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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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Refill
다시 채우다, 보충하다, 혹은 보충물. '채우다'를 뜻하는 'fill'에 '다시'를 뜻하는 접두사 're-'가 붙은 것이다.
다시 채우다, 보충하다, 혹은 보충물. '채우다'를 뜻하는 'fill'에 '다시'를 뜻하는 접두사 're-'가 붙은 것이다.
2. 용례 [편집]
2.1. 식당에서의 음료수 보충 [편집]
2.1.1. 장소 [편집]
패스트푸드점 및 일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영화관 매점에서도 탄산음료 리필이 가능하다. 팝콘도 리필된다는 소리가 나오긴 했으나 매뉴얼상으로 탄산음료만 가능하다. 영화관 매점의 탄산음료 양이 패스트푸드점보다 많이 제공되기 때문에 리필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리필이 되는지 여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건 사실이나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등 대형 극장에서는 가능하니 기억해두도록 하자. 또한 일부 음식점에서도 무한리필을 하는 경우가 있다.메가박스에서는 2018년 3월 1일부터 R1,500원 L2,000원에 팝콘 리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영화관 매점에서도 탄산음료 리필이 가능하다. 팝콘도 리필된다는 소리가 나오긴 했으나 매뉴얼상으로 탄산음료만 가능하다. 영화관 매점의 탄산음료 양이 패스트푸드점보다 많이 제공되기 때문에 리필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리필이 되는지 여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건 사실이나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등 대형 극장에서는 가능하니 기억해두도록 하자. 또한 일부 음식점에서도 무한리필을 하는 경우가 있다.메가박스에서는 2018년 3월 1일부터 R1,500원 L2,000원에 팝콘 리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1.2. 추세 [편집]
대한민국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마다 무한 리필이 가능한 곳도 있지만 대개는 1회만 가능하며 그나마도 축소하는 가게가 많다.
한국 맥도날드에서는 2009년부터, 버거킹은 2013년 4월 29일부터 탄산음료 리필 서비스를 중단해서 이용객들의 불만을 샀다.
롯데리아에선 2016년 기준 여전히 리필 서비스가 가능하다. 사실은 롯데리아에서도 일시적으로 리필을 금지한 적이 있으나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 다시 리필이 가능해졌다. 일부 매장에서는 1회 리필만 가능이라고 하는 등 가맹점 복불복이 심하지만 이런 곳은 컴플레인을 걸 수 있다.
미국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컵만 주고 고객이 음료수를 직접 받게 하여 점원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마음대로 음료를 가져다 먹게 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KFC와 버거킹 일부 매장, 코스트코 등에서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단, KFC는 2016년 11월 1일 이후 음료 리필을 1회로 제한하는 매장이 늘었다. 그러나 대부분 음료기계가 카운터 밖에 셀프로 되어있기에 2회 넘게 리필해도 큰 지장은 없다. 물론 이는 규정을 어기는 것이므로 하지 말자. 일부 KFC는 500원만 추가하면 무한리필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리필 서비스를 축소하는 이유는 음료로 인한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대기 시간이 문제라면 KFC처럼 디스펜서를 카운터 밖으로 빼놓으면 해결되는 문제다. 음료값 자체는 생각보다 비싼 편이다. 콜라한잔 원가는 별로 안 비싸다는 얘기가 떠도는데 그거야 코카콜라 입장에서는 정말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패스트푸드 매장 입장에서 보면 콜라시럽이 10리터에 4만원이고(몇년전 기준), 디스펜서에서 물과 5:1 비율로 섞으며 업주가 자의로 조절할 수 없다. 이것만으로도 2-300원이 되는데, 컵, 빨대 등도 필요하고, 디스펜서 운영비도 든다. 잔당 4-500원 정도 나온다고 볼 수 있다.
한국 맥도날드에서는 2009년부터, 버거킹은 2013년 4월 29일부터 탄산음료 리필 서비스를 중단해서 이용객들의 불만을 샀다.
롯데리아에선 2016년 기준 여전히 리필 서비스가 가능하다. 사실은 롯데리아에서도 일시적으로 리필을 금지한 적이 있으나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 다시 리필이 가능해졌다. 일부 매장에서는 1회 리필만 가능이라고 하는 등 가맹점 복불복이 심하지만 이런 곳은 컴플레인을 걸 수 있다.
미국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컵만 주고 고객이 음료수를 직접 받게 하여 점원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마음대로 음료를 가져다 먹게 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KFC와 버거킹 일부 매장, 코스트코 등에서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단, KFC는 2016년 11월 1일 이후 음료 리필을 1회로 제한하는 매장이 늘었다. 그러나 대부분 음료기계가 카운터 밖에 셀프로 되어있기에 2회 넘게 리필해도 큰 지장은 없다. 물론 이는 규정을 어기는 것이므로 하지 말자. 일부 KFC는 500원만 추가하면 무한리필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리필 서비스를 축소하는 이유는 음료로 인한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대기 시간이 문제라면 KFC처럼 디스펜서를 카운터 밖으로 빼놓으면 해결되는 문제다. 음료값 자체는 생각보다 비싼 편이다. 콜라한잔 원가는 별로 안 비싸다는 얘기가 떠도는데 그거야 코카콜라 입장에서는 정말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패스트푸드 매장 입장에서 보면 콜라시럽이 10리터에 4만원이고(몇년전 기준), 디스펜서에서 물과 5:1 비율로 섞으며 업주가 자의로 조절할 수 없다. 이것만으로도 2-300원이 되는데, 컵, 빨대 등도 필요하고, 디스펜서 운영비도 든다. 잔당 4-500원 정도 나온다고 볼 수 있다.
2.1.3. 꼼수 [편집]
얼굴에 철판을 깔면 돈 한푼 안 들이고 음료수를 마실 수 있다.# 물론 실생활에서 저런 민폐되는 짓은 하지는 말자.
파일:external/pbs.twimg.com/B9Neg7PCEAAbGoY.jpg
실제 맥북 관련 동호회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이다.
천하의 짠돌이 김생민이나 전원주도 울고갈 수준...
파일:external/pbs.twimg.com/B9Neg7PCEAAbGoY.jpg
실제 맥북 관련 동호회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이다.
2.2. 기타 [편집]
- 술집에서는 대체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술안주가 리필 가능. 다만 이것만 주구장창 리필해서 먹으면 눈총을 받는다.
물론 술을 그만큼 먹으면 상관없긴 하다
- 리필 제품이라는 것도 있다. 용기에 든 샴푸나 세제가 떨어졌을 때, 용기 없이 비닐로 된 리필 제품을 사서 용기에 다시 채워서 쓴다고 붙은 이름이다.
- 필기구의 내용물을 리필을 사서 교체하기도 한다. 펜대만 잘 간수한다면 리필심만 사서 재사용이 가능.
특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리필심을 구매하면 완제품에 비해 절반쯤 아낄 수 있으니 지갑사정이 곤란하다면 이용해보자.
3.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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