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가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주인공
릴리(Lily), 제임스(james), 유리(Yuri), 다솜(Dasomi)(2014년생)
국적
구독자
65.2만명(2020년 9월 21일)
조회수
115,843,861회(2020년 9월 21일)
링크

목차
1. 개요2. 크리에이터3. 여담

1. 개요 [편집]

한국인 아내 릴리와 케냐 출신 남편 제임스, 그리고 딸 유리와 다솜이 함께하는 가족 크리에이터 겸 키즈 크리에이터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2. 크리에이터 [편집]

평소 가족들이랑 함께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 내용은 여행기, 지인 및 구독자 인터뷰, 브이로그 등 일상에 관한 여러가지 각종 리뷰등이 함께한다.

3. 여담 [편집]

  • 남편 제임스는 케냐 출신인데 이민가면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듯 하다. 아내 릴리는 미국 영주권자라고 언급하였다.
  • 딸 유리와 다솜이는 한국, 미국이중국적[1]이다. 아빠 제임스가 아직 케냐에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서 케냐 여권이 없어 딸들이 케냐에 한번도 방문하지 못했다고 한다. 아빠가 케냐인이고 딸들도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영어 이름이나 케냐 이름이 아닌 오직 한국 이름만을 사용한다. 이에 대해서 아내 릴리는 딸들이 아빠의 케냐 성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이름은 한국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 아내 릴리는 딸들에게 한국어영어스와힐리어[2]를 모두 가르쳐주고 싶어한다. 그러나 남편 제임스는 아이들이 이미 한국어, 영어 2개국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언어 혼란이 올까봐 염려하는 편이다. 그래서 아이들과는 스와힐리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다.
  • 해당 영상에서 딸들에게 한국인이면서 동시에 케냐인이고, 흑인이면서 동시에 동양인이라고 알려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다른 영상에서는 한국인이면서 케냐인이고 동시에 미국인이라고도 가르친 적이 있다. 아무래도 국제결혼을 해서 아이들이 태어났고 미국 이민 가정이다 보니까 올리는 영상 주제도 혼혈, 이중언어, 문화 차이, 다문화적인 정체성에 관련된 것이 많이 업로드 되어있는 편이다.
  • 유튜브 측에서 릴리가족의 유투브 채널을 아동 채널로 인식하는 바람에 현재는 댓글 창이 막힌 상태다.
  • 한국, 중국 베이징, 미국 아이다호, 버지니아, 플로리다, 포틀랜드 등 꽤 많이 이사를 다녔다.
[1] 선천적인 이중국적이라고 언급하였다. 한국은 부모 양계주의 국적법으로 개정되어 부모 중 한 명이 한국 국적이면 출생국가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부여한다. 여담으로 2010년 5월부터 선천적인 복수국적 여성은 만 22세 전까지 한국 내 외국 국적 불행사 서약을 하는 조건 하에 복수국적을 허용하도록 대한민국 국적법이 개정되었다.[2] 케냐공용어영어스와힐리어다. 스와힐리어는 케냐 뿐만 아니라 동아프리카 지역의 토착 언어 중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언어이며, 아프리카 연합에서 공식언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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