돈은 10배 넘게 번다 사실 일반 마담뚜가 특수계층을 상대로 하다보니 그들에게 멸시받느라 더러워서 그렇지 수준은 결혼정보회사보다 훨씬 높다. 상류계층이나 특수계층에 접근하는 사람인 만큼 요구하는 수준도 더 크고 다양한 데다 비밀 유지도 해야 하기에 결혼정보회사 하듯이 하면 당장 그 자리를 떠야 할 수도 있다.
멀지않은 과거에는 높으신 분이나 재벌, 연예인, 스포츠 스타 같은 최상류층 내에서도 특정 그룹만 전문적으로 상대하는 마담뚜까지 있을 정도로 성행하였으나 현재는 많이 사그러진 상태로 불법적이어서는 아니고, 최상류층이 아닌 질이 낮은 사람들까지 발을 붙이자 이를 차단하기 위해 숨은 것이다.
결혼정보회사보다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지만 반대로 상류층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결혼정보회사 직원보다도 멸시를 많이 받는 비운의 직업이다.
멀지않은 과거에는 높으신 분이나 재벌, 연예인, 스포츠 스타 같은 최상류층 내에서도 특정 그룹만 전문적으로 상대하는 마담뚜까지 있을 정도로 성행하였으나 현재는 많이 사그러진 상태로 불법적이어서는 아니고, 최상류층이 아닌 질이 낮은 사람들까지 발을 붙이자 이를 차단하기 위해 숨은 것이다.
2. 포주를 이르는 속어 [편집]
일반적인 포주들보다는 주로 암암리에 부유층이나 권력자들에게 수준높은 미모의 여성을 알선해주는 포주의 의미로 쓰인다.
3. 남녀간 미팅을 기획, 주선하는 여성을 가리키는 속어 [편집]
유래는 1번. 이성간의 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되는 고등학생을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인 레벨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존재한다. 만난 남녀의 사이가 잘 되면 술 한잔이나 핸드백 등의 사례를 받는 경우도 가끔 가다 있다.
마담뚜의 기분이 더러우면 상대방 측에 폭탄까지도 등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물 개선을 위해, 혹은 노리고 있는 상대를 미팅에 나오게 하기 위해서 마담뚜에게 뇌물을 바치는 경우도 아주 가아아아끔 있다고 한다. 헌데 반대로 물이 너무 안 좋으면 욕을 먹기도 하는 모양이다. 흔히 하는 말로 잘 되면 술이 석잔, 못 되면 뺨이 세대.(과거 중매쟁이에게 사용하던 표현) 다만, 요즘은 이런 일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마담뚜의 기분이 더러우면 상대방 측에 폭탄까지도 등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물 개선을 위해, 혹은 노리고 있는 상대를 미팅에 나오게 하기 위해서 마담뚜에게 뇌물을 바치는 경우도 아주 가아아아끔 있다고 한다. 헌데 반대로 물이 너무 안 좋으면 욕을 먹기도 하는 모양이다. 흔히 하는 말로 잘 되면 술이 석잔, 못 되면 뺨이 세대.(과거 중매쟁이에게 사용하던 표현) 다만, 요즘은 이런 일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4. 소녀교육헌장의 등장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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