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간으로 복개가 이루어져 오랫동안 살던 주민들이 아니고서는 알지 못하는 하천이다. 복개구간은 마곡천로~쌍미천로45번길~쌍미천로~반송로 구간이다.
상류지점은 마곡천, 중류와 하류지점은 쌍미천으로 불리고 있다. 이름이 다른 이유는 알 수 없는 상황.
발원지는 황령산이지만 연산동일대 개발로 중류지점부터 수로가 완전히 바뀌었다. 당시 자료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 경로는 아무도 모르지만 과거 항공사진을 통해 추정되는 경로는 연제중학교에서 연산교차로를 관통하여
거제역인근에서
거제천과 합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