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트화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업개요
정식명칭
리젠트화재보험 주식회사
영문명칭
Regent Fire Insurance Company
설립일
해산일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36 (충정로3가)
업종명
손해 보험업
상장여부
상장폐지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62년 ~ 2002년)
종목코드
001030
기업규모
목차
1. 개요2. 역사3. 기업정신
3.1. 2000년 이전3.2. 2000년 이후
4. 역대 임원

1. 개요 [편집]

옛 대한민국의 손해보험사. 홈페이지 도메인은 해동화재 시절 'www.haedong.co.kr'이었다가 2000년부터 'www.iregent.com'을 썼다.

2. 역사 [편집]

1953년 6월 23일 한국식산은행 자회사 해동흥업이 출자해 해동화재해상보험으로 설립했다. 1961년 증권계 인사 윤응상에게 인수된 후 민영화었고, 1962년 대한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64년 김동만에게 인수된 후 손해보험업만 전념해오다가 1983년 한국자동차보험의 독점체제 종식 후 자동차보험업에 진출해 나름 번영을 누렸으나, 1997년 외환 위기 후 경영난을 겪어 2000년 3월 영국 리젠트그룹에 팔려 6월 리젠트화재로 사명을 변경한 후 8% 저렴한 인터넷 자동차보험을 출시하여 재기를 꾀하고자 했으나, 외환위기 여파에 따른 보험산업 침체로 더욱 어려워져 2001년 대한화재, 국제화재와 함께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후 2002년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LG화재, 삼성화재, 동양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등 5개사로 보험 가입자 이전계약을 결정하고 12월 보험업 허가취소를 요청해 이듬해 1월에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고, 2011년 법인이 소멸됐다.

3. 기업정신 [편집]

3.1. 2000년 이전 [편집]

  • 사훈
자기계발, 책임경영, 목표달성
  • 경영지침
중지(衆智)를 모아 목표를 달성하자

3.2. 2000년 이후 [편집]

  • 경영이념
중지를 모아 목표를 달성하자
  • 경영방침
가치 창조의 경영, 고객만족 및 공익추구의 경영
  • 경영자세 (경영기본자세)
신용 경영, 현장주의 경영, 고객의 행복을 지키는 경영

4. 역대 임원 [편집]

  • 대표이사 회장
    • 김동만 (1980~2000)
  • 회장
    • 김동만 (1964~1965/1978~1980)
  • 대표이사 부회장
    • 한무협 (1982~1985)
    • 김효일 (1996~2000)
  • 대표이사 사장
    • 김보영 (1953~1961)
    • 박의순 (1961~1962)
    • 서재식 (1962)
    • 송찬규 (1962~1964)
    • 김윤수 (1964~1965)
    • 김동만 (1965~1978)
    • 심의석 (1978~1979)
    • 정영국 (1979~1982)
    • 김효일 (1982~1996)
    • 김주형 (2000~2001)
  • 대표이사 전무
    • 나부환 (1996~2000)
  • 대표이사 상무
    • 김주형 (2000)
  • 대표관리인
    • 박영서 (200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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