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취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푸방 가디언즈 No.9 | |
린이취안(林益全/Yi Quan-Li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타이난 시 |
학력 | 타이난사립남영고등상공직업학교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08년 CP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
소속팀 | |
수상 기록 |
2009, 2013~2017년 대만프로야구 베스트 나인(1루수) |
2013년 대만프로야구 홈런왕 |
2013년 대만프로야구 타격왕 |
2013년 대만프로야구 최다 안타상 |
2009, 2013~2014년 대만프로야구 MVP |
2009, 2014~2015년 대만프로야구 타점왕 |
2009년 대만프로야구 최우수 신인상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고교 졸업 이후 대학에 가지 않고 대만 실업야구로 뛰어든다. 그리고 몇 년 간의 실업리그 활약 끝에 전체 1순위로 싱농 불스에 드래프트되었다.
그리고 기대에 부응하듯 프로 진출 첫 해부터 타점왕과 병살왕을 차지하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거머쥐는 대활약을 보여주었다. 그 후로 2년간은 괜찮은 타격이지만 1루수의 타격이라고 보기에는 아쉬운 타격 수준을 보여주더니 2012년에 타율 3할 7푼에 2루타 46개로 대만 신기록을 찍으면서 다시 포텐이 터지기 시작하였다. 그 다음 해인 2013년에는 타점 때문에 트리플 크라운을 수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대만프로야구를 씹어먹으면서 MVP, 골든글러브, 베스트나인을 싹쓸이했다.[3]
그 후 2014년과 2015년에도 타점왕을 2년 연속 차지하였고, 2016년에는 타이틀은 없었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4년 연속 골든글러브와 베스트나인을 동시에 수상했다.
2017년에는 살짝 주춤하여 골든글러브를 빼앗겼지만 타격 3위에 드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국가대표에도 거의 매번 뽑혔으며 아시안게임 은메달도 보유했다.
2018시즌에는 데뷔 후 가장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 이후 가장 적은 95경기에 출장해 8홈런 54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0.315의 타율과 0.824의 OPS 역시 데뷔 후 가장 낮은 수치.
그리고 기대에 부응하듯 프로 진출 첫 해부터 타점왕
그 후 2014년과 2015년에도 타점왕을 2년 연속 차지하였고, 2016년에는 타이틀은 없었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4년 연속 골든글러브와 베스트나인을 동시에 수상했다.
2017년에는 살짝 주춤하여 골든글러브를 빼앗겼지만 타격 3위에 드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국가대표에도 거의 매번 뽑혔으며 아시안게임 은메달도 보유했다.
2018시즌에는 데뷔 후 가장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 이후 가장 적은 95경기에 출장해 8홈런 54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0.315의 타율과 0.824의 OPS 역시 데뷔 후 가장 낮은 수치.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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